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백조 백수가 된것은 분명 우리가 가지고 있는게 적거나 아님 가야할길을 방황하거나 의지가 없거나 그런이유 가 대부분일겁니다. 그치만 요즘 취업난 전부 우리의 탓일까요?... 어느샌가 모든 기업이 대기업의 모태대로 자격증 학벌 외국어 뛰어난 자들로만 채우려는 우월주의로 인해 그형식대로 모든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모나고 모자란 사람은 자연히 도태되고 그들 소위 엘리트 잘난 인간들 틀에 맞출려구 대학 졸업하기도 전에 아님 고등학교 때부터 명문대에 피가 마르고... 대학 졸업해서도 빌어먹을 취업 준비생으로 학원 다니고 지겹도록 등록금 번다고 다닌 알바를 또 다닙니다. 학원비 사교육비가 다시 들어갑니다. 이런 미친사회가 어디있습니까? 학교에서 배운 전공 하나 써먹지도 못하고 다시공부하는 그것도 단지 취업 먹고 살기위해 바둥거리것에 허비하는게 말이 됩니까? 사람이 일에 치어사는 기계도 아니고 어느샌가 돈과 일 그게 노예 족쇄처럼 사람을 구분하는 척도가 되었습니다. 잘벌고 돈많고 차있고 집있고 그러면 뭐 소위 엄친아 잘나면 그만인 세상 그거 옳은겁니까?... 자꾸 그런쪽으로 세상은 돌아가니 당연히 학교에서도 국영수 거의 시험에만 나오는 과목만 채택하니... 지하철 막말녀가 나오는겁니다. 세상의 도덕은 어디로 가고 사람들 스스로가 안좋은일을 했음에도 전혀 부끄러움과 챙피를 모릅니다. 이런 미친 세상속에서 사람이 일하는 회사들 마저 사람을 무시하고 헐뜯고 그래야 하는겁니까?... 면접관들 보면 정말 제대로 면접보는 사람은 드물죠... 뭔가 체계적인 면접이 아닌데가 수두룩하죠 내가 부장 사장 과장이니까 사람 다볼줄알아 건방 떨면서... 세상에 어떤 사람이 사람맘 다안다고 합디까? 사람맘을 독심술로 볼수 있는건 이세상존재가 아니죠. 면접을 보기 시작하면 가끔 보면 우리가 어릴적 자주하던 웅변 대회에 참가하는 기분입니다 그냥 자랑하러 나간기분이에요.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쩔땐 교도소의 죄수 신체 검사처럼 완전 알몸 상태로 위생 검사 받는 기분입니다... 면접관 역시 그들도 완벽해져서 처음 회사에 들어왔습니까? 젊은 나이에 열정하나로 부족하지만 들어온게 아닙니까? 인턴 생활때 가르치는게 애로 사항이 있다고 잘난 사람만 뽑고 인턴 생활 하다가 못하면 막 자르고도 뻔뻔 하게 "넌 이게 경험이니 이득아니냐?" 장난합니까? 그사람은 오래 일하고 싶지 짤리고 싶겠습니까? 또 어떤 면접관은 미리서 그사람이 나갈것을 걱정합니다 그런 미친 면접관도 있습니다. 사람이 일하다가 힘들거나 뭔가 맞지 않았을때 나갈수도 있는거지 그게 벌써 두려워서 가려 뽑을려구하고 그사람이 충분히 일을 해주지 않던 해주던간에 분명이 회사에서 일은 해주고 나온거 아닙니까? 회사 근무시간에 맞춰 불평하나 없이 그럼 고마운게 아닙니까? 그사람이 놀고 안했다면 그게 문제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책임감있게 못하던 잘하던 간에 그시간에 회사를 위해 자신의 삶중에 중요한 시간을 투자해준게 아닙니까? 그게 그렇게 걱정스러우면 임원진하고 사장하고 일하면 그만 아닙니까? 뭐할려 부하직원 뽑아요 회사도 사장혼자서 일하면 남 의심할 필요없이 편하죠. 회사들의 횡포 오늘일입니까? 임원진들은 배부르고 신입 일반 사원은 겨우 요즘 물가 샘솟는데 겨우 몇백만원으로 생활 꾸려가고 남는게 없습니다. 제친구들도 억지로 일하는 애들도 엄청납니다 회사들의 조금은 웃긴 커트라인 때문에 취업안되서 제친구 들 몇명은 요즘 경쟁률이 넘치는 공무원 시험 준비아니면 아직도 자격증 공부하는 애들 투성입니다. 그리고 일을 다니면서도 회사의 복지 상사의 불평등대우 로 인해 이직하는 사람 천지구요. 우리가 한번쯤은 누구나가 다 생각해봤죠 그렇지만 우리나라 사람은 순진하게 내가 못나서 안됐겠지합니다. 저역시도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윗분들이 이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지만 세상이 더개판치기 전에 뭔가 바로 잡아주기를 바래요 정말... 제발 뉴스에서 취업난이네 뭐네 떠들어도 나는 배부르고 등따신데 신경 쓰지말자 하지말고 조금더 약자 의 편에서 조금더 생각해주길 바래요. 그리고 지금도 이시간에 잠들지 못하거나 맘고생중인 취업준비생 백조 백수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말은 전부 내탓이라 생각지말고 무조건 될때까지 하고자하는일에 정진하세요. 님을 몰라보는 회사는 그만큼 비전도 없는 회사인겁니다. 9
우리가 백조 백수가 된것 왜그런지 생각해 봤습니까?
우리가 백조 백수가 된것은 분명 우리가 가지고 있는게 적거나 아님
가야할길을 방황하거나 의지가 없거나 그런이유
가 대부분일겁니다.
그치만 요즘 취업난 전부 우리의 탓일까요?...
어느샌가 모든 기업이 대기업의 모태대로 자격증 학벌 외국어 뛰어난 자들로만 채우려는
우월주의로 인해 그형식대로 모든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모나고 모자란 사람은 자연히 도태되고 그들 소위 엘리트 잘난 인간들 틀에 맞출려구
대학 졸업하기도 전에 아님 고등학교 때부터 명문대에 피가 마르고...
대학 졸업해서도 빌어먹을 취업 준비생으로 학원 다니고 지겹도록 등록금 번다고 다닌 알바를 또 다닙니다.
학원비 사교육비가 다시 들어갑니다. 이런 미친사회가 어디있습니까?
학교에서 배운 전공 하나 써먹지도 못하고 다시공부하는 그것도 단지 취업 먹고 살기위해
바둥거리것에 허비하는게 말이 됩니까?
사람이 일에 치어사는 기계도 아니고 어느샌가 돈과 일 그게 노예 족쇄처럼 사람을 구분하는 척도가 되었습니다.
잘벌고 돈많고 차있고 집있고 그러면 뭐 소위 엄친아 잘나면 그만인 세상 그거 옳은겁니까?...
자꾸 그런쪽으로 세상은 돌아가니 당연히 학교에서도 국영수 거의 시험에만 나오는 과목만 채택하니...
지하철 막말녀가 나오는겁니다.
세상의 도덕은 어디로 가고 사람들 스스로가 안좋은일을 했음에도 전혀 부끄러움과 챙피를 모릅니다.
이런 미친 세상속에서 사람이 일하는 회사들 마저 사람을 무시하고 헐뜯고 그래야 하는겁니까?...
면접관들 보면 정말 제대로 면접보는 사람은 드물죠... 뭔가 체계적인 면접이 아닌데가 수두룩하죠
내가 부장 사장 과장이니까 사람 다볼줄알아 건방 떨면서...
세상에 어떤 사람이 사람맘 다안다고 합디까? 사람맘을 독심술로 볼수 있는건 이세상존재가 아니죠.
면접을 보기 시작하면
가끔 보면 우리가 어릴적 자주하던 웅변 대회에 참가하는 기분입니다 그냥 자랑하러 나간기분이에요.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쩔땐 교도소의 죄수 신체 검사처럼 완전 알몸 상태로 위생 검사 받는 기분입니다...
면접관 역시 그들도 완벽해져서 처음 회사에 들어왔습니까?
젊은 나이에 열정하나로 부족하지만 들어온게 아닙니까?
인턴 생활때 가르치는게 애로 사항이 있다고 잘난 사람만 뽑고
인턴 생활 하다가 못하면 막 자르고도 뻔뻔 하게 "넌 이게 경험이니 이득아니냐?"
장난합니까? 그사람은 오래 일하고 싶지 짤리고 싶겠습니까?
또 어떤 면접관은 미리서 그사람이 나갈것을 걱정합니다 그런 미친 면접관도 있습니다.
사람이 일하다가 힘들거나 뭔가 맞지 않았을때 나갈수도 있는거지 그게 벌써 두려워서 가려 뽑을려구하고
그사람이 충분히 일을 해주지 않던 해주던간에 분명이 회사에서 일은 해주고 나온거 아닙니까?
회사 근무시간에 맞춰 불평하나 없이 그럼 고마운게 아닙니까?
그사람이 놀고 안했다면 그게 문제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책임감있게 못하던 잘하던 간에 그시간에
회사를 위해 자신의 삶중에 중요한 시간을 투자해준게 아닙니까?
그게 그렇게 걱정스러우면 임원진하고 사장하고 일하면 그만 아닙니까? 뭐할려 부하직원 뽑아요
회사도 사장혼자서 일하면 남 의심할 필요없이 편하죠.
회사들의 횡포 오늘일입니까? 임원진들은 배부르고 신입 일반 사원은 겨우 요즘 물가 샘솟는데
겨우 몇백만원으로 생활 꾸려가고 남는게 없습니다.
제친구들도 억지로 일하는 애들도 엄청납니다 회사들의 조금은 웃긴 커트라인 때문에 취업안되서 제친구
들 몇명은 요즘 경쟁률이 넘치는 공무원 시험 준비아니면 아직도 자격증 공부하는 애들 투성입니다.
그리고 일을 다니면서도 회사의 복지 상사의 불평등대우 로 인해 이직하는 사람 천지구요.
우리가 한번쯤은 누구나가 다 생각해봤죠
그렇지만 우리나라 사람은 순진하게 내가 못나서 안됐겠지합니다.
저역시도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윗분들이 이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지만 세상이 더개판치기 전에
뭔가 바로 잡아주기를 바래요 정말...
제발 뉴스에서 취업난이네 뭐네 떠들어도 나는 배부르고 등따신데 신경 쓰지말자 하지말고 조금더 약자
의 편에서 조금더 생각해주길 바래요.
그리고 지금도 이시간에 잠들지 못하거나 맘고생중인 취업준비생 백조 백수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말은 전부 내탓이라 생각지말고 무조건 될때까지 하고자하는일에 정진하세요.
님을 몰라보는 회사는 그만큼 비전도 없는 회사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