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잖아요. 솔직히 제가 타가수를 좋아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 가수만 눈에 뵈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어떤 그룹을 좋아하고, 제가 좋아하는 그룹이 퀄리티가 상당히 높은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타그룹 역시 매력을 발견하거나, 실력을 확인 할 수록 그 그룹들을 좋아하게 됩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도무지 비스트의 매력을 모르겠네요. 정확히 말하면 잘난점을 찾을수 없다고 해야겠죠. 1.외모. 이런부분에 관해서는 객관적으로 언급을 꺼리지만, 주관적으로 말해서. 전 양요섭 이기광이 어디가 그렇게 귀여운건지 모르겠고. 용준형,윤두준이 잘생겼다고 생각하지도 않으며 그나마 손동운이 외모로 치면 가장 나아 보입니다. 장현승은 못생겼다기 보단 얼굴 어디가 부자연스러운 감을 떨칠 수 없고, 용준형.....주관적으로 가장 어디가 잘낫는지 찾을 수 없는 얼굴입니다. 사실 외모에 관한 생각은 주관적인 거니, 혹 저를 비판하시는 분이 있더라도 외모에 관해서 이러쿵저러쿵 하지 마세요. 2.실력. 비스트가 실력파 그룹인걸, 인정한다고 말해야 할지. 아니라고 말해야 할지. 사실 엠알제거 등을 들어보면, 분명히 라이브를 잘 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게 단지 라이브를 잘한다고 해서 실력파 그룹이라고 할 수는 없단거죠. 양요섭이 노래를 잘하지만, 다른 멤버는 노래를 못하죠. 굳이 언급하면, 이기광이나 윤두준, 장현승, 손동운은 그렇게 노래를 잘 한다고 할수 없죠. 용준형 역시, 그렇게 랩 실력이 뛰어나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평균 이상의 실력인 것은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그의 스승이 누군지 알고 계시는 분은, 스승밑에서 배운 것 치곤 초보라도 한참 초보라는 사실을 아실겁니다. 3.노래. 그래요 이게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이죠. 비스트 노래는 개성이 없어요. 누가 들어도 이건 딱 비스트 노래다 하는 개성이 없단 말예요. 비스트의 노래들은, 딱 아이돌 노래에요. 그 수준을 아직까지 못 벗어나고 있단 말입니다. 그 노래들 중에서도, 단 두명의 멤버를 빼고는 다 그저 그런 실력이라는 거죠. 양요섭 용준형, 이 둘을 빼고는 대체 이게 보컬이 맞는 건지 모르겠단 말이에요. 윤두준같은 경우는, 진짜 어디가 끼가 있는 건지 모르겠다구요. 잠깐 샛길로 새자면, 윤두준은 절대 튀는 목소리가 아니에요. 그렇다고 연기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춤을 특별히 잘추는것도 아니고, 비주얼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제가 알기론 이분이 리더라죠, 어떻게 리더가 됐는지 이해가 안가는 분들 중 하나에요. 장현승같은경우는, 진짜 노래에 감정이 없어요. 손동운도 마찬가지고, 그중 특히 장현승은 분명히 파트가 있고 음은 슬픈 음이어야 하는데, 이게 애절한지, 물흐르는건지, 이런 치부가 가장 돋보인건 픽션의 자기파트. 이기광은 보컬보다는 춤으로 들어온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잘 추긴 합디다만, 이기광 보다 잘추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어서 말이죠. 보컬이 강하지 않다면 살아남기 힘든 요즘 아이돌 세대에 이기광,장현승,윤두준,손동운같은경우는 치명적이라 할 수 있죠. 마지막으로 지적하자면, 난 비스트의 색깔이 뭔지 모르겠단 말에요. 잠깐 예를 들자면, 타가수 언급은 죄송스럽지만. 비스트가 동방신기처럼 아카펠라 댄스 그룹입니까? 슈퍼주니어처럼 딱딱 맞들어지는 군무를 주로 하는 댄스그룹이에요? 아니면 빅뱅처럼 힙합,소울 등 여러가지 장르를 다 소화합니까? 여자그룹을 예로 들자면, 브라운아이드걸스처럼 멤버들 모두가 실력있는 가창력의 소유자거나, 실력있는 래퍼입니까? 혹시 언더그라운드에서도 먹어주는 그룹입니까? 모두가 아니죠. 비스트의 노래는 아 이건 비스트노래구나, 하는 그들의 색깔이 없단 말이에요. 굳이 목소리를 알아채지 않더라도, 음정, 노래스타일만 보더라도 아 이건 비스트 노래다 하는게 없다구요. 제가 가장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점이죠. 라이브를 잘하면 뭐합니까? 그건 실력파가 아니에요. 라이브잘하는 가수는 널렸어요. 비스트가 정말로 더 큰 발전을 원한다면, 이제는 자기들의 실력을 향상시킬 때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거 퍼온글이라고요 우연히 친분 블로그 게시판에 캡쳐되있는게 있길래 가져왔습니다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해서요 저한테 뭐라 하시지마세요 ㅠㅠ 저 부업으로 뷰티 하고 있어요 진짜 ㅠㅠㅠ 341
[펌]도대체 비스트의 매력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잖아요. 솔직히 제가 타가수를 좋아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 가수만 눈에 뵈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어떤 그룹을 좋아하고, 제가 좋아하는 그룹이 퀄리티가 상당히 높은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타그룹 역시 매력을 발견하거나, 실력을 확인 할 수록 그 그룹들을 좋아하게 됩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도무지 비스트의 매력을 모르겠네요.
정확히 말하면 잘난점을 찾을수 없다고 해야겠죠.
1.외모.
이런부분에 관해서는 객관적으로 언급을 꺼리지만, 주관적으로 말해서.
전 양요섭 이기광이 어디가 그렇게 귀여운건지 모르겠고.
용준형,윤두준이 잘생겼다고 생각하지도 않으며
그나마 손동운이 외모로 치면 가장 나아 보입니다.
장현승은 못생겼다기 보단 얼굴 어디가 부자연스러운 감을 떨칠 수 없고,
용준형.....주관적으로 가장 어디가 잘낫는지 찾을 수 없는 얼굴입니다.
사실 외모에 관한 생각은 주관적인 거니, 혹 저를 비판하시는 분이 있더라도 외모에 관해서 이러쿵저러쿵 하지 마세요.
2.실력.
비스트가 실력파 그룹인걸, 인정한다고 말해야 할지. 아니라고 말해야 할지.
사실 엠알제거 등을 들어보면, 분명히 라이브를 잘 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게 단지 라이브를 잘한다고 해서 실력파 그룹이라고 할 수는 없단거죠.
양요섭이 노래를 잘하지만, 다른 멤버는 노래를 못하죠.
굳이 언급하면, 이기광이나 윤두준, 장현승, 손동운은 그렇게 노래를 잘 한다고 할수 없죠.
용준형 역시, 그렇게 랩 실력이 뛰어나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평균 이상의 실력인 것은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그의 스승이 누군지 알고 계시는 분은, 스승밑에서 배운 것 치곤 초보라도 한참 초보라는 사실을 아실겁니다.
3.노래.
그래요 이게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이죠.
비스트 노래는 개성이 없어요.
누가 들어도 이건 딱 비스트 노래다 하는 개성이 없단 말예요.
비스트의 노래들은, 딱 아이돌 노래에요.
그 수준을 아직까지 못 벗어나고 있단 말입니다.
그 노래들 중에서도, 단 두명의 멤버를 빼고는 다 그저 그런 실력이라는 거죠.
양요섭 용준형, 이 둘을 빼고는 대체 이게 보컬이 맞는 건지 모르겠단 말이에요.
윤두준같은 경우는, 진짜 어디가 끼가 있는 건지 모르겠다구요.
잠깐 샛길로 새자면, 윤두준은 절대 튀는 목소리가 아니에요.
그렇다고 연기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춤을 특별히 잘추는것도 아니고, 비주얼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제가 알기론 이분이 리더라죠, 어떻게 리더가 됐는지 이해가 안가는 분들 중 하나에요.
장현승같은경우는, 진짜 노래에 감정이 없어요.
손동운도 마찬가지고, 그중 특히 장현승은 분명히 파트가 있고 음은 슬픈 음이어야 하는데,
이게 애절한지, 물흐르는건지, 이런 치부가 가장 돋보인건 픽션의 자기파트.
이기광은 보컬보다는 춤으로 들어온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잘 추긴 합디다만, 이기광 보다 잘추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어서 말이죠.
보컬이 강하지 않다면 살아남기 힘든 요즘 아이돌 세대에 이기광,장현승,윤두준,손동운같은경우는 치명적이라 할 수 있죠.
마지막으로 지적하자면,
난 비스트의 색깔이 뭔지 모르겠단 말에요.
잠깐 예를 들자면, 타가수 언급은 죄송스럽지만.
비스트가 동방신기처럼 아카펠라 댄스 그룹입니까?
슈퍼주니어처럼 딱딱 맞들어지는 군무를 주로 하는 댄스그룹이에요?
아니면 빅뱅처럼 힙합,소울 등 여러가지 장르를 다 소화합니까?
여자그룹을 예로 들자면, 브라운아이드걸스처럼 멤버들 모두가 실력있는 가창력의 소유자거나, 실력있는 래퍼입니까?
혹시 언더그라운드에서도 먹어주는 그룹입니까?
모두가 아니죠.
비스트의 노래는 아 이건 비스트노래구나, 하는 그들의 색깔이 없단 말이에요.
굳이 목소리를 알아채지 않더라도, 음정, 노래스타일만 보더라도 아 이건 비스트 노래다 하는게 없다구요.
제가 가장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점이죠.
라이브를 잘하면 뭐합니까? 그건 실력파가 아니에요.
라이브잘하는 가수는 널렸어요. 비스트가 정말로 더 큰 발전을 원한다면, 이제는 자기들의 실력을 향상시킬 때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거 퍼온글이라고요
우연히 친분 블로그 게시판에 캡쳐되있는게 있길래 가져왔습니다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해서요
저한테 뭐라 하시지마세요 ㅠㅠ
저 부업으로 뷰티 하고 있어요 진짜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