비즈니스우먼이었던 27세 여성은 야간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아파트 단지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복부에 6차례의 칼에 찔린 여성은 바닥에 쓰러져 아파트 단지 내에 있던 동네주민들에게다급한 목소리로 도움을 요청했고, 당시 38명의 목격자가 베란다를 통해 이 장면을 목격.
다음 날 아침, 38명의 목격자는 어젯 밤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기 위해 모두 집 밖으로 나옵니다. 해결된 줄 알았던 사건은, 결국 단지 한가운데에 1명의 여성 변사체를 남기고 말았습니다.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중 하나인 '방관자효과' 는 쉽게 설명하면 자신 하나가 있을땐 '방관자' 가 될 수 없는 상황에 처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자신이 나서야 하지만 자신 뿐만 아니라 여러명이 존재하는 경우, '방관자' 가 될 수 있는 상황에 들어가면 자신의 책임감을 분산시키는 심리가 적용하여 "나 하나쯤.." 이라며 피하는 대표적 심리현상을 이야기 합니다.
2007년도 한국 강원도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하나.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23세 여성은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간단히 마치고 혼자 집으로귀가하던 중, 집으로 가는 길이었던 놀이터에서 불량배 3명과마주치게 됩니다. 여성은 불량배 3명에게 끌려가는 내내 "도와주세요" 를 애타게 외쳤고주변 주택에서 목격자 5명이 확보. 그중 1명이었던,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청소년 하나가 전화기를 사용해 경찰에 신고하려고 전화기로 이동하던 도중, 자신의 어머니에게 경찰 신고가 제지당합니다.
아들의 경찰 신고를 제지한 이유인 즉슨 "보복이 두렵지도 않느냐" 라는 이유였고,결국 아들은 경찰 신고를 하지 않고 계속 공부에 열중. 다음 날 순찰차의 사이렌 소리와 함께 경찰이 출동경찰은 불량배 3명을 체포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1명의 시신을 "여대생이 살해당한 것입니다." 라고 합니다.
당시 목격자는 5명이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들의 선행이 여대생을 살릴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지키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머니는 아들에게 "보복당하는 게 두렵지도 않느냐, 밖에 이미 사람들이 보고 있으니까 우리가 아니라도 다른 사람들이 신고해 줄것이다' 라고 말했고, 아들은 어머니의 그럴 듯한 말에 "알았다" 라고 대답하곤 다시 시험 공부에 열중한 것입니다. 밖에서 이를 보고 있던 목격자 3명은 불량배들이 자신들에게 소리지르자 겁을 먹고 집 안으로 도망갔다 고 경찰 진술에서 드러났습니다.
「방관자 효과」는 다른 사람이 위험에 처해져 있을 때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경우 책임감의 분산 이라는 심리가 작용하여 "나 하나쯤.." 이라는 말을 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인간 기본적 심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도 있습니다.
일본 요코타기업의 회장이 30여명의 취재진들이 있던 가운데 집 안에서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집 밖에는 취재진 30여명이 있었고, 남자 2명이 나타나 취재진의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범인 2명은 "우리들은 사기 당한 사람이다. 오늘 회장을 살해할 것이다" 라고 인터뷰, 실제로 회장을 살해하였습니다. 취재진 30여명은 범인 2명이 유리문을 깨고 들어가 회장을 살해할때까지 현장에서 지켜보기만 했다" 고 합니다.
당시 그 자리에 있던 취재진중 하나는 인터뷰에서 "설마 실제로 살해하리라곤 생각치 못했다, 그냥 몸싸움의 일부일 뿐이려니 생각했다" 면서 "예상하지 못했다" 라는 눈짓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9탄 38명의 방관이 1명을 죽인사건, 방관자효과 ◆
저번에하이힐로 고양이 찍어죽인
여자게시물을 클럽에서 찾아 올렸었습니다.
허나, 잔인한 사진으로 삭제사유되었네요.
운영진님들께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지난 자료들을 랭킹10위안에 올려주신
우리 톡톡님들 완전 최고!!!!!!!!!!!!!!!!
11탄~20탄 http://pann.nate.com/talk/312335758
21~30탄 http://pann.nate.com/talk/312556409
독도는 한국영토입니다.
정식명칭 동해↑ 일본해↓
27탄에서 일본이 우리조상에게 한 잔인한 생체실험에 관한 베플을 보니 ,
일본이 우리나라태극기를 걸X로 만들어놓은 영상을 보시고선,
경악하신 분들이 많으셨네요.
일본에서 오신 유학생분역시 그 영상을 보셨는지,
제게 일본에 관한 글을 자제해달라고 하셨는데
그러진 못하겠네요.
49탄 시작합니다.
중복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보신 분들은 그냥 한번더 본다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
중복이라고 불만하시는 분들보면 어렵게 올리는 업로더로써는, 맥빠지거든요.
1985년 미국 뉴욕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하나.
비즈니스우먼이었던 27세 여성은 야간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아파트 단지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복부에 6차례의 칼에 찔린 여성은 바닥에 쓰러져 아파트 단지 내에 있던 동네주민들에게다급한 목소리로 도움을 요청했고, 당시 38명의 목격자가 베란다를 통해 이 장면을 목격.
다음 날 아침, 38명의 목격자는 어젯 밤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기 위해 모두 집 밖으로 나옵니다. 해결된 줄 알았던 사건은, 결국 단지 한가운데에 1명의 여성 변사체를 남기고 말았습니다.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중 하나인 '방관자효과' 는 쉽게 설명하면 자신 하나가 있을땐 '방관자' 가 될 수 없는 상황에 처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자신이 나서야 하지만 자신 뿐만 아니라 여러명이 존재하는 경우, '방관자' 가 될 수 있는 상황에 들어가면 자신의 책임감을 분산시키는 심리가 적용하여 "나 하나쯤.." 이라며 피하는 대표적 심리현상을 이야기 합니다.
2007년도 한국 강원도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하나.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23세 여성은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간단히 마치고 혼자 집으로귀가하던 중, 집으로 가는 길이었던 놀이터에서 불량배 3명과마주치게 됩니다. 여성은 불량배 3명에게 끌려가는 내내 "도와주세요" 를 애타게 외쳤고주변 주택에서 목격자 5명이 확보. 그중 1명이었던,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청소년 하나가 전화기를 사용해 경찰에 신고하려고 전화기로 이동하던 도중, 자신의 어머니에게 경찰 신고가 제지당합니다.
아들의 경찰 신고를 제지한 이유인 즉슨 "보복이 두렵지도 않느냐" 라는 이유였고,결국 아들은 경찰 신고를 하지 않고 계속 공부에 열중. 다음 날 순찰차의 사이렌 소리와 함께 경찰이 출동경찰은 불량배 3명을 체포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1명의 시신을 "여대생이 살해당한 것입니다." 라고 합니다.
당시 목격자는 5명이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들의 선행이 여대생을 살릴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지키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머니는 아들에게 "보복당하는 게 두렵지도 않느냐, 밖에 이미 사람들이 보고 있으니까 우리가 아니라도 다른 사람들이 신고해 줄것이다' 라고 말했고, 아들은 어머니의 그럴 듯한 말에 "알았다" 라고 대답하곤 다시 시험 공부에 열중한 것입니다. 밖에서 이를 보고 있던 목격자 3명은 불량배들이 자신들에게 소리지르자 겁을 먹고 집 안으로 도망갔다 고 경찰 진술에서 드러났습니다.
「방관자 효과」는 다른 사람이 위험에 처해져 있을 때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경우 책임감의 분산 이라는 심리가 작용하여 "나 하나쯤.." 이라는 말을 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인간 기본적 심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도 있습니다.
일본 요코타기업의 회장이 30여명의 취재진들이 있던 가운데 집 안에서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집 밖에는 취재진 30여명이 있었고, 남자 2명이 나타나 취재진의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범인 2명은 "우리들은 사기 당한 사람이다. 오늘 회장을 살해할 것이다" 라고 인터뷰, 실제로 회장을 살해하였습니다. 취재진 30여명은 범인 2명이 유리문을 깨고 들어가 회장을 살해할때까지 현장에서 지켜보기만 했다" 고 합니다.
당시 그 자리에 있던 취재진중 하나는 인터뷰에서 "설마 실제로 살해하리라곤 생각치 못했다, 그냥 몸싸움의 일부일 뿐이려니 생각했다" 면서 "예상하지 못했다" 라는 눈짓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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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많습니다.한번 들렀다가세요(굽신굽신)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3007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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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클럽의 클럽장님을 한때 우유천사녀라고 알아봐주시는 ,
톡커님들 간혹- 계시는데...
알아봐주셔서 대신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49탄도 추천해주시면, 길가다 돈주우실 거임!!!!
크리스마스때 같이 보낼 인연이 생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