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을 달려가고있는 서울에살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헤어진지는 약 한달반정도... 정말 간절히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연락이 오긴오네요.
그런데 한 30초 울리더니 끊어졌어요 사실 전화가왔을때는 손이떨리고 심장이떨려서 받을까말까 한 상태에서 전화가끊겼는데 다시 연락은안오더라구요, 알고봤더니 그 사람이 전화한건아니였고... 그 사람 친구들이 전화를 했더라구요. 전화를 해서 그사람한테 통화목록을 보여줬나봐요 뭐 이건 친구한테 들은얘기구요,
자기가 직접 전화를 못할정도로 제가 싫은가봐요. 그렇게 연락을 기다리고 자기전에도 간절히 기도하면서 잠들고 했었는데 간신히 천천히 잊으려고 노력중인데, 저번주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더 힘드네요..... 휴 대체 무슨마음으로 친구들은 전화를 걸었을까요......... 친구가 여자친구랑 헤어진판에 본인이아닌 친구가 그것도몰래 저한테전화를 하다니요 참 웃깁니다ㅋㅋㅋㅋㅋㅋㅋ
연락이 오긴오네요. 근데..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을 달려가고있는 서울에살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헤어진지는 약 한달반정도...
정말 간절히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연락이 오긴오네요.
그런데 한 30초 울리더니 끊어졌어요
사실 전화가왔을때는 손이떨리고 심장이떨려서
받을까말까 한 상태에서 전화가끊겼는데 다시 연락은안오더라구요,
알고봤더니 그 사람이 전화한건아니였고...
그 사람 친구들이 전화를 했더라구요. 전화를 해서 그사람한테
통화목록을 보여줬나봐요 뭐 이건 친구한테 들은얘기구요,
자기가 직접 전화를 못할정도로
제가 싫은가봐요.
그렇게 연락을 기다리고 자기전에도
간절히 기도하면서 잠들고 했었는데
간신히 천천히 잊으려고 노력중인데, 저번주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더 힘드네요..... 휴
대체 무슨마음으로 친구들은 전화를 걸었을까요.........
친구가 여자친구랑 헤어진판에 본인이아닌 친구가
그것도몰래 저한테전화를 하다니요 참 웃깁니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