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제 답이 있을까?

박정헌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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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상 반말할께

A양과 B양이 자취를 하고있었어 이둘은 20층 아파트에서 16층에 살고있었는데

하루는 A양이 B양은 모르는 친구들이랑 아침부터 약속이 있어서 06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샤워하고

B양의 밥을 차려놓은 뒤 밥상덮개로 덮어놓고 외출준비를 해서 07시 30분에 집에서 출발을 했고

약속지에 09시에 도착했어 친구들이랑 만나서 11시 40분 영화를 예매한뒤에 

09시 30분에 근처 커피숍에 들어가 수다를 떨다가 11시 20분에 커피숍에서 나왔고 영화관으로 가서

2시간정도 영화를 본후 13시 30분에 영화관에서 나왔고 영화관에서 나와 밥을 먹은뒤 노래방에 가서놀다

17시에 나와서 술집으로 간뒤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며 놀다가 19시 30분경 집에 가야겠다며 말을 하고

집으로 향했고 집에 도착하니 시간은 21시쯤 되었어.

집에 도착하니 문은 잠겨있었고 B양의 신발은 그대로 있었고 B양이 나간 흔적도 없어

방을 찾아보았지만 B양은 어디갔는지 찾을수도 없었고 밥조차도 먹지 않고 그대로 둔 상태였어

A양은 B양이 없는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냉장고에서 캔맥주 하나를 들고 거실로와

TV를 보며 캔맥주를 마시기 시작했지

맥주를 마시다보니 더운감이 있어 배란다로 가서 창문을 열고 바람을 쐬고있었는데 바닥에 사람이

떨어져있는걸 본거야 (밑에 가로등이 있어서 볼수있었어) A양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관이 사체는 B양이라 말을 했고

A양에게 알리바이를 대라고 하자 윗 글대로 알리바이를 댔고 경찰은 알리바이를 들은뒤

A양 손목에 수갑을 채웠어

여기서 문제야 경찰은 왜 A양이 범인이라 생각했을까

참고로 B양이 현관밖으로 나간 흔적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