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과 애들 문제로 크게 싸웠습니다. 애들 진로에 관한겁니다.큰애는 중학생이고 공부도 어릴떄 부터 꾸준히 제가 학원 보내고, 과외 많이 해주고 그래서 또 머리도 똑똑해서 그런지 잘하는 편입니다. 그정도 성적이면 외고나 과학고 같은 특목고를 갈수 있고 그리고 외국으로 유학을 보낼까 생각 중입니다.일단 저는 과학고나 외고를 보내고 그다음 외국으로 유학을 보내거나 아니면 지금부터 유학 준비해서 외국으로 유학을 보내려고 합니다. 지금 보낼려면 혼자 보내기 그러니까 제가 같이 갈려고 합니다.지금부터 여러가지 애 미래를 위한 계획이 있고 그런데 남편이란 놈은 저를 지지해 주기는 커녕 반대를 합니다. 남편말은 과학고나 외고 다 좋다 그런데 유학은 뭔 소리하는거라고 합니다.아니 특목고 나와서 좋은 외국 대학가는건데 뭔소리라니요??? 당연히 부모라면 자식을 위해서 투자하고 그만큼 희생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더 저를 화나게 하는 소리는 저보고 극성엄마니 애를 잡느냐는등 그런소리를 합니다.극성엄마 아니에요. 그냥 남들 하는 만큼 하는거고 또 애가 성적이 좋으니까 그만큼 더 좋은 학원 더 좋은 과외 시키면서 애를 위해서 하는겁니다.그리고 애를 잡다니요!오히려 애를 잡는건 제가 아니라 남편이에요. 남편은 애들을 혼내고 가끔 매도 들고 하거든요. 얼마전 큰애 작은애 제 핸드폰으로 몰래 결제를 했다고 종아리 10대씩 남편한테 맞았어요. 종아리 멍이 들었더라고요. 그게 애를 잡는거죠 제가 애를 잡는것 아니죠. 애들 아프게 맞는것 보면서 얼마나 기분 안좋았는데요! 저는 그렇게 애를 잡지 않아요! 공부 힘들게 하는거 아니까 나머지는 그냥 넘어가 주던가 그래요. 안그러면 남편한테 혼나고 그러니까요. 매맞을 짓도 제가 커버해준적도 많거든요!다만 성적이 떨어지거나 시험점수가 낮거나 그러면 오히려 반대로 남편이 절 말리고 제가 무섭게 혼내고 그래요. 딱 1번 매를 든적 있었는데 큰에 시험 잘 못나와서 그때 한번 좀 심하게 매를 들었어요. 종아리가 피멍이 들었지만. 그때 한번 뿐이에요. 제 생각에 남편이 그렇게 저한테 큰소리 치는 이유는 애들이 자기를 더 따르고 좋아한다라는것을 본인이 알고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자기 편이 많고 저는 저 혼자니 기고 만장에서 제가 극성엄마니 애를 잡느나느니 유학은 말도 안된다라는등 이런 소리만 하고 있거든요! 남편은 애들을 위한다라는등 애들 원하는것 하라고 하라는등 학원 너무 많다는등 이런소리 하는데 이건 애들을 위하는게 아니라 애들 미래에 나몰라라 하겠다는 완전 무관심한 부모죠!!!그깟 학원비좀 아끼겠다고 애들 미래 망치나요? 유학비좀 많다고 외국에 좋은대학 포기하나요??자기가 더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서 애들 미래에 투자를 해도 모자를 판에.. -------사람들 너무들 하네요자작 아니거든요.기분이 안좋아서 글을 썻거든요!
남편과 어제 대판 싸웠습니다 !!!
남편말은 과학고나 외고 다 좋다 그런데 유학은 뭔 소리하는거라고 합니다.아니 특목고 나와서 좋은 외국 대학가는건데 뭔소리라니요??? 당연히 부모라면 자식을 위해서 투자하고 그만큼 희생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더 저를 화나게 하는 소리는 저보고 극성엄마니 애를 잡느냐는등 그런소리를 합니다.극성엄마 아니에요. 그냥 남들 하는 만큼 하는거고 또 애가 성적이 좋으니까 그만큼 더 좋은 학원 더 좋은 과외 시키면서 애를 위해서 하는겁니다.그리고 애를 잡다니요!오히려 애를 잡는건 제가 아니라 남편이에요. 남편은 애들을 혼내고 가끔 매도 들고 하거든요. 얼마전 큰애 작은애 제 핸드폰으로 몰래 결제를 했다고 종아리 10대씩 남편한테 맞았어요. 종아리 멍이 들었더라고요. 그게 애를 잡는거죠 제가 애를 잡는것 아니죠. 애들 아프게 맞는것 보면서 얼마나 기분 안좋았는데요! 저는 그렇게 애를 잡지 않아요! 공부 힘들게 하는거 아니까 나머지는 그냥 넘어가 주던가 그래요. 안그러면 남편한테 혼나고 그러니까요. 매맞을 짓도 제가 커버해준적도 많거든요!다만 성적이 떨어지거나 시험점수가 낮거나 그러면 오히려 반대로 남편이 절 말리고 제가 무섭게 혼내고 그래요. 딱 1번 매를 든적 있었는데 큰에 시험 잘 못나와서 그때 한번 좀 심하게 매를 들었어요. 종아리가 피멍이 들었지만. 그때 한번 뿐이에요.
제 생각에 남편이 그렇게 저한테 큰소리 치는 이유는 애들이 자기를 더 따르고 좋아한다라는것을 본인이 알고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자기 편이 많고 저는 저 혼자니 기고 만장에서 제가 극성엄마니 애를 잡느나느니 유학은 말도 안된다라는등 이런 소리만 하고 있거든요!
남편은 애들을 위한다라는등 애들 원하는것 하라고 하라는등 학원 너무 많다는등 이런소리 하는데 이건 애들을 위하는게 아니라 애들 미래에 나몰라라 하겠다는 완전 무관심한 부모죠!!!그깟 학원비좀 아끼겠다고 애들 미래 망치나요? 유학비좀 많다고 외국에 좋은대학 포기하나요??자기가 더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서 애들 미래에 투자를 해도 모자를 판에..
-------사람들 너무들 하네요자작 아니거든요.기분이 안좋아서 글을 썻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