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무서웠어? 미안해......사진有느님 이제 제대로 표시하께 ㅠㅠ 그치만 가끔이런 깜짝놀라는 맛이있어야 재밌자나~ 사진있다고 말하면 괜히 스크롤 내릴때마다 똥꼬에 힘이 퐉!!!!!!!!!!!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깜쫙이 ㅋㅋㅋㅋㅋ 어쨌든 언니들에 관심을 무럭무럭 먹고 ㅠㅠ 어제 쓴글은 사실 내가 어렸을때 할머니한테 들은 이야기라서 나도 사실 실화인지는 잘모르겠어 ..;; 할머니가 그런쪽으로 많이 아시고 잘믿으셔서 그냥 나도 그런가보다한거지~ 한가지 확실한건 차밑에 인형은 기억난다는 거야 약속되로 오늘은 친구가 실제로 겪은 얘기를 해줄께 오늘은 사진이 有느님이긴 한데 무서운사진은아니야......... 그리고 오늘도 역시 나만! 무서운걸수도 있으니깐 ....너무 뭐라고는하지마 ㅠㅠ ---------------------------------------------------------------------------------------------- ---------------------------------------------------------------------------------------------- 흠...이건 내가 초등학교때일이야 5학년때인지 6학년때인지는 잘모르겠는데 ..알꺼다알고 한참 말안들을 때인거 같아 그날은 비가 내려서 밖에서 놀지못하고 친구A네 집으로 나까지 포함해서 여자 다섯이서 우르르 몰려갔어 침대위에 앉아서 이성친구얘기 ,반에서 얄미운 여자애들얘기,점심메뉴 같은 그 나이 또래에 가장 중요한 주제를 가지고 웃고 떠들고 수다를 떨다가 갑자기 한친구가 그러는거야 "야 우리 비도오고 하니깐 무서운 얘기하자!" 다들 재밌겠다는 반응들을 보이는데 우리 중에 한 친구만 절대안된다고 하는거야 옛날에 친구중에 그런애들있자나 엄마가 무당이다 할머니가 무당이다하는애들 내친구도 그런애 중에하나였는데(B라고할께) 언니가 귀신을 볼수있데 물론 아무도 안믿었지만 어쨋든 B만 절대로 안됀다고하는거야 애들이 그말을 듣겠어 ? "듣기시르면 너 먼져 집가 " 다들 이런반응이었어 친구도 그건싫은건지 "안돼는데......"하면서도 가지는 않더라구 그렇게 한명두명 무서운얘기를 하고있었고 그중에서 역시 무서운얘기를 가장좋아하는 내가 신나게 얘기를 했어 얘기를하는 중에도 끝까지 반대하던 B는 바닥만보고있는거야 무서워서 저러나...머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놀라는 애들 반응이 재밌어서 계속 이야기하고있었어 그러다가 그냥 이야기하다가 무심코 그냥 천장을 봤는데 어떤 검은 원피스를 입은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냥 검은 여자가 천장을기어 다니는거야 이산한것은 형태가 선명하지는 않은데도 머리속에는 그여자의 모습이 선명하게그려진다는거야 내머리위에서 검은 모습의 여자가 엎드린채로 고개를 뒤로꺾어 우릴바라보면서 기어다니는 모습이 순식간에 말을 멈추고 고개를 아래로 떨궜어 애들은 왜그러냐고 계속 물었지만 얘기를 이을수가없었어 잠깐만 하고 천장을 다시 보려고했는데 B가 내손을 잡았어 "안돼 안돼 안돼안돼 안돼 안돼안돼 안돼 안돼안돼 안돼 안돼안돼 안돼 안돼" 알수없는말만하는거야 안됀다고...뭐가? 알수는없었지만 나는 천장을 다시보지않았어 그리고는 다른얘기로 화제를돌려 이야기하다가 각자 집으로 가기로했어 A집에서 나와서 각자 집으로가는데 나는 우리집이 아니라 B를 뒤따라갔어 "있자나 B야 아까 왜 안됀다고한거야?" ".........너도 봤자나" ".......넌 내가 뭘봤는지 알아?" "응" "그럼 너도 그여자............" 그여자에대해서 말하려고하는데 B가 손으로 내입을막으면서 쉿 그러더니 큰길을 돌고돌아서 B의집으로 날데려갔어 그리고 그날 B의 언니를 처음봤는데 엄청 혼났던걸로 기억해 나한테 이상한거 데려오지말라고 그때 들었어 귀신얘기를하면 귀신이 옆에 온다자나 그때 그 귀신을 못보면괜찮은데 그 귀신을 보면 옆에 붙는데 그리고 확인하려고 한데 자길 봤는지 안봤는지 그래서 그귀신이 떨어지기전에 봤다고 어디가서 얘기하면 안돼는거래. 나중에 B한테 들은얘긴데 내가 그걸 모르고 B한테 그얘기를하려고 했을때 그여자가 내어깨에 턱을 올리고 B에게 말하고있는 나를 쳐다보고있었데 그러니깐 언니들도 귀신얘기하다가 혹시라도 잘못본것이라고 생각되도 이상한게보이면 사람많은 길로돌아서 집으로가 그럼 귀신이 사람구경하다가 떨어진데 ---------------------------------------------------------------------------------------------- 그리고 말투는 지적이 많다면노력은해볼께 그치만 나는 로즈말이님 처럼 이야기해주는 말투로 얘기를 해야 더실감나서 좋더라구ㅜㅜ 댓글은 사랑하고 ㅜ 댓글많으면 또 글쓸께~~~>_< 댓글달아준분들 너무너무 고마워~ 574
실화) 말하지마
언니들.............무서웠어?
미안해......사진有느님 이제 제대로 표시하께 ㅠㅠ
그치만 가끔이런 깜짝놀라는 맛이있어야 재밌자나~
사진있다고 말하면 괜히 스크롤 내릴때마다
똥꼬에 힘이 퐉!!!!!!!!!!!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깜쫙이 ㅋㅋㅋㅋㅋ
어쨌든 언니들에 관심을 무럭무럭 먹고 ㅠㅠ
어제 쓴글은 사실 내가 어렸을때 할머니한테 들은 이야기라서
나도 사실 실화인지는 잘모르겠어 ..;;
할머니가 그런쪽으로 많이 아시고 잘믿으셔서 그냥 나도 그런가보다한거지~
한가지 확실한건
차밑에 인형은 기억난다는 거야
약속되로 오늘은 친구가 실제로 겪은 얘기를 해줄께
오늘은 사진이 有느님이긴 한데 무서운사진은아니야.........
그리고 오늘도 역시 나만! 무서운걸수도 있으니깐 ....너무 뭐라고는하지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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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건 내가 초등학교때일이야
5학년때인지 6학년때인지는 잘모르겠는데 ..알꺼다알고 한참 말안들을 때인거 같아
그날은 비가 내려서 밖에서 놀지못하고 친구A네 집으로 나까지 포함해서 여자 다섯이서
우르르 몰려갔어
침대위에 앉아서 이성친구얘기 ,반에서 얄미운 여자애들얘기,점심메뉴 같은 그 나이 또래에
가장 중요한 주제를 가지고 웃고 떠들고 수다를 떨다가 갑자기 한친구가 그러는거야
"야 우리 비도오고 하니깐 무서운 얘기하자!"
다들 재밌겠다는 반응들을 보이는데 우리 중에 한 친구만 절대안된다고 하는거야
옛날에 친구중에 그런애들있자나
엄마가 무당이다 할머니가 무당이다하는애들 내친구도 그런애 중에하나였는데(B라고할께)
언니가 귀신을 볼수있데 물론 아무도 안믿었지만
어쨋든 B만 절대로 안됀다고하는거야
애들이 그말을 듣겠어 ?
"듣기시르면 너 먼져 집가 " 다들 이런반응이었어 친구도 그건싫은건지
"안돼는데......"하면서도 가지는 않더라구
그렇게 한명두명 무서운얘기를 하고있었고 그중에서 역시 무서운얘기를
가장좋아하는 내가 신나게 얘기를 했어
얘기를하는 중에도 끝까지 반대하던 B는 바닥만보고있는거야
무서워서 저러나...머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놀라는 애들 반응이 재밌어서
계속 이야기하고있었어
그러다가 그냥 이야기하다가 무심코 그냥 천장을 봤는데
어떤 검은 원피스를 입은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냥 검은 여자가 천장을기어 다니는거야
이산한것은 형태가 선명하지는 않은데도 머리속에는 그여자의 모습이 선명하게그려진다는거야
내머리위에서 검은 모습의 여자가 엎드린채로
고개를 뒤로꺾어 우릴바라보면서 기어다니는
모습이
순식간에 말을 멈추고 고개를 아래로 떨궜어
애들은 왜그러냐고 계속 물었지만 얘기를 이을수가없었어
잠깐만 하고 천장을 다시 보려고했는데 B가 내손을 잡았어
"안돼 안돼 안돼안돼 안돼 안돼안돼 안돼 안돼안돼 안돼 안돼안돼 안돼 안돼"
알수없는말만하는거야 안됀다고...뭐가?
알수는없었지만 나는 천장을 다시보지않았어 그리고는 다른얘기로 화제를돌려
이야기하다가 각자 집으로 가기로했어
A집에서 나와서 각자 집으로가는데 나는 우리집이 아니라 B를 뒤따라갔어
"있자나 B야 아까 왜 안됀다고한거야?"
".........너도 봤자나"
".......넌 내가 뭘봤는지 알아?"
"응"
"그럼 너도 그여자............"
그여자에대해서 말하려고하는데 B가 손으로 내입을막으면서 쉿
그러더니 큰길을 돌고돌아서 B의집으로 날데려갔어
그리고 그날 B의 언니를 처음봤는데
엄청 혼났던걸로 기억해 나한테 이상한거 데려오지말라고
그때 들었어
귀신얘기를하면 귀신이 옆에 온다자나 그때 그 귀신을 못보면괜찮은데
그 귀신을 보면 옆에 붙는데 그리고 확인하려고 한데
자길 봤는지 안봤는지 그래서 그귀신이 떨어지기전에 봤다고 어디가서
얘기하면 안돼는거래.
나중에 B한테 들은얘긴데
내가 그걸 모르고 B한테 그얘기를하려고 했을때
그여자가 내어깨에
턱을 올리고 B에게 말하고있는 나를
쳐다보고있었데
그러니깐 언니들도 귀신얘기하다가 혹시라도 잘못본것이라고 생각되도
이상한게보이면 사람많은 길로돌아서 집으로가
그럼 귀신이 사람구경하다가 떨어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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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투는 지적이 많다면노력은해볼께
그치만 나는 로즈말이님 처럼 이야기해주는 말투로 얘기를 해야
더실감나서 좋더라구ㅜㅜ
댓글은 사랑하고 ㅜ
댓글많으면 또 글쓸께~~~>_<
댓글달아준분들 너무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