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오빠가 있습니다. 내년초에 결혼하다죠, 이 결혼문제전까지만해도 오빠와의 사이는 나쁘지않았습니다. 어렸을때도 투닥투닥은해도 심하게 싸우거나 한 사이는 아닙니다. 집안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그냥 하루벌어 하루사는. 그러나 서울에 다행히도 우리집하나는 있네요. 작은집이지만. 문제는 여자친구랑 결혼한다고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어디굴러들어온돌이 박힌돌 뺀다고,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리네요.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저희집에서 해주는것도없이 오빠가 모은돈+대출받아서 집샀고, 리모델링 그여자가해준다고했고, 그래서 미안하다며 예물이며,화장품이며, 원하는대로 다 사주고, 정작 자신은 못받고, 다음에 여자가 결혼하고 싸울때 결혼할때 받은거없다며,해준것도 없단소리 듣기 싫어서 최대한 다 해줄려고 한답니다. 예단비도 삼백에,이불한채가져다주고, 그마저도 오빠가 돈없다고하여 이백주고, 아빠가 또 따로 없는돈에 삼백구해서 보태라고 줬고, 여태까지 없는살림에 대학보내주고 뒷바라지 해줬는데. 그렇다고 취업하고나서 꼬박꼬박 생활비에 보태라며 돈을 준것도 아니고, 여자는 최대한 받고싶어하고, 오빠는 해주고싶은데 돈은없고해서 자주싸우는듯했습니다. 상견례하고,집에 인사하고가고 벌써처음본지3개월이 넘었지만, 엄마에게 전화한통 한적이없네요.그여자 본인엄마키가작아 본인엄마가 고른 한복에 맞추라고 오빠에게 언질을 준듯합니다. 그래서 처음가서고른거 알려주니 별로라하여 또다시가서 다시고르고 두번씩이나 엄마랑제가 한복집도갔지만, 그것도맘에 안드는지 또 바꾸라고 난리. 오빠가 얘기해준거지만, 남자가 뭘알겠습니까. 여자가 얘기했으니 자꾸 색상바꾸라고 난리치죠, 그럴꺼면 처음부터 지네엄마갈때 우리엄마한테연락해서 같이가서 고르던가. 결국엔 폭발했습니다. 엄마가 대성통곡을 했네요.그런대도 눈하나 깜짝안하는 새끼. 해준것도 없지만, 우린 받은것도 없지않습니까? 결국 본인들 둘이 사는것이지. 여자가 생각이있다면, 우리집안 어렵고 없는거 다 안다고 그렇게 말하는사람이 예물이며, 옷이며,화장품이며, 가방이면 다 받아낼려고 하는게 생각이 있는사람입니까? 어차피 둘이 살면서 갚아가야하는건데, 여태까지 전화한통 전화번호한번 물어보지도않고, 인사가고 몇일뒤 엄마생신이였지만 그것도 그냥 넘어가고, 엄마,아빠는 보태주지못해 미안해서 여태까지 오빠가 하는대로 뒀지만, 오빠가 말하는것도 가관, 해주는것도 없으면서 좀 그냥 하라는대로 따라주면 안되냐며 무슨 인형입니까? 그럴꺼면 본인들이 알아서 한복고르고 결혼식때 이거 입으라고 던져주던가 알아서 다할테니 결혼식에와서 자리나 채워라하는것도 아니고 하..결혼얘기 나오기전에는 큰소리 나지않는 그냥 평범한 집안이였는데. 이건 머.. 정말 오빠가 여자한테 눈뒤집힌 사람처럼 보입니다. 제가 좀 머라그러면 니가뭔데 나서냐며 닥치라며,30이다된 동생한테 욕지거리나해대고 됫다고 혼자살꺼라고 말하고, 이후 전 걔와 상종안하려고 합니다. 전 오빠의 결혼에 되도록이면 말 안하고 있었고, 엄마와만얘기하고 했습니다. 집안과 인연을 끊을려고하는건지 진짜 결혼얘기나오고나서부터 편할날이 없네요. 저희 평범했던 하루하루가 진짜 살얼음판집안이 되었습니다. 그여자는 이런상황을 알기나하는건지. 차라리 헤어졌으면 좋겠습니다.계속 이런식이면 저는 분명 그결혼식 참석 안할생각입니다. 이모든얘기는 오빠와 집에서 일어난일을 쓴거지 저와의 언쟁을 벌이거나,싸운것을 쓴것이 아닙니다. 엄마,아빠와 오빠와의 일어난일을 쓴것입니다. 이런집없으신가요? 처신못하는 오빠, 오빠조종하고 있는듯한 느낌의 기분나쁜 그여자. 2
결혼문제로처신못하는오빠,조종하고있는듯한여자
하나뿐인 오빠가 있습니다.
내년초에 결혼하다죠, 이 결혼문제전까지만해도 오빠와의 사이는 나쁘지않았습니다.
어렸을때도 투닥투닥은해도 심하게 싸우거나 한 사이는 아닙니다.
집안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그냥 하루벌어 하루사는. 그러나 서울에 다행히도 우리집하나는 있네요.
작은집이지만. 문제는 여자친구랑 결혼한다고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어디굴러들어온돌이 박힌돌 뺀다고,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리네요.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저희집에서 해주는것도없이 오빠가 모은돈+대출받아서 집샀고, 리모델링 그여자가해준다고했고,
그래서 미안하다며 예물이며,화장품이며, 원하는대로 다 사주고,
정작 자신은 못받고, 다음에 여자가 결혼하고 싸울때 결혼할때 받은거없다며,해준것도 없단소리 듣기 싫어서 최대한 다 해줄려고 한답니다.
예단비도 삼백에,이불한채가져다주고, 그마저도 오빠가 돈없다고하여
이백주고, 아빠가 또 따로 없는돈에 삼백구해서 보태라고 줬고,
여태까지 없는살림에 대학보내주고 뒷바라지 해줬는데. 그렇다고 취업하고나서 꼬박꼬박
생활비에 보태라며 돈을 준것도 아니고,
여자는 최대한 받고싶어하고, 오빠는 해주고싶은데 돈은없고해서 자주싸우는듯했습니다.
상견례하고,집에 인사하고가고 벌써처음본지3개월이 넘었지만, 엄마에게 전화한통 한적이없네요.그여자
본인엄마키가작아 본인엄마가 고른 한복에 맞추라고 오빠에게 언질을 준듯합니다.
그래서 처음가서고른거 알려주니 별로라하여 또다시가서 다시고르고
두번씩이나 엄마랑제가 한복집도갔지만,
그것도맘에 안드는지 또 바꾸라고 난리. 오빠가 얘기해준거지만, 남자가 뭘알겠습니까.
여자가 얘기했으니 자꾸 색상바꾸라고 난리치죠, 그럴꺼면 처음부터 지네엄마갈때 우리엄마한테연락해서
같이가서 고르던가.
결국엔 폭발했습니다. 엄마가 대성통곡을 했네요.그런대도 눈하나 깜짝안하는 새끼.
해준것도 없지만, 우린 받은것도 없지않습니까?
결국 본인들 둘이 사는것이지.
여자가 생각이있다면, 우리집안 어렵고 없는거 다 안다고 그렇게 말하는사람이
예물이며, 옷이며,화장품이며, 가방이면 다 받아낼려고 하는게 생각이 있는사람입니까?
어차피 둘이 살면서 갚아가야하는건데,
여태까지 전화한통 전화번호한번 물어보지도않고, 인사가고 몇일뒤 엄마생신이였지만
그것도 그냥 넘어가고,
엄마,아빠는 보태주지못해 미안해서 여태까지 오빠가 하는대로 뒀지만,
오빠가 말하는것도 가관, 해주는것도 없으면서 좀 그냥 하라는대로 따라주면 안되냐며
무슨 인형입니까? 그럴꺼면 본인들이 알아서 한복고르고 결혼식때 이거 입으라고 던져주던가
알아서 다할테니 결혼식에와서 자리나 채워라하는것도 아니고
하..결혼얘기 나오기전에는 큰소리 나지않는 그냥 평범한 집안이였는데.
이건 머.. 정말 오빠가 여자한테 눈뒤집힌 사람처럼 보입니다.
제가 좀 머라그러면 니가뭔데 나서냐며 닥치라며,30이다된 동생한테 욕지거리나해대고
됫다고 혼자살꺼라고 말하고, 이후 전 걔와 상종안하려고 합니다.
전 오빠의 결혼에 되도록이면 말 안하고 있었고, 엄마와만얘기하고 했습니다.
집안과 인연을 끊을려고하는건지 진짜 결혼얘기나오고나서부터 편할날이 없네요.
저희 평범했던 하루하루가 진짜 살얼음판집안이 되었습니다.
그여자는 이런상황을 알기나하는건지.
차라리 헤어졌으면 좋겠습니다.계속 이런식이면 저는 분명 그결혼식 참석 안할생각입니다.
이모든얘기는 오빠와 집에서 일어난일을 쓴거지 저와의 언쟁을 벌이거나,싸운것을 쓴것이 아닙니다.
엄마,아빠와 오빠와의 일어난일을 쓴것입니다.
이런집없으신가요? 처신못하는 오빠, 오빠조종하고 있는듯한 느낌의 기분나쁜 그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