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의 의무 : 원수를 사랑하라

이기천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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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어느 한구절 : 원수를 사랑하라

 

라고 나와있습니다.

 

 

성경엔 이렇게 나와있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ㅠ

 

왜냐구요?

 

세상의 사람들이 악마같이 굴어서요.

 

나쁜짓해서, 범죄자 누명을 쓰고, 인간쓰레기취급만 당하고 -_-

 

 

하지만, 기독교인인 제입장에서 봤을때는,

 

그들은 단지 사탄에게 이용당하는 꼭두각시 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을보고 느꼈습니다.

 

악마같은 출신이라 한 사람들도, 악심(惡心)만 깨끗이 지우려고 노력한다면,

 

구원받을수 있구나, 하는 가능성을 믿고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세상 어떻습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에 순응하는 사람들이,

 

자기 원수들조차도 차별하지않고, 배려해주려고 하는데,

 

그 웬수들은 그냥 고마운척도 안하고,

 

 쉴세없이 그냥 받아 쳐먹기만 하지않습니까?

 

 

 

무교인과 타종교인들이야말로,

 

 기독교인들의 일부이상이

 

 여러분을, 배려해주는 마음에 감사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