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한대 구매하려고 인터넷 사이트를 수도없이 검색하다 가격이 파격적인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전화해서 포르테가격이 440~520정도 던데 왜 이리 싼거냐 물어보니 파격할인행사로 포르테를 전문으로 하는데 이번년에 많이 빼야되서 싸다.허위매물 아니라하더라구요 사고차량도 아니고 할부차량도 아니고.. 몇번을 확인하고 그 사이트에 당한사연을 소개한 블로그 주소를 보내며 강북수유에서 먼길가는데 이런일은 없겠냐물어보니 경쟁업체에서 올린글이라 걱정말라 하더구요 토요일 간다하니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 아침아홉시부터 언제 출발하냐고 전화를 해대기시작했구요. 한시간반이상 달려서 도착해서 주차해놓구 전화를 하니 가동 이층 몇호로 와라..하고 들어가니 10평되는 사무실에 십여명의 남자분들이 모니터 하나씩을 앞에두고 있구요 어떤분이 쑥 일어나서는 포르테보러 오셨냐며 말을 걸더라구요 여지껏 전화하며 영업하던 **씨는 어딨냐하니.. 쭈뼛거리더리 모니터하나 사이로 얼굴하나 내밀더니 계속 저를 쳐다보지못하고 말이없으시며 딴짓을 하시고.. 다른분들이 막내둘을 불러 보고오라더라구요 오분정도 떨어진곳에 있다며 차를 태우고 가는데 제가 다시한번 물었습니다. 차량가격이 왜 이리 싼거냐?하구. 어린딜러분 왈~ 다 알고오셨겠지만 저희사이트는 리스나 할부차량이란겁니다. 할부없다더니 무슨말이냐? 누가봐도 싼 차량인데 그정도는 알고오신거아니냡니다. 어이없지만 어쨌든 할부금 조금 낼 의향도 있어서 할부금이 얼마냐고 물으니 도착해서 말하겠답니다. 도착해서 차문을 열기에 얼마냐 물으니 할부 일천일백만원이 남았답니다. 세상에... 할부300도 아니구..시상에나.. 그러더니 계속 그정도는 알고온거아니냡니다. 그렇게 싼 차가 어딨냐네요. 화가 너무 치밀지만 그 막내들하고 싸울필요가 없고 그냥 당했구나~생각하고 맘을 접었습니다. 저는 " 여기서 택시타고 들어갈테니( 그 사람들 차조차 타기 싫더군요) 더이상 말씀마시고 그냥가세요." 라고 했습니다. 막내들 왈 그렇게 싼차가 있다고 믿고온사람이 어딨냐네요..ㅠㅠ 씁쓸한 기억을 뒤로하구 되돌아오는길에 제게 영업하셨던분에게 문자만 남겼습니다. "참 좋으시겠어요 남 웃기는일 하셔서..빵 터졌습니다. 할부금 일천일백만원~ 그래서 그렇게 모니터위로 고개를 내밀지못하셨군요." 다신 주안쪽으로 고개돌리고 싶지않네요.. 그리고 왜 그런식으로 영업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낚시물건으로 엮었으면 그다음 영업이라도 잘해야지.. 그냥 막내들 불러 차보여주고오라며 될데로되라는? 배보다 더 큰 배꼽이라.. 그리고 순식간에 고객을 바보로 만드는 전법이 아주 대단하더라구요. 그후 강서로 갔는데요.. 주안에서 당한걸 생각하니 이건 양반이더군요. 제가 본 차량은 무사고라 하더니 반파된 차량이구요.. 광고한 사람은 없다하구 중개인들이 나타나 매물안내해주구요. 20만원 중개비를 드리긴했지만 부동산처럼 가격흥정해주고 덕분에 맘에 드는 차 골라 왔습니다. 인터넷이던 딜러분들한테 물어보면 정말 싼 차들은 없다더니 제가 직접경험해보니 파격할인은 어떤식으로든 미끼일뿐이더라구요. 중고차 사실때 직접 매매단지가셔서 중개인한테 소개받거나 직거래하심이..좋겠네요.
중고차매매단지에서 당한일~
중고차 한대 구매하려고 인터넷 사이트를 수도없이 검색하다 가격이 파격적인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전화해서 포르테가격이 440~520정도 던데 왜 이리 싼거냐 물어보니
파격할인행사로 포르테를 전문으로 하는데 이번년에 많이 빼야되서 싸다.허위매물 아니라하더라구요
사고차량도 아니고 할부차량도 아니고..
몇번을 확인하고 그 사이트에 당한사연을 소개한 블로그 주소를 보내며
강북수유에서 먼길가는데 이런일은 없겠냐물어보니 경쟁업체에서 올린글이라 걱정말라 하더구요
토요일 간다하니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 아침아홉시부터 언제 출발하냐고 전화를 해대기시작했구요.
한시간반이상 달려서 도착해서 주차해놓구 전화를 하니 가동 이층 몇호로 와라..하고
들어가니 10평되는 사무실에 십여명의 남자분들이 모니터 하나씩을 앞에두고 있구요
어떤분이 쑥 일어나서는 포르테보러 오셨냐며 말을 걸더라구요
여지껏 전화하며 영업하던 **씨는 어딨냐하니.. 쭈뼛거리더리 모니터하나 사이로 얼굴하나 내밀더니
계속 저를 쳐다보지못하고 말이없으시며 딴짓을 하시고..
다른분들이 막내둘을 불러 보고오라더라구요
오분정도 떨어진곳에 있다며 차를 태우고 가는데 제가 다시한번 물었습니다.
차량가격이 왜 이리 싼거냐?하구.
어린딜러분 왈~ 다 알고오셨겠지만 저희사이트는 리스나 할부차량이란겁니다.
할부없다더니 무슨말이냐? 누가봐도 싼 차량인데 그정도는 알고오신거아니냡니다.
어이없지만 어쨌든 할부금 조금 낼 의향도 있어서 할부금이 얼마냐고 물으니
도착해서 말하겠답니다. 도착해서 차문을 열기에 얼마냐 물으니 할부 일천일백만원이 남았답니다.
세상에... 할부300도 아니구..시상에나..
그러더니 계속 그정도는 알고온거아니냡니다. 그렇게 싼 차가 어딨냐네요.
화가 너무 치밀지만 그 막내들하고 싸울필요가 없고 그냥 당했구나~생각하고 맘을 접었습니다.
저는 " 여기서 택시타고 들어갈테니( 그 사람들 차조차 타기 싫더군요)
더이상 말씀마시고 그냥가세요." 라고 했습니다.
막내들 왈 그렇게 싼차가 있다고 믿고온사람이 어딨냐네요..ㅠㅠ
씁쓸한 기억을 뒤로하구 되돌아오는길에 제게 영업하셨던분에게 문자만 남겼습니다.
"참 좋으시겠어요 남 웃기는일 하셔서..빵 터졌습니다. 할부금 일천일백만원~
그래서 그렇게 모니터위로 고개를 내밀지못하셨군요."
다신 주안쪽으로 고개돌리고 싶지않네요..
그리고 왜 그런식으로 영업을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낚시물건으로 엮었으면 그다음 영업이라도 잘해야지.. 그냥 막내들 불러
차보여주고오라며 될데로되라는?
배보다 더 큰 배꼽이라..
그리고 순식간에 고객을 바보로 만드는 전법이 아주 대단하더라구요.
그후 강서로 갔는데요.. 주안에서 당한걸 생각하니 이건 양반이더군요.
제가 본 차량은 무사고라 하더니 반파된 차량이구요.. 광고한 사람은 없다하구
중개인들이 나타나 매물안내해주구요. 20만원 중개비를 드리긴했지만
부동산처럼 가격흥정해주고 덕분에 맘에 드는 차 골라 왔습니다.
인터넷이던 딜러분들한테 물어보면 정말 싼 차들은 없다더니
제가 직접경험해보니 파격할인은 어떤식으로든 미끼일뿐이더라구요.
중고차 사실때 직접 매매단지가셔서 중개인한테 소개받거나
직거래하심이..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