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이게 톡이될진 뭐가될진 모르겠지만 전 지금 너무 화가나서일단 쓰고봐야겠음 음슴체 ㄱ 욕이많이나옵니다 주의 일단 저는 16살 여자임 부모님은 이혼하셨고 지금은 아빠,남동생,나 이렇게 살고있음 지금 우리집이 빌딩인데 막 큰빌딩말고 연립주택?같이 낮은 빌딩임 거기 젤 꼭대기층이 우리집이고 바로 계단내려가면 방만한 크기의 집이라고 해야하나 할튼 거기를 내가 쓰고있었음 시험기간 이라서 공부를 하다가 집중도 안되고 배고파서 잠깐 위층인 우리집에 들렸음 아빠는 일나가시고 동생년이 있는데 메이플스토리를 하고있는거임 참고로 남동생은 초6으로 키 148정도 밖에안됨 떡대잇음 나는 시험보고온거엿기때문에 일찍끈난거였는데 동생은 3시쯤에 학교끝나자마자 와가지고 아빠가 준 용돈으로 과자사들고와서 노트북 앞에 죽치고 앉아서 6시가 되도록 메이플만 갈기고 잇는거임 들어오자마자 얠 보고 갑자기 빡돌았음 아빠가 일요일날 싹 대청소하시고 가신걸 조카 후질러 놓은거임 과자봉지며 라면봉지며 맨날 이러고 메이플만 갈기는게 한심해졌음 엄마는 어쩔수없는 상황때메 같이 못사시는데전화랑 문자로 맨날 엄마 없어도 바르게 커야하고규칙적인 생활을 하라며 걱정하시는데 누나로써 동생년이이따구로 생활하는게 매우 짜증나고 빡쳤음 발단은 여기부터였음 "야 시발 작작쳐먹으라고 먹었으면 쫌 치우던가"- 나 "아 조카 니는 왜갑자기 쳐들어와서 지랄이야 내가 알아서 치울꺼거든"- 동생 "학교끝나자마자 맨날 게임이나하고 니알아서 참잘한다"- 나 "오오 그러셨어요??네 참 잘하고있네요 ㅋㅋㅋㅋㅋ -동생 시발새끼 얘 말하는 투가있음 ㅋㅋㅋㅋㅋㅋ시발 조카빡쳨ㅋㅋㅋㅋ 그래서 또한번 빡돈거임ㅋㅋㅋㅋㅋ "와나 시발 니 작작깝싸라곸ㅋㅋㅋ진짜 싸맞고싶냨ㅋㅋ"나 "국어좀제대로 배워라 깝싸라는말은 없거든 ㅋㅋㅋㅋ"-시발새끼 "앜ㅋㅋㅋ시발 진짴ㅋㅋ니는 깝친다곸ㅋ안하냐??ㅋㅋ"-나 "깝친다는 말은 네이버에 치면나오거든"- 시발년 하..ㅋㅋㅋㅋ 진짴ㅋ유치해가지고 내가 그냥 나옴 그리고 열시쯤인가 물마시러 또올라갔음 ㅋㅋ근뎈ㅋㅋ 이년이 또 티비를 보고있는거임 떡하니 불끄곸ㅋㅋ어이가 털려서 "얔ㅋㅋㅋ그만보고 공부좀하지??ㅋㅋㅋㅋ넌 걱정안되냐?"-나 이러고 그냥 베란다로 나가려고하는데 이 미친년이 "야 수학 팔점 ㅋㅋㅋㅋㅋ"-시발년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까 내가 한자리수이긴했음 이번 수학시험이 근데 시험지를 보여준것도 아니고 순간적으로 놀랬음 그리고 몇초뒤에 빡침 "뭨ㅋㅋ??야???아오진짴ㅋㅋㅋㅋ미친년앜ㅋㅋ니가봣냨ㅋㅋㅋ"- 나 이러면서 가서 머릴 한대쳤음그랫더니 얘가 벌떡일어남 그리고 또 특유의 포즈로 씩씩됨 이포즈임 ㅋ 막 조캌ㅋㅋ지가 야생사자도 아니고 노란이를 드러내면섴ㅋㅋ 양주먹쥐고 씩식거리는게 애 빡칠때 모습임 조카웃기게 생겨같곸ㅋㅋ내가 쳐웃으면서 또 때렸음 그랬더니 얘가 내 멱살을 쥠 너무길어질껏 같아서 반응좋으면 2탄으로 올께요아오진짴ㅋㅋ 열식히러 물마시러 가야겠음 22
★★★★남동생을원하는사람들은봅니다★★★★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이게 톡이될진 뭐가될진 모르겠지만
전 지금 너무 화가나서일단 쓰고봐야겠음
음슴체 ㄱ
욕이많이나옵니다 주의
일단 저는 16살 여자임
부모님은 이혼하셨고
지금은 아빠,남동생,나 이렇게 살고있음
지금 우리집이
빌딩인데 막 큰빌딩말고 연립주택?같이 낮은 빌딩임
거기 젤 꼭대기층이 우리집이고 바로 계단내려가면
방만한 크기의 집이라고 해야하나
할튼 거기를 내가 쓰고있었음
시험기간 이라서 공부를 하다가 집중도 안되고 배고파서
잠깐 위층인 우리집에 들렸음
아빠는 일나가시고 동생년이 있는데
메이플스토리를 하고있는거임
참고로 남동생은 초6으로 키 148정도 밖에안됨
떡대잇음
나는 시험보고온거엿기때문에 일찍끈난거였는데
동생은 3시쯤에 학교끝나자마자 와가지고
아빠가 준 용돈으로 과자사들고와서 노트북 앞에 죽치고 앉아서
6시가 되도록 메이플만 갈기고 잇는거임
들어오자마자 얠 보고 갑자기 빡돌았음
아빠가 일요일날 싹 대청소하시고 가신걸
조카 후질러 놓은거임 과자봉지며 라면봉지며
맨날 이러고 메이플만 갈기는게 한심해졌음
엄마는 어쩔수없는 상황때메 같이 못사시는데
전화랑 문자로 맨날 엄마 없어도 바르게 커야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며 걱정하시는데
누나로써 동생년이
이따구로 생활하는게 매우 짜증나고 빡쳤음
발단은 여기부터였음
"야 시발 작작쳐먹으라고 먹었으면 쫌 치우던가"- 나
"아 조카 니는 왜갑자기 쳐들어와서 지랄이야 내가 알아서 치울꺼거든"- 동생
"학교끝나자마자 맨날 게임이나하고 니알아서 참잘한다"- 나
"오오 그러셨어요??네 참 잘하고있네요 ㅋㅋㅋㅋㅋ -동생 시발새끼
얘 말하는 투가있음 ㅋㅋㅋㅋㅋㅋ시발 조카빡쳨ㅋㅋㅋㅋ
그래서 또한번 빡돈거임ㅋㅋㅋㅋㅋ
"와나 시발 니 작작깝싸라곸ㅋㅋㅋ진짜 싸맞고싶냨ㅋㅋ"나
"국어좀제대로 배워라 깝싸라는말은 없거든 ㅋㅋㅋㅋ"-시발새끼
"앜ㅋㅋㅋ시발 진짴ㅋㅋ니는 깝친다곸ㅋ안하냐??ㅋㅋ"-나
"깝친다는 말은 네이버에 치면나오거든"- 시발년
하..ㅋㅋㅋㅋ 진짴ㅋ유치해가지고 내가 그냥 나옴
그리고 열시쯤인가 물마시러 또올라갔음
ㅋㅋ
근뎈ㅋㅋ 이년이 또 티비를 보고있는거임 떡하니 불끄곸ㅋㅋ
어이가 털려서
"얔ㅋㅋㅋ그만보고 공부좀하지??ㅋㅋㅋㅋ넌 걱정안되냐?"-나
이러고 그냥 베란다로 나가려고하는데
이 미친년이
"야 수학 팔점 ㅋㅋㅋㅋㅋ"-시발년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까 내가 한자리수이긴했음 이번 수학시험이
근데 시험지를 보여준것도 아니고 순간적으로 놀랬음
그리고 몇초뒤에 빡침
"뭨ㅋㅋ??야???아오진짴ㅋㅋㅋㅋ미친년앜ㅋㅋ니가봣냨ㅋㅋㅋ"- 나
이러면서 가서 머릴 한대쳤음
그랫더니 얘가 벌떡일어남
그리고 또 특유의 포즈로 씩씩됨 이포즈임 ㅋ
막 조캌ㅋㅋ지가 야생사자도 아니고 노란이를 드러내면섴ㅋㅋ
양주먹쥐고 씩식거리는게 애 빡칠때 모습임
조카웃기게 생겨같곸ㅋㅋ
내가 쳐웃으면서 또 때렸음 그랬더니 얘가 내 멱살을 쥠
너무길어질껏 같아서 반응좋으면 2탄으로 올께요
아오진짴ㅋㅋ 열식히러 물마시러 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