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싫어하는이야기 3위가축구이야기.2위가 군대이야기.1위가군대에서축구한이야기래요 ㅋㅋㅋ 하지만 전오늘 과감하게 군대이야기를 질러볼까합니다 ㅎㅎㅎㅎ 머군대에서는 자기가 인민군을 몇놈잡았다는둥 뭐이런이야기는 90프로가 다뻥이죠 ㅋㅋㅋㅋ그만큼남자들의 허풍이 가장 극을 달하는 이야기가 군대이야기죠.ㅋㅋㅋ 하지만 이 군대에서 본귀신 이야기는 딱 거짓말이다 라고 장담할수없는 부분이많죠 부대마다 귀신이 있고 간혹 귀신이 극성을 부려 초소 자체를 폐쇠한 경우도있으니까요. 제 주변사람들도 술한잔 하면서 군대이야기하면 "귀신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데요. 이 귀신 이야기들이 어느정도 공통성이 있는것같습니다 순위를정하자면 1위는 단연 "초소 귀신"입니다 아무래도 새벽이나 밤 늦은 시간에 남자둘이 인적없는곳에서 계속서있다보니이상한것을 볼 가능성이 높은곳이지요 2위는 내무실!!자다가 눈을 떠보니 누가 멍하니 서있었다 같은 류의 머그런 귀신들 3위는 유격장.사격장같은 훈련장에서 귀신을 봤다는 사례입니다 군대다녀오신분들 요차 아시죠? 높은분들이 좀 타시는 그레토나입니다. 군대에서 저걸 몰던 분이 해주신 이야기에용 그 날은 대대가 유격을 간 날이었답니다. 늦은밤. 대대장차 운전병이었던 안모 병장은 대대장님을 유격장에 모셔드리고 차안에서 대대장님이 돌아오시길 기다렸답니다. 늦은밤. 사람하나 없는 유격장 입구에서 혼자 얼마나 심심했을까요... 대대장님꼐서 각 중대장들과의 이야기가 길어지는 지 상당히 시간이 흘렀는데도 오질 않으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꾸벅꾸벅 졸다가 마침내 핸들에 얼굴을 묻고 졸생각으로 눈을 감고있었답니다. 아직 채 잠이 들지않았는데... 멀리에서'여자 목소리가 들리더랍니다. 한밤중에 남자들만 모여있는 군대 유격장안에서 말이죠. 하지만 생각해보면 대수롭지 않을수도있는 일이여서 그 안모병장은 그대로 엎드려있었답니다.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니 무슨 노래 가사가 있는 노래가 아니라 "음음~~음~~"하면서 ㅎㅎ' 안 병장은 슬슬 겁이 나기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고개를 들 용기가 나질않더랍니다. 그래서 계속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이콧노래가 같은 것이 점점 가까워 져서 나중에는 귀 바로 옆에서 나더래요 ㅎㅎㅎ;;; 온몸에 털이 서고 등에는 한줄기 서늘한 기운이 돌고 있는데 노랫 소리가 그치질 않더랍니다.. 10분 쯤 흘렀을 까 . . . . "" "자는척하네?" 라는 말과함께 그여자 목소리는 또 천천히 사려졌다고 합니다. 허접한 이야기 들어주셔서감사합니당 ㅎㅎㅎㅎ... 7
공포~~~~군대귀신이야기. [들은이야기] 실화?
여자들이 싫어하는이야기 3위가축구이야기.2위가 군대이야기.1위가군대에서축구한이야기래요 ㅋㅋㅋ
하지만 전오늘 과감하게 군대이야기를 질러볼까합니다 ㅎㅎㅎㅎ
머군대에서는 자기가 인민군을 몇놈잡았다는둥 뭐이런이야기는 90프로가 다뻥이죠 ㅋㅋㅋㅋ그만큼남자들의 허풍이 가장 극을 달하는 이야기가 군대이야기죠.ㅋㅋㅋ
하지만 이 군대에서 본귀신 이야기는 딱 거짓말이다 라고 장담할수없는 부분이많죠 부대마다 귀신이 있고
간혹 귀신이 극성을 부려 초소 자체를 폐쇠한 경우도있으니까요. 제 주변사람들도 술한잔 하면서 군대이야기하면 "귀신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데요. 이 귀신 이야기들이 어느정도 공통성이 있는것같습니다
순위를정하자면
1위는 단연 "초소 귀신"입니다 아무래도 새벽이나 밤 늦은 시간에 남자둘이 인적없는곳에서 계속서있다보니이상한것을 볼 가능성이 높은곳이지요
2위는 내무실!!자다가 눈을 떠보니 누가 멍하니 서있었다 같은 류의 머그런 귀신들
3위는 유격장.사격장같은 훈련장에서 귀신을 봤다는 사례입니다
군대다녀오신분들 요차 아시죠? 높은분들이 좀 타시는 그레토나입니다.
군대에서 저걸 몰던 분이 해주신 이야기에용
그 날은 대대가 유격을 간 날이었답니다. 늦은밤. 대대장차 운전병이었던 안모 병장은 대대장님을 유격장에 모셔드리고 차안에서 대대장님이 돌아오시길 기다렸답니다. 늦은밤. 사람하나 없는 유격장 입구에서 혼자 얼마나 심심했을까요...
대대장님꼐서 각 중대장들과의 이야기가 길어지는 지 상당히 시간이 흘렀는데도 오질 않으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꾸벅꾸벅 졸다가 마침내 핸들에 얼굴을 묻고 졸생각으로 눈을 감고있었답니다.
아직 채 잠이 들지않았는데...
멀리에서'여자 목소리가 들리더랍니다. 한밤중에 남자들만 모여있는 군대 유격장안에서 말이죠.
하지만 생각해보면 대수롭지 않을수도있는 일이여서 그 안모병장은 그대로 엎드려있었답니다.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니 무슨 노래 가사가 있는 노래가 아니라 "음음~~음~~"하면서 ㅎㅎ'
안 병장은 슬슬 겁이 나기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고개를 들 용기가 나질않더랍니다.
그래서 계속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이콧노래가 같은 것이 점점 가까워 져서 나중에는 귀 바로 옆에서 나더래요 ㅎㅎㅎ;;;
온몸에 털이 서고 등에는 한줄기 서늘한 기운이 돌고 있는데 노랫 소리가 그치질 않더랍니다..
10분 쯤 흘렀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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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척하네?"
라는 말과함께 그여자 목소리는 또 천천히 사려졌다고 합니다.
허접한 이야기 들어주셔서감사합니당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