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배우기 시작했는데 책도 같이 읽으니까 괜찮네요 ^^

강수연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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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피아노를 엄청 배우고 싶었어요. 하지만 엄마는 학원을 안보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에서야 소원 하나 이뤄볼까 하고 얼마 전 피아노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죠.
처음엔 ‘이루마의 Love me’ 딱 한 곡만 마스터 할 생각이었는데
피아노란게 참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있었어요.
그러던 중 피아노학원 책꽂이에서 <뉴에이지 음악>이란 책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올레e북에 들어가서 찾아봤습니다.
다행히도 전자책으로 마침 출간이 되었더라구요.
그런데 더 좋은 건 출판기념 1000원 할인을 하지 뭡니까~
 

 

 

그래서 얼른 구입했죠~ 책이 그리 두껍지 않아서 주말에 다 볼 수 있었어요.
책으로 배우는 음악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음악이란 거 고등학교 이후로 배운 적이 없는데
책을 읽고 보니 제가 지금 배우고 있는 ‘love me’란 음악도 뉴에이지 더라구요.
이런 사실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니 책 읽는 동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주말에 너무 추워서 밖에도 안 나가고 여자친구도 안 만났는데
집에서 전자책으로 책 보니참 편하고 좋더라고요. 특히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지금 살림지식총서가 전자책 출간기념으로 1000원 할인 행사를 해요.
여러분도 특정 지식을 알고 싶다고 살림지식총서를 한번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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