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커님들 저는 광주에 사는 중3 한 흔녀 입니다. 제가 오늘 어이가 없는 일이 있어서 이 글을 쓰게 되네요. 그럼 일단 편한말투로 가겠습니다. 오늘은 시험을 마지막날 보고 엄마생일이여서 기분도 매우 좋은 조카 좋은 그런 날임. 겨울이니까 엄마가죽장갑 사주려고 돈을 열심히 모았음. 진짜 용돈이랑 준비물 살 돈 독서실가라고 한돈 그런 돈 다 아끼고 아끼고 아껴서 모은 돈이였음. 진심 설래는 마음으로 돈 확인하면서 집에가는데 중학교하고 초등학교 저 사이에 검은 무리가 있는거임. 눈마주치면 나만 피해구나 라고 생각해서 그냥 가고 있었음. 근데 저 시;팔들이 부르는거임 ㅡㅡ. 걍 무시하고 갔음 근데 조카 큰소리로 "야 씨1팔!!!! 니 이로오라고!! 돈들고있는년!!!" 아, 저렇게 부르길래 .. 글쓴이는 갔음.. 갔더니 뭔 초딩애들이 담배나 피고있고 가래나 찍찍 뱉으면서 "니 얼마있냐?"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초딩이 개가오잡으면서 한다는 말이 니 얼마있냐? ㅋㅋ 조카 어이없었음 ㅡㅡ 게다가 이돈은 소중한돈인데 이 돈에 눈독들이는거 자체가 싫었음 ㅡㅡ 걍 아무말도 안하니까 귀먹었냐함. 솔까 나 교복까지 다 제대로 입고 있었음 ㅡㅡ 근데 지금 저렇게 말하니까 나도 기분 나쁨. "니가 알아서 뭣허게 ㅈ초딩년아 ㅡㅡ" 이러니까 개도 화났나봄 조카 칠기세로 뭐라함 " 미;친 니 지금 뭐라했냐 애지금 꼴탄거 안보이냐" 이러면서 옆에있던 애가 끼어듬 ㅡㅡ 담배연기 내뿜으면서 말하는데 진짜 주둥아리 다 꼬매블고 싶었음 아무말도 안하고 째려보니까 "야 애 쫄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있던 오리닮은년이 저런 말을 하는거임.눈에는 무슨 아이라인도 아닌것을 발라가지고는 "니 몇학년 몇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디 오 진심 저것은 오리였음. "왜 찾아오게?" "ㅋㅋㅋㅋㅋㅋ 니ㅇㅇ중 2학년 ㅇ반 ㅇㅇㅇ 알지?ㅋㅋㅋㅋ 내 오빠야 ㅋㅋㅋㅋ 그리고 ㅇㅇ 언니 알아? 나 그언니랑 진짜 친해ㅋ" 이럼 . ㅋㅋㅋ 아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풍 SC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애들 다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들이 " 뭘 꼬1라 씨1팔들이. 조카 못생긴년들 아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얼굴은 생각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ㅇㅇ이 내가 아는애인거임 ㅋㅋㅋ 그래 니가 말한 그 ㅇㅇ이 나랑 같은 초등학교 나온 후배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여 니기 그거믿고 나댔냐?" 라니까 애들 할말을 일었나봄 ㅋㅋㅋㅋㅋ "니는 빽도 없으면 나대지마라" 이럼. 아 개념 진심 없어서 내가 전화를 했음. "ㅋㅋㅋ 야 쫄았냐? 왜 니 친구들 부르게?" 이럼. 니들이 말한 그 잘난 ㅇㅇ이다. 나 일부러 스피커했음. 초딩들 다 들으라고. 개가 전화받음 "ㅇㅇ아 오랜만이야." 이랬음 애들 ㅇㅇ이 이름 나오자 마자 개쫌 ㅡㅡ 목소리 들은께 사색임 ㅡㅡ 여기에 곧 온다 하길래 전화끊었음 초딩들 다 미안하다고 사과함 ㅡㅡ 나도 나이 얼마 안되지만 좀 뭐라했음. 담배피면 폐썩는다고 글고 니기들지금 이게 뭐하는짓이냐면서 그랬음. 곧 ㅇㅇ이가 왔고 지금쯤 아마 신나게 혼나고 있을꺼임. 아 진짜 내가 초등학생때는 몇년 전이였는데 몇년사이에 이렇게 변할줄 몰랐음... 하... 불량식품 먹고싶어서 100원씩 빌리고 달고나 앞에서 팔고있으면 뿌서진거 하나만 달라고 하던 몇 년 전이였는데... 하... 이건 어느세 옛날옛적이 되어있음... 본김에 추천좀 눌러줘요♥ 2425
▶▶초딩일찐들 이젠 대놓고..◀◀
안녕하세요 토커님들 저는 광주에 사는 중3 한 흔녀 입니다.
제가 오늘 어이가 없는 일이 있어서 이 글을 쓰게 되네요.
그럼 일단 편한말투로 가겠습니다.
오늘은 시험을 마지막날 보고 엄마생일이여서 기분도 매우 좋은 조카 좋은 그런 날임.
겨울이니까 엄마가죽장갑 사주려고 돈을 열심히 모았음.
진짜 용돈이랑 준비물 살 돈 독서실가라고 한돈 그런 돈 다 아끼고 아끼고 아껴서 모은 돈이였음.
진심 설래는 마음으로 돈 확인하면서 집에가는데
중학교하고 초등학교 저 사이에 검은 무리가 있는거임.
눈마주치면 나만 피해구나 라고 생각해서 그냥 가고 있었음.
근데 저 시;팔들이 부르는거임 ㅡㅡ. 걍 무시하고 갔음
근데 조카 큰소리로
"야 씨1팔!!!! 니 이로오라고!! 돈들고있는년!!!"
아, 저렇게 부르길래 .. 글쓴이는 갔음..
갔더니 뭔 초딩애들이 담배나 피고있고 가래나 찍찍 뱉으면서
"니 얼마있냐?"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초딩이 개가오잡으면서 한다는 말이 니 얼마있냐? ㅋㅋ
조카 어이없었음 ㅡㅡ
게다가 이돈은 소중한돈인데 이 돈에 눈독들이는거 자체가 싫었음 ㅡㅡ
걍 아무말도 안하니까 귀먹었냐함.
솔까 나 교복까지 다 제대로 입고 있었음 ㅡㅡ
근데 지금 저렇게 말하니까 나도 기분 나쁨.
"니가 알아서 뭣허게 ㅈ초딩년아 ㅡㅡ" 이러니까 개도 화났나봄 조카 칠기세로 뭐라함
" 미;친 니 지금 뭐라했냐 애지금 꼴탄거 안보이냐"
이러면서 옆에있던 애가 끼어듬 ㅡㅡ 담배연기 내뿜으면서 말하는데 진짜 주둥아리 다 꼬매블고 싶었음
아무말도 안하고 째려보니까
"야 애 쫄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있던 오리닮은년이 저런 말을 하는거임.눈에는 무슨 아이라인도 아닌것을 발라가지고는
"니 몇학년 몇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디 오 진심 저것은 오리였음.
"왜 찾아오게?"
"ㅋㅋㅋㅋㅋㅋ 니ㅇㅇ중 2학년 ㅇ반 ㅇㅇㅇ 알지?ㅋㅋㅋㅋ 내 오빠야 ㅋㅋㅋㅋ 그리고 ㅇㅇ 언니 알아? 나 그언니랑 진짜 친해ㅋ"
이럼 .
ㅋㅋㅋ 아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풍 SC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애들 다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들이 " 뭘 꼬1라 씨1팔들이. 조카 못생긴년들 아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얼굴은 생각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ㅇㅇ이 내가 아는애인거임 ㅋㅋㅋ 그래 니가 말한 그 ㅇㅇ이 나랑 같은 초등학교 나온 후배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여 니기 그거믿고 나댔냐?" 라니까 애들 할말을 일었나봄 ㅋㅋㅋㅋㅋ
"니는 빽도 없으면 나대지마라" 이럼.
아 개념 진심 없어서 내가 전화를 했음.
"ㅋㅋㅋ 야 쫄았냐? 왜 니 친구들 부르게?" 이럼. 니들이 말한 그 잘난 ㅇㅇ이다.
나 일부러 스피커했음. 초딩들 다 들으라고.
개가 전화받음 "ㅇㅇ아 오랜만이야." 이랬음 애들 ㅇㅇ이 이름 나오자 마자 개쫌 ㅡㅡ
목소리 들은께 사색임 ㅡㅡ 여기에 곧 온다 하길래 전화끊었음
초딩들 다 미안하다고 사과함 ㅡㅡ 나도 나이 얼마 안되지만 좀 뭐라했음.
담배피면 폐썩는다고 글고 니기들지금 이게 뭐하는짓이냐면서 그랬음. 곧 ㅇㅇ이가 왔고 지금쯤 아마 신나게 혼나고 있을꺼임.
아 진짜 내가 초등학생때는 몇년 전이였는데 몇년사이에 이렇게 변할줄 몰랐음...
하... 불량식품 먹고싶어서 100원씩 빌리고 달고나 앞에서 팔고있으면 뿌서진거 하나만 달라고 하던 몇 년 전이였는데... 하... 이건 어느세 옛날옛적이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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