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손목에 허전함을 느끼고 있다. 휴대폰 시계를 사용해서 그런지 시계를 착용 안한지 너무 오래된 듯. 그래서 계속 손목시계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GQ 잡지를 보다가 알게 된 BALL 브랜드 시계가 있어서 요렇게 한마디 적어본다. 이 페이지를 보고 느낀점은 "머가 이렇게 눈에 띄는거지?"했는데 그 이유는 시계 이미지 뒤로 있는 야광불빛 때문이였다. 시계마다 있는 야광기능이지만 BALL 워치는 확연히 눈에 들어온다. 푸른색과 노란색으로 보여지는 저 야광불빛이 어두운 곳에 있으면 손목 시계만 보일듯. 그리고 시계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점은 정말 튼튼할 것 같다는 점. 요즘 시계 공부를 하면서 배운건데 시침을 조절하는 둥근 부분을 용두라고 하는데 그곳에 잠금 장치가 있어서 쉽게 시침이 돌아갈 일이 없다는 점과 충격방지도 된다는 것. 딱 느낌이 남성을 위한 시계처럼 보인다. 음...왠지 탐나.
어두운 밤에 더욱 빛을 발하는 BALL WATCH
요즘 손목에 허전함을 느끼고 있다.
휴대폰 시계를 사용해서 그런지 시계를 착용 안한지 너무 오래된 듯.
그래서 계속 손목시계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GQ 잡지를 보다가 알게 된 BALL 브랜드 시계가 있어서
요렇게 한마디 적어본다.
이 페이지를 보고 느낀점은
"머가 이렇게 눈에 띄는거지?"했는데
그 이유는 시계 이미지 뒤로 있는 야광불빛 때문이였다.
시계마다 있는 야광기능이지만
BALL 워치는 확연히 눈에 들어온다.
푸른색과 노란색으로 보여지는 저 야광불빛이
어두운 곳에 있으면 손목 시계만 보일듯.
그리고 시계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점은
정말 튼튼할 것 같다는 점.
요즘 시계 공부를 하면서 배운건데
시침을 조절하는 둥근 부분을 용두라고 하는데
그곳에 잠금 장치가 있어서
쉽게 시침이 돌아갈 일이 없다는 점과
충격방지도 된다는 것.
딱 느낌이 남성을 위한 시계처럼 보인다.
음...왠지 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