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출시된 그랜저 HG의 뚜렷한 형제차인 K7 GDI 프레스티지가 어떻게 준대형 시장의 판도에 변화를 줄까요?
많은 이슈를 몰고 다니고 있는 2012년형 K7은 기존에 6개의 모델등급을 5개로 단순화했으며 특히 2.4 등급에서는 볼 수 없었던 프레스티지 모델로 통합이 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2.4 GDI 프레스티지와 그랜저 HG 2.4GDI 럭셔리 모델과의 비교가 안 될 수 없겠죠? 객관적인 성능 비교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분
2011년 그랜저 HG
(2.4 GDI 럭셔리 기준)
2012년 K7
(2.4 GDI 프레스티지)
비교우위
가격
3,120(만원)
3,210(만원)
단순 가격비교를 한다면
그렌저 HG가 100만원 가량 저렴합니다.
연비
12.8(km/l)
12.8(km/l)
제원은 비슷합니다.
길이/폭
4910/1860(mm)
4965/1850(mm)
최대출력
201(ps/rpm)
201(ps/rpm)
최대토크
25.5(km*m)
25.5(km*m)
기본옵션
NAPPA 가죽시트, 운전석/동승석 전동시트, VDC, VSM, TPMS, 전좌석 열선시트, 9개의 기본 에어백, 후방충격저감시트 시스템
245/45R 18인치 타이어 & 블랙 럭셔리 알로이 휠, 동승석 파워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대형 실내등, 무드조명(도어트림, 크래쉬 패트), 전자식 룸미러(ECM), 자동 요금 징수 시스템(ETCS)
옵션 면에서 차이가 나네요.
이번 K7 프레스티지 모델의 가장 큰 출시 컨셉이 바로 옵션경쟁력이죠.
가격에 비해서 정말 잘 구성 되었고 준대형차에 필요한 것들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K7이 우세
이번 K7 모델이 옵션 경쟁력을 크게 부각시키면서, 많은 부분에서 좋아진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워낙 디자인이 맘에 들었던 K시리즈였기 때문에 제가 K7 매니아이긴 하지만, 이번 2.4 GDI 신모델에서는 객관적인 기준으로 보더라도, K7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가격차이가 그렇게 큰 것도 아니고… 저 기본 옵들을 모두 포함했을 때 가격(90만원 차이)를 비교하면, 당연히 K7의 편에 설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총평
외부에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전부터 K7의 손을 들어주었죠. 올해 초 5g 그랜저가 출시 되면서 인기를 끌었지만 이번에 야심차게 출시된 K7 2.4 프레스티지는 처음 이슈화가 될 때보다 만족도를 훨씬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특히 2.4 모델에서 최초로 통풍시트를 동승석까지 기본옵으로 가져가는 등, 내부 옵들을 전격 업글된 걸 보니… 그야말로 기아가 얼마나 이번 신모델에 공을 많이 들였나 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미지 부분에 대한 차이가 있는 것도 사실이죠. 올해 초 그랜저 HG 출시 이후 기존 그랜저의 이미지를 쇄신하며 스포티해 지기는 하지만 아직 까지는 ‘아빠차’스러운 이미지가 강하다는 인식이 있죠... 아무래도... 오랜전통을 가진 모델이다 보니 말이죠... 여기에 비해 비교적 젊고 세련된 이미지로 자리매김 하며 등장한 K7에 눈이 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K7이 비록 후발주자로 출발했지만 눈길을 끄는 세련된 디자인과 럭셔리한 편의사항으로 2010년 준대형 시장 판매 1위를 달성하며 커다란 돌풍을 일으켜 준대형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았다는 사실에는 동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올해 초 새로운 모델로 돌아온 그랜저 HG! 지난해 준대형 판매 1위를 달성하고 더 럭셔리하고 멋지게 돌아온 K7 프레스티지! 준대형 시장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한 한지붕 두 가족 아니 두 차의 경쟁이 본격화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어찌 보면 비슷한 느낌을 보여주고도 있는 K7과 그랜저. 많은 부분에서 유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2012형 K7 프레스티지가 더 끌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하신지요??
준대형급의 세단들의 비교!*_*! 제대로 비교해봤습니다~!
2012 K7 GDI 프레스티지 모델이 출시되면서,,
준대형 차량들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올해 초 출시된 그랜저 HG의 뚜렷한 형제차인
K7 GDI 프레스티지가 어떻게 준대형 시장의 판도에 변화를 줄까요?
많은 이슈를 몰고 다니고 있는 2012년형 K7은 기존에 6개의 모델등급을 5개로 단순화했으며
특히 2.4 등급에서는 볼 수 없었던 프레스티지 모델로 통합이 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2.4 GDI 프레스티지와 그랜저 HG 2.4GDI 럭셔리 모델과의 비교가 안 될 수 없겠죠?
객관적인 성능 비교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분
2011년 그랜저 HG
(2.4 GDI 럭셔리 기준)
2012년 K7
(2.4 GDI 프레스티지)
비교우위
가격
3,120(만원)
3,210(만원)
단순 가격비교를 한다면
그렌저 HG가 100만원 가량 저렴합니다.
연비
12.8(km/l)
12.8(km/l)
제원은 비슷합니다.
길이/폭
4910/1860(mm)
4965/1850(mm)
최대출력
201(ps/rpm)
201(ps/rpm)
최대토크
25.5(km*m)
25.5(km*m)
기본옵션
NAPPA 가죽시트, 운전석/동승석 전동시트, VDC, VSM, TPMS, 전좌석 열선시트, 9개의 기본 에어백, 후방충격저감시트 시스템
245/45R 18인치 타이어 & 블랙 럭셔리 알로이 휠, 동승석 파워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대형 실내등, 무드조명(도어트림, 크래쉬 패트), 전자식 룸미러(ECM), 자동 요금 징수 시스템(ETCS)
옵션 면에서 차이가 나네요.
이번 K7 프레스티지 모델의 가장 큰 출시 컨셉이 바로 옵션경쟁력이죠.
가격에 비해서 정말 잘 구성 되었고 준대형차에 필요한 것들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K7이 우세
이번 K7 모델이 옵션 경쟁력을 크게 부각시키면서, 많은 부분에서 좋아진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워낙 디자인이 맘에 들었던 K시리즈였기 때문에 제가 K7 매니아이긴 하지만,
이번 2.4 GDI 신모델에서는 객관적인 기준으로 보더라도,
K7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가격차이가 그렇게 큰 것도 아니고…
저 기본 옵들을 모두 포함했을 때 가격(90만원 차이)를 비교하면, 당연히 K7의 편에 설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총평
외부에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전부터 K7의 손을 들어주었죠.
올해 초 5g 그랜저가 출시 되면서 인기를 끌었지만
이번에 야심차게 출시된 K7 2.4 프레스티지는
처음 이슈화가 될 때보다 만족도를 훨씬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특히 2.4 모델에서 최초로 통풍시트를 동승석까지 기본옵으로 가져가는 등,
내부 옵들을 전격 업글된 걸 보니…
그야말로 기아가 얼마나 이번 신모델에 공을 많이 들였나 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미지 부분에 대한 차이가 있는 것도 사실이죠.
올해 초 그랜저 HG 출시 이후
기존 그랜저의 이미지를 쇄신하며 스포티해 지기는 하지만
아직 까지는 ‘아빠차’스러운 이미지가 강하다는 인식이 있죠...
아무래도... 오랜전통을 가진 모델이다 보니 말이죠...
여기에 비해 비교적 젊고 세련된 이미지로 자리매김 하며 등장한 K7에
눈이 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K7이 비록 후발주자로 출발했지만
눈길을 끄는 세련된 디자인과 럭셔리한 편의사항으로
2010년 준대형 시장 판매 1위를 달성하며
커다란 돌풍을 일으켜 준대형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았다는 사실에는 동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올해 초 새로운 모델로 돌아온 그랜저 HG!
지난해 준대형 판매 1위를 달성하고 더 럭셔리하고 멋지게 돌아온 K7 프레스티지!
준대형 시장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한
한지붕 두 가족 아니 두 차의 경쟁이 본격화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어찌 보면 비슷한 느낌을 보여주고도 있는 K7과 그랜저.
많은 부분에서 유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2012형 K7 프레스티지가 더 끌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