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상하이,상하이에 있는 신천지 거리는 정말 신천지였다.인사동과 너무나 다른 신천지 상하이

알품은고냥2011.12.13
조회138

신천지 상하이,

상하이에 있는 신천지거리는  인사동과 너무나 다른 분위기의 거리였고

옛것과 새것의 조화가 정말 신천지였다.

이색적이면서도 조화로운 신천지 상하이

자~~신천지 상하이 탐색하러 가자

 

 

 지극히 짧은 신천지 상하이 동영상

 상하이는 난징조약 이후 강제 개방되어 영국,미국,프랑스 등
강대국의 무역을 위한 항구가 되었다.
양지강 하류에 속해 있어 바다로 열린 길이라는 뜻의 上海라고 불렸다.
그래서 ㅇ리찌기 해운도시로서 발전하게 되었고,
현재 중국에서 가장 번화하고 잘사는 도시가 되었다,
1945년 중일전쟁에서 승리한 후 중국 정부는
조계지역을 회수하고 1949년 공산당 정부 수립후 직할시가 되어 현재 제1의 무역
중심도시로 발전하였다.

신천지 상하이 에는 이런 독특한 외관으로 관광객들에게 인상을 주고 있는데,
노천카페,식당 쇼핑 타운이 즐비하다.

황피남로(黃陂南路)에서 태창로(太創路)까지 이어진 신천지는 상해에 새롭게 조성되어 젊은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있는 곳으로 석고문(石庫門)건축물을 중심으로 유럽풍의 이국적인 바와 카페가 집중되어 있다.
낮에는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여기저기서 기념으로 남기기 위한 사진을 찍고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해가 기울어갈수록 낭만적인 유럽풍의 경치가 그야말로 상하이 신천지를 이루면서

노천 바와 카페에는 상하이의 젊은이들과 외국인들로 활기를 띤다.

각기 독특한 특색을 갖고있는 건물들은 옅은 갈색의 희미한 조명들 속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천지를 한 바퀴 돌며 가장 마음에 드는 카페에서 향기로운 커피를 마시며 상해에서의 분위기있는 추억을 만든 후에는 근처에 있는 태평교 녹지에 들러 신천지와는 또다른 풍정을 느껴봐도 좋을 것이다.

▒ 모던한 상하이의 밤을 즐기려면 신천지로

 신천지는 마치 유럽의 거리를 걷는듯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마치 유럽의 작은 도시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신천지 영화관 간판이당

 

 좁은 골목길 또한 정감이 가는 신천지 상하이

 

 높은 빌딩에 둘러 싸여 있어도 고즈늑함을 잃지 않는 신천지 상하이 거리

 미술관과,찻집,패션전문점,레스토랑과 바, 성룡이 운영한다는 영화관 등이 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것은 고대와 현대가 너무 조화롭게 어울려 있다는 것이다.

 

 호수와도 잘 어우러지는 신천지 상하이

 

 조잡하지도 않고 경박하지도 않고 정말 딱 어울리는 조화, 세련이다.

 

 천박하게 변해버린 서울의 인사동과는 너무 다른것 같다.

같은 중국물건을 두고 파는 곳인데도 한국인사동과 신천지 상하이는 이렇게 분위기부터가 다르다.
옛것 속에 현대가 적절히 숨어있는 것이 너무 좋아보였고,

현대가 튀지도 않고 옛것은 왜소해보이지 않고
환상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신천지 상하이

 

 신천지 4거리에서 본 로만구 마당로 거리-저 골목안에 임시정부 청사가 있다.


 

 

환상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신천지 상하이

 

 

 

 

 여기는 신천지 상하이에 있는 차거리이다.

 

 

 공예품또한 차분하면서도 역동적인 모습이다.

 

 신천지 상하이에 있는 오메가

 

 신천지 상하이에 이렇게 88 신천지도 있당 여기는 무엇하는 곳인가???씨익미소

 

 

 ▒ 신천지, 상하이에서 느끼는 유럽

신천지(新天地)는 서울의 청담동에 비유되는 곳.
공동주택지였던 이곳은 상하이의 황금기 시절을 재현하고 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0년에 복원됐다.

신천지를 둘러싼 플라타너스 가로수 길을 걷다보면 여기가 중국이라는 생각이 금새 사라지게 될 것이다.

 신천지의 건물들은 1920년대에 유행하던 쓰꾸먼 양식.

아늑하고 세련된 음식점과 카페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들러서 커피라도 한잔하고 싶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차분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신천지의 낮과 감탄사가 절로 나올만큼 아름다운 조명을 선보이는 신천지의 밤을 비교해 보는 일도 지나칠 수 없는 상하이의 추억으로 남는다.

 

신천지 상하이 야광또한 천박하지 않고 은은하면서도 우아한 시크함을 자아낸다.

동양과 서양이 극도로 세련된 퓨전을 이루고 있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상하이의 신티안디(新天地)!!!
거리의 모습은 유럽의 보행자 전용 쇼핑가와 비슷하지만, 건물은 확연히 다르다.

이곳에 오면 제일 먼저 모던한 레스토랑과 바, 개성 있는 카페와 독특한 숍에 눈이 간다.

하지만 이와 함께 건물을 찬찬히 뜯어보는 것도 잊지 말자.
신티안디의 건축 양식은 신천지 상하이를 제외한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것이다.

시쿠멘이라 불리는 19세기 건축물을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했는데,

이미 그때 중국식과 서양식을 조합한 퓨전 양식을 선보였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신티안디(신천지) 문화는 상하이에서도 분명 소수만 누릴 수 있는 고급 문화다.

우리로 치자면 청담동 같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