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의귀여움을 보여주겠다★☆★☆★

글쓴이2011.12.13
조회86,128

 

 

 

 

악!ㅋㅋㅋㅋㅋ자고일어나면 톡된다더니 진짜네욬ㅋㅋㅋ

사실은 올리고나서 계속 확인해보고 자고일어나서 바로 확인해보고

학교에서도 수시로 확인해보고 ㅋㅋㅋ카톡으로 친구들한테홍보하고 그랬는뎅ㅋㅋ

톡되니깐 기분너무너무좋아요! 아 글고 저희할머니.....고데기로 머리했던걸 기억을못하셔요...

그날 과음하셨나봐여 실망 그래도 사람들이 할머니 만수무강하시라고말해줬다고 하니 되게좋아하셔요

ㅋㅋㅋㅋ추천해주시고 좋은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홍보열심히 해준 승여나 고맙당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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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주에사는 17살흔녀입니다

저는 여태까지한번도 남친이......(하...눙무리...)

한번도 없었으니깐 음슴체쓰겠음

 

바로 어제있었던 뜨끈~뜨끈한 일임ㅋㅋㅋ

 

요즘 쓸떼없이 머리볶는연습에 맛들려있었음

 

근데 저녁에 잠이너무안오는거임 너무 심심했음

 

그래 괜히 시간보내는것보단 머리라도 볶아보자  하고 고데기를켰음

 

내머리 열심히 볶았음 

 

아 우리집 방이 좀 적어서 할머니랑 합방씀부끄 같이 잠부끄

 

할머니가 자꾸 그런거(고데기) 쓰면 전기세 많이나간다고 잔소리를하심ㅋㅋㅋ

 

나 할머니께 꾸미는 아름다움을 선사하고싶었음 할머니 머리 볶아주기로결심함

 

근데 할머니가  너무 숏컷트라 내가원한 뽀글뽀글이 안되는거임

 

그래서 난 아트를 하기로 마음먹음 지금부터 사진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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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으로한 작품임 뿔몬을 해봤음

 

할무니 폭소ㅋㅋㅋㅋ은근즐기심 거부안하심

 

 

 

미국인 스타일해주겠다고함 기대하심ㅋㅋㅋㅋㅋㅋ

 

자유의여신상을 표현해봤음

 

 

백여사 한잔하시더니 기분업되셨음

 

브이 날리심

 

 

 

급 머리 부비부비하심 사자같다고 하니 어흥 하심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 내가 안빠지나흐흐

 

 

 

 

여기까지임

 

 

 

 

추천 꾹~ 

 

 

 아 마지막할머니사진은ㅋㅋㅋㅋ모자이크하면

백여사 겸디표정이 안보이길래 모자이크안했어용ㅋㅋㅋ

혹시모르는도용은.....삼가해주세요~허허허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