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GOOOOOOOOOOOOOOOOd? ㅜ.ㅜ톡이뭔가용? 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이영광을 목포국제독서실에 돌릴게요 여러분~~올크리스마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이시길 바라고 여러분 덕에 2011년 마지막달행복해용^3^ 내평생인연 친구들♥♥ 대학교졸업해서도 인연끊지말구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화이팅!!!>.< http://happylog.naver.com/lovepeace/rdona/H000000056430 (네이버해피빈-제목:우리아이에게 보청기가 필요해요, 사랑과평화지역아동센터) ★★★★★★★★★★★★★★★★★★★★★★★★★★★★★★★★★★★★★★★★★★★★ (내용시작) 안녕하세요~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처음 이렇게 적어봅니당! 저희식구는!! 할머니(95세),아빠,엄마,언니,나,여동생,남동생이 있습니당! 먼저 사진으로 인증샷! 95세이신 할머니(오른쪽)와 언니(왼쪽) ^^^우리할머니 윙크~♥ 글쓴이인 저! 둘째입니당!! http://www.cyworld.com/nowmyturn 야무진 셋째 딸!!! http://www.cyworld.com/Way_imY 그리고 열심히 고등학교 다니고있는 우리집 아들>.< http:// www.cyworld.com/kimadidas 히히 그런데 저희집은 제목에서처럼 부자집이예요*.* 돈이 많아서 부자집이 아닌....!!!! ^^^^^^^^^^^* 딸 셋에 아들 하나인지라 딸 부잣집이기도 하고 첫째딸은 보아, 둘째딸은 은아, 셋째딸은 금아! 금은보아!!! 금은보화가 아닌 금은보아가 있는 집이죠! 한문으로도 뜻 있어용!! 남동생은.........ㅠ.ㅠ동아가 아닌........ 아빠 일본 지인이 지어준지라 ㅇㅈ이! 식구도 많은데 성격들이 다 활발해서 아주 시끄러운 집이예용ㅜㅜ 그러기에 에피소드들도 참~~~~~~많지만 꾸욱......참고!! 오늘은 저희 부모님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해용>.< 자~ 본론에 들어가겠습니다!! 아빠는 어느 아빠 부럽지 않게 자상하시고 진짜 그냥 귀여우셔요ㅋㅋㅋ 엄마는 아빠보다는 무뚝뚝하시지만 중고등학교 때 별명이 천사였대요ㅋㅋㅋㅋㅋ.... ㅜㅜ갑작스럽게 당뇨가 높으셔서 아빠가 엄~~~~청 걱정하고 계시죠.... 1. 이것저것 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독서실을 하고 있는 우리집ㅜ0ㅜ 제가 항상 마무리하고 새벽 2시에 사람들 간 뒤 청소하고 집 가면 3시... 그날도 집에 3시에 가서 가자마자 우당당탕탕...ㅜㅜㅜㅜㅜㅜ. 엄마 : (거실에서 주무시는 중) 아이고, 시끄러워. 내일 아침에 하지, 얼른 자~ 나 : 엄마, 왜 거실에서 자??? 아빠랑 싸웠어???? 엄마의 반응........... 엄마 : 방에 들어가면 아빠 깰가봐... 와우, 겉으로는 표현 많이 안하는 우리엄마지만 내가 아빠 생각한 세심한 배려는 더 감동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뻥안치고 그 다음 날, 여김 없이 집에 새벽에 갔는데 *.* 아빠가 컴퓨터를 하고 계시더라고? 나 : 아빠, 왜 안주무세요?? 아빠 : (컴퓨터 하시는 중) 이것 좀 보고......... 나 : 뭐 보시는데요? 내일 아침에 보세요~~ .................대답은....... 아빠 : 엄마 당뇨에 좋은 OO차 보고 당장 사야되니깐 지금 봐야되 아하..........우리아빠ㅜ.ㅜ 본인 걱정은 안하시고 요즘은 갑작스런 엄마에게 찾아온 당뇨 때문에 걱정 또 걱정하신다 결국 동영상은 다보시고 방에 들어갔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다시 나오셔서 하는 말........ . . . 아빠 : 엄마가 너무 곤히 자고 있어서 가면 깨울 것 같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괜찮아요 아빠.... 얼른 주무셔용................. 이런 우리 아빠가 매일같이 우리들에게 하는 말은 바로 “엄마 스트레스 주지마, 엄마없으면 안돼.” ㅎㅎㅎㅎㅎㅎ 자~ 아빠의 엄마 걱정은 여기서 끝이 아닌, 집안 곳곳 당뇨에 좋은음식, 먹어서는 안될 음식, 당뇨수치 등등 매일 검색하셔서 뽑아놓으시는데 찡합니다 찡해~ 2. 하루는 날씨가 엄청 더웠어요~ 아마 여름이였던 것 같습니다. 목이 타신 아빠는 엄마에게 아빠 : 여보~ 사과즙 좀 줘봐요 엄마 : 사과즙? (냉장고에서 사과즙을 찾으시는 엄마) 사과즙 없는데....... 아빠 : 아니, 첫 번째 칸에 있어 엄마 : 사과즙......없는데? 아빠 : 내가 아까도 마셨는데 왜 없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엄마 : 설마 이거 말하시는 거예요? 이건 사과즙이 아니라 배즙이예요!!! ㅋㅋㅋㅋㅋㅋ옆에 있던 나는 아빠의 우김에 헛웃음만..... 그때!!!!!!!!!! 엄마가 내게 하시는 말, 엄마 : 은아야, 나 이제 아빠랑 못살겠다야 두둥......... 장난식으로 하신 엄마의 말에 아빠는.................... 아빠 : 안돼에~ 내가 그동안 엄마 길들여놨어 다시 또 그러려면 힘들어힘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맞아요 아빠....... 올해 결혼 30주년 이시죠??^^^^^^^^^......... 3. 아침 일찍 학교를 가는 나를 보고 아빠가 데려다주신다고 일어나셨다. 그런데.......ㅜㅜ아빠 머리카락이 다 뜨고 난리가 나셨다. 그걸 본 엄마는.... “아따, 여보 좀 머리 좀 단정하게 하고 가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빠의 반응......... “임자있는 몸이여서 괜찮어” ㅋㅋㅋ하지만 엄마의 반응이 더 대박임........ 엄마 : “내가 창피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아빠 쏴랑해용 4. 전교회장 한 뒤 그걸로 아~~주 운좋게 ㅇㅈ대를 다니고 있는 여동생. 엄마가 혼자 자취 한다고 혹시 현금으로 용돈 못 줄 때 쓰라고 가족카드를 만들어줬다. 당연히 남용을 위해 결제확인 문자는 긁는 즉시, 아빠에게 문자로 간다. 하루는 아빠가 여동생에게 카톡을 했다. 하지만................................ 여동생은 읽고 씹었다..... 그리고 마트에 가서 쇼핑을 하고 카드를 긁었는데 그날도 결제확인문자는 아빠의 폰으로........... ㅋㅋㅋㅋㅋㅋ그 후 여동생에게 다시 아빠가 카톡이 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아 무엇을 샀느냐 왜 딸의 답장을 안오고 돈내라는 문자만 오는게냐 보고싶다“ ㅋㅋㅋㅋ쿠ㅜㅜㅜㅜ헝헝 아빠 여동생을 대신하여 죄송해요ㅋㅋㅋㅋ 5. 그리고 요즘 나는 아빠딸이 아닌 알바생으로 불리운다 ㅜ.ㅜ 독서실 알바생..........? 내가 전화를 받으면 알바생! 나갔다 들어오시면 알바생! 나는 그저 웃지요........ 6. 엄마가 당뇨때문에 밀가루랑 단 것을 자제해야 하는데 엄마가 롤 빵을 먹는다고 아빠가 엄청 뭐라하셨다 그래서 아빠가 먹겠다고 가져갔는데 아빠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조심하셔야 된다. 결국 언니가 그걸 보고 아빠한테 엄청 뭐라하면서ㅋㅋㅋㅋㅋㅋ 이런거먹으면안되는거모르냐해서 결국언니가 다먹었당............... ㄳㄳㄳㄳ 7. 집안일도 열심히 도와주시는 아빠............ 하루는 인형을 빨으셨는데 널어놓을꺼면 그냥 앉혀놓으면 될꺼가지고... 센터 차에다가 꼭꼭 꼽아놨다 ... 불쌍한 곰돌이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그러셨다....... 이분들은 쫌 다르셨다.......... 엄마아빠를 보면서 느끼는게 정말 많다. 아무리 내가 자식이여서 엄마아빠 건강 생각한다하지만 학교다니고 이리저리 있다 보면 부모님을 다 챙겨드리지 못해서 죄송할 때도 많다 엄마가 편찮으실 때 이렇게 아빠가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는거 보면 자식은 어쩔 수 없이 품안의 자식이라는 생각도 든다. 부모님은 항상 우리의 뒷바라지 빚을 갚기 위해 사시는 분들 같다..... 하지만, 엄마,아빠!!!!!!! 항상 건강히 오래오래 사세요!! 저희가 호강시켜드릴게요 꼭 이렇게 사랑하시는 모습 변치마세요^^^^^^^^ 지금 새벽 네시가 되어가네요~ 횡설수설했죠~!? 그래두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건강이 최고예용!!!!!!!! 건강 잘챙기시고~ 추워진 날씨 따뜻하게 다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 여자가 많아 남동생이 결혼하기 힘들 것 같다는 분들을 포함하여 (ㅜ.ㅜ누나들의 나름 걱정이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 모두모두 추천 꾸욱~~~~눌러주세용♥♥♥♥♥ 99125
(사진有)부자인 저희집+션부부 부럽지 않은 엄마아빠를 소개합니다!
Oh My GOOOOOOOOOOOOOOOOd?
ㅜ.ㅜ톡이뭔가용? 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이영광을 목포국제독서실에 돌릴게요

여러분~~올크리스마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이시길 바라고 여러분 덕에 2011년 마지막달행복해용^3^
내평생인연 친구들♥♥ 대학교졸업해서도 인연끊지말구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화이팅!!!>.<
http://happylog.naver.com/lovepeace/rdona/H000000056430
(네이버해피빈-제목:우리아이에게 보청기가 필요해요, 사랑과평화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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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처음 이렇게 적어봅니당!
저희식구는!!
할머니(95세),아빠,엄마,언니,나,여동생,남동생이 있습니당!
먼저 사진으로 인증샷!
95세이신 할머니(오른쪽)와 언니(왼쪽)
^^^우리할머니 윙크~♥
글쓴이인 저!
둘째입니당!! http://www.cyworld.com/nowmyturn
야무진 셋째 딸!!! http://www.cyworld.com/Way_imY
그리고 열심히 고등학교 다니고있는 우리집 아들>.<
http:// www.cyworld.com/kimadidas
히히 그런데 저희집은 제목에서처럼 부자집이예요*.*
돈이 많아서 부자집이 아닌....!!!!
^^^^^^^^^^^*
딸 셋에 아들 하나인지라 딸 부잣집이기도 하고
첫째딸은 보아,
둘째딸은 은아,
셋째딸은 금아!
금은보아!!!
금은보화가 아닌 금은보아가 있는 집이죠! 한문으로도 뜻 있어용!!
남동생은.........ㅠ.ㅠ동아가 아닌........
아빠 일본 지인이 지어준지라 ㅇㅈ이!
식구도 많은데 성격들이 다 활발해서 아주 시끄러운 집이예용ㅜㅜ 그러기에
에피소드들도 참~~~~~~많지만 꾸욱......참고!!
오늘은 저희 부모님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해용>.<
자~ 본론에 들어가겠습니다!!
아빠는 어느 아빠 부럽지 않게 자상하시고 진짜 그냥 귀여우셔요ㅋㅋㅋ
엄마는 아빠보다는 무뚝뚝하시지만 중고등학교 때 별명이 천사였대요ㅋㅋㅋㅋㅋ.... ㅜㅜ갑작스럽게 당뇨가 높으셔서 아빠가 엄~~~~청 걱정하고 계시죠....
1. 이것저것 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독서실을 하고 있는 우리집ㅜ0ㅜ
제가 항상 마무리하고 새벽 2시에 사람들 간 뒤 청소하고 집 가면 3시...
그날도 집에 3시에 가서
가자마자 우당당탕탕...ㅜㅜㅜㅜㅜㅜ.
엄마 : (거실에서 주무시는 중) 아이고, 시끄러워. 내일 아침에 하지, 얼른 자~
나 : 엄마, 왜 거실에서 자??? 아빠랑 싸웠어????
엄마의 반응...........
엄마 : 방에 들어가면 아빠 깰가봐...
와우, 겉으로는 표현 많이 안하는 우리엄마지만 내가 아빠 생각한 세심한 배려는 더 감동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뻥안치고 그 다음 날, 여김 없이 집에 새벽에 갔는데
*.* 아빠가 컴퓨터를 하고 계시더라고?
나 : 아빠, 왜 안주무세요??
아빠 : (컴퓨터 하시는 중) 이것 좀 보고.........
나 : 뭐 보시는데요? 내일 아침에 보세요~~
.................대답은.......
아빠 : 엄마 당뇨에 좋은 OO차 보고 당장 사야되니깐 지금 봐야되
아하..........우리아빠ㅜ.ㅜ 본인 걱정은 안하시고
요즘은 갑작스런 엄마에게 찾아온 당뇨 때문에 걱정 또 걱정하신다
결국 동영상은 다보시고 방에 들어갔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다시 나오셔서 하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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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엄마가 너무 곤히 자고 있어서 가면 깨울 것 같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괜찮아요 아빠.... 얼른 주무셔용.................
이런 우리 아빠가
매일같이 우리들에게 하는 말은
바로
“엄마 스트레스 주지마, 엄마없으면 안돼.” ㅎㅎㅎㅎㅎㅎ
자~ 아빠의 엄마 걱정은 여기서 끝이 아닌, 집안 곳곳 당뇨에 좋은음식, 먹어서는 안될 음식, 당뇨수치 등등 매일 검색하셔서 뽑아놓으시는데 찡합니다 찡해~
2. 하루는 날씨가 엄청 더웠어요~ 아마 여름이였던 것 같습니다.
목이 타신 아빠는 엄마에게
아빠 : 여보~ 사과즙 좀 줘봐요
엄마 : 사과즙? (냉장고에서 사과즙을 찾으시는 엄마)
사과즙 없는데.......
아빠 : 아니, 첫 번째 칸에 있어
엄마 : 사과즙......없는데?
아빠 : 내가 아까도 마셨는데 왜 없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엄마 : 설마 이거 말하시는 거예요?
이건 사과즙이 아니라 배즙이예요!!!
ㅋㅋㅋㅋㅋㅋ옆에 있던 나는 아빠의 우김에 헛웃음만.....
그때!!!!!!!!!! 엄마가 내게 하시는 말,
엄마 : 은아야, 나 이제 아빠랑 못살겠다야
두둥......... 장난식으로 하신 엄마의 말에 아빠는....................
아빠 : 안돼에~ 내가 그동안 엄마 길들여놨어 다시 또 그러려면 힘들어힘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맞아요 아빠....... 올해 결혼 30주년 이시죠??^^^^^^^^^.........
3. 아침 일찍 학교를 가는 나를 보고 아빠가 데려다주신다고 일어나셨다.
그런데.......ㅜㅜ아빠 머리카락이 다 뜨고 난리가 나셨다.
그걸 본
엄마는.... “아따, 여보 좀 머리 좀 단정하게 하고 가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빠의 반응.........
“임자있는 몸이여서 괜찮어”
ㅋㅋㅋ하지만 엄마의 반응이 더 대박임........
엄마 : “내가 창피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아빠 쏴랑해용
4. 전교회장 한 뒤 그걸로 아~~주 운좋게 ㅇㅈ대를 다니고 있는 여동생.
엄마가 혼자 자취 한다고
혹시 현금으로 용돈 못 줄 때 쓰라고 가족카드를 만들어줬다.
당연히 남용을 위해 결제확인 문자는 긁는 즉시, 아빠에게 문자로 간다.
하루는 아빠가 여동생에게 카톡을 했다.
하지만................................
여동생은 읽고 씹었다.....
그리고 마트에 가서 쇼핑을 하고
카드를 긁었는데 그날도 결제확인문자는 아빠의 폰으로...........
ㅋㅋㅋㅋㅋㅋ그 후 여동생에게 다시 아빠가 카톡이 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아 무엇을 샀느냐
왜 딸의 답장을 안오고
돈내라는 문자만 오는게냐
보고싶다“
ㅋㅋㅋㅋ쿠ㅜㅜㅜㅜ헝헝 아빠 여동생을 대신하여 죄송해요ㅋㅋㅋㅋ
5. 그리고 요즘 나는 아빠딸이 아닌
알바생으로 불리운다 ㅜ.ㅜ 독서실 알바생..........?
내가 전화를 받으면 알바생!
나갔다 들어오시면 알바생!
나는 그저 웃지요........
6. 엄마가 당뇨때문에 밀가루랑 단 것을 자제해야 하는데
엄마가 롤 빵을 먹는다고 아빠가 엄청 뭐라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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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인형을 빨으셨는데
널어놓을꺼면 그냥 앉혀놓으면 될꺼가지고...
센터 차에다가 꼭꼭 꼽아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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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내가 자식이여서 엄마아빠 건강 생각한다하지만
학교다니고 이리저리 있다 보면 부모님을 다 챙겨드리지 못해서 죄송할 때도 많다
엄마가 편찮으실 때 이렇게 아빠가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는거 보면
자식은 어쩔 수 없이 품안의 자식이라는 생각도 든다.
부모님은 항상 우리의 뒷바라지 빚을 갚기 위해 사시는 분들 같다.....
하지만, 엄마,아빠!!!!!!! 항상 건강히 오래오래 사세요!! 저희가 호강시켜드릴게요 꼭
이렇게 사랑하시는 모습 변치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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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잘챙기시고~ 추워진 날씨 따뜻하게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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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결혼하기 힘들 것 같다는 분들을 포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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