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2011년 새해가 밝은 것 같은데 어느덧 한 해를 마감하는 연말이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송년회가 지나면 2012년 새해가 밝아오겠죠? 한층 들뜬 분위기의 연말연시에는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 뿐 아니라 자동차를 운전하고 관리하는데도 평소보다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찬바람이 불며 폭설이 내리기도 하는 계절적인 요인과 송년회와 신년회 등 모임이 잦아 저녁시간 교통량이 많은 요인으로 인한 영향이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오늘은 2011년을 마감하는 12월에 꼭 필요한 안전운전 요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연말이나 연초, 혹서기나 혹한기를 떠나서 가장 중요한 안전운전 요령은 방어운전, 양보운전이라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죠?
계절상 겨울인 연말에는 계절적인 요인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뚝 떨어지는 기온은 운전자와 자동차의 컨디션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터널입구나 다리 위를 결빙구간으로 만들기도 하죠. 한여름 쏟아지는 폭우처럼 한겨울에는 끝을 모르고 내리고 쌓이는 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때문에 계절적인 요인을 고려한 운전법이 필요한데요.
주행 중 눈이 내리기 시작하였다면 도로에 쌓이는지, 아니면 흩날리기만 하는지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도로 위에 쌓이기 시작한다면 본격적인 정체는 물론, 결빙으로 인한 사고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충분히 두고, 주행을 가급적 빨리 멈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이 쌓이지는 않고 그저 흩날린다면, 장마철 주행처럼 속도를 충분히 감속하며 주위 상황을 예의주시 하며 주행해야 합니다. 눈이 흩날리는 수준이더라도 결빙이 쉬운 다리 위나 터널 입구에서는 긴장을 놓치면 안되겠죠?
이미 도로 위에 눈이 쌓여 있는 경우라면, 가장 좋은 방법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트렁크 내 보관하고 있던 체인을 이용해야 합니다. 겨울철 주행이 잦다면 미리 스노우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체인은 종류나 체결방법에 관계없이 30km/h 이하로 주행해야 차량이나 노면의 파손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빗길 운전과 달리 노면의 마찰계수가 상당히 낮아지는 눈길 운전은 차량의 조향능력을 상실하지 않도록 낮은 속도를 유지하고 급 가속이나 급 선회, 급 제동과 같은 행동은 금해야 합니다. 요즘에 출시되는 차량은 ABS와 TCS를 포함한 ESP가 기본 적용되는데 ABS가 적용된 차량이라면 과거에 알려진 것처럼 페달을 여러 번 나눠 밟는 펌핑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 평소처럼 페달을 한번에, 부드럽게 밟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헛도는 타이어를 전자장비가 제어하며 출발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ESP 해제 버튼을 눌러 일시적으로 안정장치의 개입을 차단하고, 기어는 2단, 자동변속기 차량은 수동모드 2단에 두면 한결 도움이 됩니다. 눈길 운전시에는 앞차의 흔적을 따라 주행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눈이 다져져 있는 상황이라면 제동이나 선회가 어려울 수 있으니 다져지지 않은 노면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간단하게 알아본 겨울철 안전운전 요령! 꼭 숙지해서 올 겨울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내자구요.
연말연시 알아두면 좋은 겨울철 안전운전법 올 겨울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엊그제 2011년 새해가 밝은 것 같은데 어느덧 한 해를 마감하는 연말이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송년회가 지나면 2012년 새해가 밝아오겠죠? 한층 들뜬 분위기의 연말연시에는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 뿐 아니라 자동차를 운전하고 관리하는데도 평소보다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찬바람이 불며 폭설이 내리기도 하는 계절적인 요인과 송년회와 신년회 등 모임이 잦아 저녁시간 교통량이 많은 요인으로 인한 영향이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오늘은 2011년을 마감하는 12월에 꼭 필요한 안전운전 요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연말이나 연초, 혹서기나 혹한기를 떠나서 가장 중요한 안전운전 요령은 방어운전, 양보운전이라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죠?
계절상 겨울인 연말에는 계절적인 요인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뚝 떨어지는 기온은 운전자와 자동차의 컨디션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터널입구나 다리 위를 결빙구간으로 만들기도 하죠. 한여름 쏟아지는 폭우처럼 한겨울에는 끝을 모르고 내리고 쌓이는 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때문에 계절적인 요인을 고려한 운전법이 필요한데요.
주행 중 눈이 내리기 시작하였다면 도로에 쌓이는지, 아니면 흩날리기만 하는지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도로 위에 쌓이기 시작한다면 본격적인 정체는 물론, 결빙으로 인한 사고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충분히 두고, 주행을 가급적 빨리 멈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이 쌓이지는 않고 그저 흩날린다면, 장마철 주행처럼 속도를 충분히 감속하며 주위 상황을 예의주시 하며 주행해야 합니다. 눈이 흩날리는 수준이더라도 결빙이 쉬운 다리 위나 터널 입구에서는 긴장을 놓치면 안되겠죠?
이미 도로 위에 눈이 쌓여 있는 경우라면, 가장 좋은 방법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트렁크 내 보관하고 있던 체인을 이용해야 합니다. 겨울철 주행이 잦다면 미리 스노우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체인은 종류나 체결방법에 관계없이 30km/h 이하로 주행해야 차량이나 노면의 파손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빗길 운전과 달리 노면의 마찰계수가 상당히 낮아지는 눈길 운전은 차량의 조향능력을 상실하지 않도록 낮은 속도를 유지하고 급 가속이나 급 선회, 급 제동과 같은 행동은 금해야 합니다. 요즘에 출시되는 차량은 ABS와 TCS를 포함한 ESP가 기본 적용되는데 ABS가 적용된 차량이라면 과거에 알려진 것처럼 페달을 여러 번 나눠 밟는 펌핑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 평소처럼 페달을 한번에, 부드럽게 밟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헛도는 타이어를 전자장비가 제어하며 출발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ESP 해제 버튼을 눌러 일시적으로 안정장치의 개입을 차단하고, 기어는 2단, 자동변속기 차량은 수동모드 2단에 두면 한결 도움이 됩니다. 눈길 운전시에는 앞차의 흔적을 따라 주행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눈이 다져져 있는 상황이라면 제동이나 선회가 어려울 수 있으니 다져지지 않은 노면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간단하게 알아본 겨울철 안전운전 요령! 꼭 숙지해서 올 겨울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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