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어느 한구절 : 원수를 사랑하라 라고 나와있습니다. 성경엔 이렇게 나와있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ㅠ 왜냐구요? 세상의 사람들이 악마같이 굴어서요. 나쁜짓해서, 범죄자 누명을 쓰고, 인간쓰레기취급만 당하고 -_- 하지만, 기독교인인 제입장에서 봤을때는, 그들은 단지 사탄에게 이용당하는 꼭두각시 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을보고 느꼈습니다. 악마같은 출신이라 한 사람들도, 악심(惡心)만 깨끗이 지우려고 노력한다면, 구원받을수 있구나, 하는 가능성을 믿고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세상 어떻습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에 순응하는 사람들이, 자기 원수들조차도 차별하지않고, 배려해주려고 하는데, 그 웬수들은 그냥 고마운척도 안하고, 쉴세없이 그냥 받아 쳐먹기만 하지않습니까? 무교인과 타종교인들이야말로, 기독교인들의 일부이상이 여러분을, 배려해주는 마음에 감사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6
기독교인의 의무 : 원수를 사랑하라
성경의 어느 한구절 : 원수를 사랑하라
라고 나와있습니다.
성경엔 이렇게 나와있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ㅠ
왜냐구요?
세상의 사람들이 악마같이 굴어서요.
나쁜짓해서, 범죄자 누명을 쓰고, 인간쓰레기취급만 당하고 -_-
하지만, 기독교인인 제입장에서 봤을때는,
그들은 단지 사탄에게 이용당하는 꼭두각시 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을보고 느꼈습니다.
악마같은 출신이라 한 사람들도, 악심(惡心)만 깨끗이 지우려고 노력한다면,
구원받을수 있구나, 하는 가능성을 믿고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세상 어떻습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에 순응하는 사람들이,
자기 원수들조차도 차별하지않고, 배려해주려고 하는데,
그 웬수들은 그냥 고마운척도 안하고,
쉴세없이 그냥 받아 쳐먹기만 하지않습니까?
무교인과 타종교인들이야말로,
기독교인들의 일부이상이
여러분을, 배려해주는 마음에 감사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