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증금600에 월세 74만원을 주고 투룸에 살고있는데요,, 이집에 산지는 이제 2개월째입니다.
근데,, 제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계약서에는 애완동물 금지라는 말이 없었거든요. 근데 이집에 산지 한달 거의 다 되갈때쯤 강아지때문에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간다고 하니깐 이 집에 들어올 사람을 구하고 나가라고 하더군요,, 원래는 계약서상으로는 애완동물금지 라는 말이 없었으면 키워도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보통 집주인이 나가라고하면 복비랑 이사비 지원해준다던데.. 집주인은 자기이익만 챙길려고 하고 복비도 한참싸우고나서 반만줄 수있다고 설득시키더군요.,, 자기는 사람한테 세내줬지 강아지한테 세 내준적 없다고 하면서 말이죠. 그러면서 강아지 냄새가 심하고 집이더럽다면서 투덜거리고 집주인이 우리보고 강아지때문에안된다고 집나가라고 해놓고는 은근슬쩍 집주인이 저에게 우린나가라고 한적없다고 니들이맘에안들어서 나가는거니깐 세입자를 무조건 구해주고 나가야된다고 협박하더군요,, 얼마나 무서운지 학생인 가 무서워서 그 주인집 말대로
합의하에 방을 내놓고 반반씩 복비를 어의없게 해주기로 했습니다 저도 기분이 나쁘니깐요 .
일단 1달이 끝나갈쯤 제가 월세를 줘야하는데 방을 내놓았기때문에 곧 빠지겠지 하는 생각에 몇일 미루다가
방빠지면 드릴게요 라고 얘길 했거든요 근대 방을 인터넷에도 내놓고 부동산에도 내놓았는데 몇주간 딱 한명 집보러 오고는 아무도 집을 보러 오지 않더라구요 그러더니 아줌마는 자꾸 방이 안빠지는 이유가 있다면서 강아지가 있어서 냄새가 심하고 그것땜에 집이 더러워서 안오고 와도 안할거라면서 이상한 소릴 하더라구요
정말 몇명이왔으면 말도안해요 1명왓는데 몇주동안.그리고 사람올거 알아서 강아지도 미리 차안에 뒀습니다
그래서 제가 절대 방안나간다니까 주인집 아주머니가 아는 부동산을 내놓는다고 하시길래 알았다고 있었죠.
그런데 방내놓으면 뭐합니까 방을 보러와야말이죠 1달내내 딱한명오는데 무슨희망이있어서 방을 개속 내놓아요 지쳤죠 ..집주인이 이제 방이 안나가자 방세를 빨리 붙이라네요.무슨 수작인지 빨리 이집에서 나가라고 하면서 방세부터 챙겨먹는게 웃기지 않나요? 제가 내년에 고시시험을 보는데 매일을 찾아오고 협박주고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 나는거에요 어떤날은 저한테 욱박지르더라구요 돈을 왜 안내냐면서 그리고 또 트집잡으면서 강아지가 있어서 안나가는거라고 자기는 잘못없다고. 강아지가 짖어서 앞에 지나다니질 못하겠다면서 계속 강아지 핑계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달치 수도세랑 전기세랑 관리비랑 이것저것 내라고 하더라구요 근대 제가 동생이랑 살게됫는데 원래는 두달에 만원이라고 해놓고 동생같이 살아서 2만원을 내라고 계약 할때랑 다른말 하시고 월세도 계약할때 73만원으로 계약햇는데 74만원이라고 우기고 전기세도 너무많이 나와서 그것좀 어떻게 된건지 물어보니까 갑자기 욕을 하더라구요 ,월세도 안내면서 왜이렇게 말이 많냐고 화를내면서 내가 집을 몇십년을 세를 줬는데 니같은 년은 처음본다. 내가 이집에 술집년을 들여다 놓았는데 니보다는 낫더라.하면서 인격무시하면서 집주인 딸도 와서 저한테 큰소리 치면서 너는 멍청하냐? 너가 계약해놓고 너가 기억못하냐? 그것뿐입니까 자기 딸 남편도 와가지고는 삿대질 하면서 처음본 사람한테 손가락을 눈앞에다가 너 조용히 안해? 하면서 3명이서 절 몰더군요. 너무 황당해서 참..어의가 없더라구요. 제가 월세내고 살면서 술집년보다 못하단 말도 듣고..이게 말이되나요?
싸우다 싸우다 너무 월세 주기싫은거에요 저렇게 하니깐.일부러 더 안냈죠 그러더니 돈 재때 안내면 수수료를
붙일거다.아니면 보증금 600만원까지 돈내지말고 알아서 살아라면서 혼자 이랬다가 저랬다가 말 다 바꾸고
앞뒤 안맞고 성격파탄자 처럼 행동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옆집은 명문대인데 하면서 자꾸 비교하더라구요 사람을. 그러다가 또 몇일뒤에 친한척 하더라군요
집에서는 그냥 참고 돈을 주라고 해서 엄마 욕 얻어먹히기 싫어서 더러워서 돈 줬습니다
그러다가 또 잠잠했습니다 몇일동안. 그러다가 이번달 또 들어와서 돈을 내려고 그것도 수수료 물고 현금을 뽑고 주인집가니 없더라구요 그래서 11시넘게 오신다길래 동생한테 다시 또 시켰습니다 그런데 동생한테 현급 안받으니 돈을 붙이라고 다시 돌려보내는 거에요 동생은 청소년인데 카드가아니라서 수수료가 붙습니다.
돈 뺴는것도 타은행 입금도요.타은행은 또 낮.밤 없이 수수료 붙거든요. 근대 어짜피 뽑은 돈 받으면 될거를 괜히 안받는다고 억지부리면서 은행으로 붙이라는게 너무 어의없더라구요 사람 똥개훈련 시키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오늘 전화를 했쬬 왜 동생돈 안받냐고 그러니 로마에는 로마법을 따라야한다.현금 원래 안받는다
그냥 해달라는대로 하지 왜케 말이많냐.내가 집주인인데.나중에 증거가 없다.하면서 오만 핑계는 다 대는거에요 그러면서 제가 그럼 현금받고 영수증 받으면 끝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그럴필요없이 통장에 찍혀야 된다네요 어짜피 제가 넣던지 현금줘도 어짜피 자기통장에 들어갈 돈인데요. 뭐가 안된다는건지 진짜 억지를 부리면서 있는 성질을 다 내더라고요 그러면서 수수료 2000원이 아깝냐면서 집주인이 줄거도 아니면서 그딴식으로 또 얘길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집 보일러가 이상한지 저번달 요금이 14만원이 청구됬는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집주인한테 애기하니까 보일러에 알아보라그러길래 몇일전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하는말이 보일러가 집안에 4개달려있다고 하더라구요 방은 3개인데. 그래서 오늘 또 그애길 하니까 보일러 아저씨를 왜 집주인 있을때 안부르고 없을 때 불러서 왜 또 돈많이 나왔다고 자기한테 따지냐고 그러더군요 먼저 알아보라고 할때는 언제고. 그러면서 방하나가 커서 보일러 4개중 2개가 한방이라네요 - - 이방이 큰것도 아니고 원룸구조인데 좁게 방만 그냥 2개일 뿐인데..그러면서 저보고 너는 원룸살다가 이렇게 큰집에는 처음와바서 니가 잘 모른다 큰집에 살아보니까 그렇게 나오는거니까 아까우면 집나가라.왜 이렇게 비싼곳에 사냐 하면서 또 비꼬더라구요 제가 뭐 시비걸려고 전화한것도 아니고 이집에 살면 뭘 알아야되는거아니에요? 무슨 질문만하면 꼬트리잡고 사람 무시하고 혼자 성질내고 이상해요 주인집이. 그리고는 니들이 많이 보일러 틀어서 보일러값이 많이 나온거지 왜 자기한테 탓하냐고 이상한 소리하고 탓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된건지 원인을 알아야 저도 안아까울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고쳐달라고 하니까 제가 집에있을때 와주겠대요.동생이 집에있으니 낮에 가달라고하니까 동생은 청소년이라 말이 안통하고 애기하기도 실타면서 핑계대더라구요,전고시생이라 집에가면 저녁인데.11시쯤이라도 자기집에 오라더라구요 .그래놓곤 집에오니까 낮에 동생혼자 있을때 찾아온건 또 뭡니까?
동생한테 돈안내면 화낸다면서 협박도 하고 갔대요 저없을떄.그리고 보일러도 강아지를 많이 씻기고 제가 많이 씻어서 그렇대요 보일러세가 한달에 14만원 말이되나요>? 건의를 해도 소용도 없어요 아무래도 잘못 달린거 같은데.바로옆집은 만원나온다고.명문대라 착하다면서.좀 배워라고 이상한 소릴합니다 옆집도 2분이사는데 이 추운날 만원이 말이되요? 저 정말 답답합니다 집도 안나가고. 이상한 공식으로 사람 설득시키고 저한테 화를 냅니다. 또 얼마전에는 갑자기 뜬금없이 부동산이라고 문열으라고 하더라구요 - -;;; 남자분이 와서는 청소도 안했는데 여자집에 막 들어오고.이게 말이됩니까? 제가 고시생이라 한달도 안남았거든요 시험이.
그래서 그집주인도 아실텐데.갑자기 연락한통없이 그것도 부동산에서 문을 열어라고 엄청 문 두드리고.
예의라곤 하나도 없는 인간입니다. 부동산 집 가고나서는 이제 집나가는 철인데 지금 집 안보여주면
내년까지 안나가니까 제가 결정하라네요 이제 안도와준다고 자기도 모르겟다면서..- -
그래서 제가 학원나가면 저녁에 집에오는데 갑자기 수시로 오는데 그걸 어떻게 다 봐주고 세입자가 방을
선택해도 저도 알아보는 시간이 걸리는데 무턱대고 갑자기 방을 뺴달라는것도 아니고 개념도 없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오늘도 비싼돈 내기 싫으면 나가래요 그래서 나간다니깐 세입자는 구해야 보증금 준다고
협박해요. 더 황당한건 너같은 년 키우는 니 엄마가 참 힘들겠다 불쌍하다면서.참..제가 이런소리 들어야합니까? 이렇게 막말하는것도 손해배상으로 신고할수있는지요 제발좀 도와주세요..너무 힘듭니다
시험치기도 빡빡한 일정에 집이 그래도 쉼터인데..하루하루가 스트레스 입니다.. 해결방안좀 부탁드립니다
★★★★★★★9호선 막말녀보다 더 쩌는 홍대막말아줌마★★★★★★★
저는 올해 고3되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이건 저희 언니랑 저의 이야기예요ㅋㅋㅋ
진짜 닫지마시고 끝까지 읽어주세요 ㅋㅋ 반응 좋으면 다음편이야기도 들려드릴게요 ㅎㅎㅎ
제가 보증금600에 월세 74만원을 주고 투룸에 살고있는데요,, 이집에 산지는 이제 2개월째입니다.
근데,, 제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계약서에는 애완동물 금지라는 말이 없었거든요. 근데 이집에 산지 한달 거의 다 되갈때쯤 강아지때문에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간다고 하니깐 이 집에 들어올 사람을 구하고 나가라고 하더군요,, 원래는 계약서상으로는 애완동물금지 라는 말이 없었으면 키워도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보통 집주인이 나가라고하면 복비랑 이사비 지원해준다던데.. 집주인은 자기이익만 챙길려고 하고 복비도 한참싸우고나서 반만줄 수있다고 설득시키더군요.,, 자기는 사람한테 세내줬지 강아지한테 세 내준적 없다고 하면서 말이죠. 그러면서 강아지 냄새가 심하고 집이더럽다면서 투덜거리고 집주인이 우리보고 강아지때문에안된다고 집나가라고 해놓고는 은근슬쩍 집주인이 저에게 우린나가라고 한적없다고 니들이맘에안들어서 나가는거니깐 세입자를 무조건 구해주고 나가야된다고 협박하더군요,, 얼마나 무서운지 학생인 가 무서워서 그 주인집 말대로
합의하에 방을 내놓고 반반씩 복비를 어의없게 해주기로 했습니다 저도 기분이 나쁘니깐요 .
일단 1달이 끝나갈쯤 제가 월세를 줘야하는데 방을 내놓았기때문에 곧 빠지겠지 하는 생각에 몇일 미루다가
방빠지면 드릴게요 라고 얘길 했거든요 근대 방을 인터넷에도 내놓고 부동산에도 내놓았는데 몇주간 딱 한명 집보러 오고는 아무도 집을 보러 오지 않더라구요 그러더니 아줌마는 자꾸 방이 안빠지는 이유가 있다면서 강아지가 있어서 냄새가 심하고 그것땜에 집이 더러워서 안오고 와도 안할거라면서 이상한 소릴 하더라구요
정말 몇명이왔으면 말도안해요 1명왓는데 몇주동안.그리고 사람올거 알아서 강아지도 미리 차안에 뒀습니다
그래서 제가 절대 방안나간다니까 주인집 아주머니가 아는 부동산을 내놓는다고 하시길래 알았다고 있었죠.
그런데 방내놓으면 뭐합니까 방을 보러와야말이죠 1달내내 딱한명오는데 무슨희망이있어서 방을 개속 내놓아요 지쳤죠 ..집주인이 이제 방이 안나가자 방세를 빨리 붙이라네요.무슨 수작인지 빨리 이집에서 나가라고 하면서 방세부터 챙겨먹는게 웃기지 않나요? 제가 내년에 고시시험을 보는데 매일을 찾아오고 협박주고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 나는거에요 어떤날은 저한테 욱박지르더라구요 돈을 왜 안내냐면서 그리고 또 트집잡으면서 강아지가 있어서 안나가는거라고 자기는 잘못없다고. 강아지가 짖어서 앞에 지나다니질 못하겠다면서 계속 강아지 핑계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달치 수도세랑 전기세랑 관리비랑 이것저것 내라고 하더라구요 근대 제가 동생이랑 살게됫는데 원래는 두달에 만원이라고 해놓고 동생같이 살아서 2만원을 내라고 계약 할때랑 다른말 하시고 월세도 계약할때 73만원으로 계약햇는데 74만원이라고 우기고 전기세도 너무많이 나와서 그것좀 어떻게 된건지 물어보니까 갑자기 욕을 하더라구요 ,월세도 안내면서 왜이렇게 말이 많냐고 화를내면서 내가 집을 몇십년을 세를 줬는데 니같은 년은 처음본다. 내가 이집에 술집년을 들여다 놓았는데 니보다는 낫더라.하면서 인격무시하면서 집주인 딸도 와서 저한테 큰소리 치면서 너는 멍청하냐? 너가 계약해놓고 너가 기억못하냐? 그것뿐입니까 자기 딸 남편도 와가지고는 삿대질 하면서 처음본 사람한테 손가락을 눈앞에다가 너 조용히 안해? 하면서 3명이서 절 몰더군요. 너무 황당해서 참..어의가 없더라구요. 제가 월세내고 살면서 술집년보다 못하단 말도 듣고..이게 말이되나요?
싸우다 싸우다 너무 월세 주기싫은거에요 저렇게 하니깐.일부러 더 안냈죠 그러더니 돈 재때 안내면 수수료를
붙일거다.아니면 보증금 600만원까지 돈내지말고 알아서 살아라면서 혼자 이랬다가 저랬다가 말 다 바꾸고
앞뒤 안맞고 성격파탄자 처럼 행동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옆집은 명문대인데 하면서 자꾸 비교하더라구요 사람을. 그러다가 또 몇일뒤에 친한척 하더라군요
집에서는 그냥 참고 돈을 주라고 해서 엄마 욕 얻어먹히기 싫어서 더러워서 돈 줬습니다
그러다가 또 잠잠했습니다 몇일동안. 그러다가 이번달 또 들어와서 돈을 내려고 그것도 수수료 물고 현금을 뽑고 주인집가니 없더라구요 그래서 11시넘게 오신다길래 동생한테 다시 또 시켰습니다 그런데 동생한테 현급 안받으니 돈을 붙이라고 다시 돌려보내는 거에요 동생은 청소년인데 카드가아니라서 수수료가 붙습니다.
돈 뺴는것도 타은행 입금도요.타은행은 또 낮.밤 없이 수수료 붙거든요. 근대 어짜피 뽑은 돈 받으면 될거를 괜히 안받는다고 억지부리면서 은행으로 붙이라는게 너무 어의없더라구요 사람 똥개훈련 시키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오늘 전화를 했쬬 왜 동생돈 안받냐고 그러니 로마에는 로마법을 따라야한다.현금 원래 안받는다
그냥 해달라는대로 하지 왜케 말이많냐.내가 집주인인데.나중에 증거가 없다.하면서 오만 핑계는 다 대는거에요 그러면서 제가 그럼 현금받고 영수증 받으면 끝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그럴필요없이 통장에 찍혀야 된다네요 어짜피 제가 넣던지 현금줘도 어짜피 자기통장에 들어갈 돈인데요. 뭐가 안된다는건지 진짜 억지를 부리면서 있는 성질을 다 내더라고요 그러면서 수수료 2000원이 아깝냐면서 집주인이 줄거도 아니면서 그딴식으로 또 얘길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집 보일러가 이상한지 저번달 요금이 14만원이 청구됬는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집주인한테 애기하니까 보일러에 알아보라그러길래 몇일전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하는말이 보일러가 집안에 4개달려있다고 하더라구요 방은 3개인데. 그래서 오늘 또 그애길 하니까 보일러 아저씨를 왜 집주인 있을때 안부르고 없을 때 불러서 왜 또 돈많이 나왔다고 자기한테 따지냐고 그러더군요 먼저 알아보라고 할때는 언제고. 그러면서 방하나가 커서 보일러 4개중 2개가 한방이라네요 - - 이방이 큰것도 아니고 원룸구조인데 좁게 방만 그냥 2개일 뿐인데..그러면서 저보고 너는 원룸살다가 이렇게 큰집에는 처음와바서 니가 잘 모른다 큰집에 살아보니까 그렇게 나오는거니까 아까우면 집나가라.왜 이렇게 비싼곳에 사냐 하면서 또 비꼬더라구요 제가 뭐 시비걸려고 전화한것도 아니고 이집에 살면 뭘 알아야되는거아니에요? 무슨 질문만하면 꼬트리잡고 사람 무시하고 혼자 성질내고 이상해요 주인집이. 그리고는 니들이 많이 보일러 틀어서 보일러값이 많이 나온거지 왜 자기한테 탓하냐고 이상한 소리하고 탓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된건지 원인을 알아야 저도 안아까울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고쳐달라고 하니까 제가 집에있을때 와주겠대요.동생이 집에있으니 낮에 가달라고하니까 동생은 청소년이라 말이 안통하고 애기하기도 실타면서 핑계대더라구요,전고시생이라 집에가면 저녁인데.11시쯤이라도 자기집에 오라더라구요 .그래놓곤 집에오니까 낮에 동생혼자 있을때 찾아온건 또 뭡니까?
동생한테 돈안내면 화낸다면서 협박도 하고 갔대요 저없을떄.그리고 보일러도 강아지를 많이 씻기고 제가 많이 씻어서 그렇대요 보일러세가 한달에 14만원 말이되나요>? 건의를 해도 소용도 없어요 아무래도 잘못 달린거 같은데.바로옆집은 만원나온다고.명문대라 착하다면서.좀 배워라고 이상한 소릴합니다 옆집도 2분이사는데 이 추운날 만원이 말이되요? 저 정말 답답합니다 집도 안나가고. 이상한 공식으로 사람 설득시키고 저한테 화를 냅니다. 또 얼마전에는 갑자기 뜬금없이 부동산이라고 문열으라고 하더라구요 - -;;; 남자분이 와서는 청소도 안했는데 여자집에 막 들어오고.이게 말이됩니까? 제가 고시생이라 한달도 안남았거든요 시험이.
그래서 그집주인도 아실텐데.갑자기 연락한통없이 그것도 부동산에서 문을 열어라고 엄청 문 두드리고.
예의라곤 하나도 없는 인간입니다. 부동산 집 가고나서는 이제 집나가는 철인데 지금 집 안보여주면
내년까지 안나가니까 제가 결정하라네요 이제 안도와준다고 자기도 모르겟다면서..- -
그래서 제가 학원나가면 저녁에 집에오는데 갑자기 수시로 오는데 그걸 어떻게 다 봐주고 세입자가 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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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면 좋을까요 오늘도 비싼돈 내기 싫으면 나가래요 그래서 나간다니깐 세입자는 구해야 보증금 준다고
협박해요. 더 황당한건 너같은 년 키우는 니 엄마가 참 힘들겠다 불쌍하다면서.참..제가 이런소리 들어야합니까? 이렇게 막말하는것도 손해배상으로 신고할수있는지요 제발좀 도와주세요..너무 힘듭니다
시험치기도 빡빡한 일정에 집이 그래도 쉼터인데..하루하루가 스트레스 입니다.. 해결방안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