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40분은 지옥같았음 암튼 그리고 퇴근길 내리막길이 널 잡아먹겠어 하는 표정으로 있는거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도 비는 그쳤지만 올여름 비가 엄청나게 많이 왔듯이 잠깐 멈춘 것 뿐이었음 그래서 난 이때다 싶어 침착..침착 하고 걸어갔음 애교언덕을 지나 본격 언덕시작입구에서 마음을 가다듬기 시작했는데
후두둑??!!!!
비가다시오기시작한거 그래서 난 다시 조급해지고 패닉의 시잠키ㅏ얾;ㅣㅏ얼;미ㅏ이거뭐잌ㅋㅋ
어떻게 집까지 가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정신줄까지 놓고 내려가다 역시나 삐끗하고 미끄러진것 그러자 건강과 부를 상징하던 마사이족 스타일 내 통굽 샌들은 발을 벗어나 두동강이 나고 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끗했던거 뿐인데
개패닠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하*킥3의 백진희가 다쳤을때처럼 난 절뚝절뚝 걷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친거?없ㅋ음ㅋ발목이상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내 마사이족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 이제 논현인데 집 어케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내 인생은 끝이라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차가 내옆에 서는거 그것도 빵빵!!하는거임
그래서 누구임 하고 패닉 상태에서 돌아 봤더니그림자 같은 보라색남자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회사에서 봤던 직급이 뭔지는 모르지만 암튼 같은 회사다니는 보라색 분이 뒤에서 뭐하시냐는겈ㅋㅋㅋ이거 꿈맞죸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앜ㅋㅋㅋㅋㅋ뭘 떨어트려서욬ㅋㅋㅋ이러면서 먼저 가시라곸ㅋㅋㅋ계속 애걸복걸함ㅋㅋㅋㅋㅋㅋㅋ얼른가주세욬ㅋㅋㅋ가라고 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보라색 남자분을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결국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척 보라색 남자분을 보내고 다리를 절면서 강남 한복판을 걸어야 했음ㅋㅋ그래서 지하철 계단에서도 완전 그지발사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탄▼△(사진有)21살 미쓰김 사회적응중,,ㅠㅠ△▼
꺄호! 미쓰김 직장인 톡 10위안에 들었어요!!꺄호1!!!!고맙습니당^.~
4탄▼△ (사진有)21살 미쓰김 사회적응중,,ㅠㅠ△▼ http://pann.nate.com/talk/313852058
리키김 만남인증샷!!
3탄▼△(사진有)21살 미쓰김 사회적응중,,ㅠㅠ△▼ http://pann.nate.com/talk/313840372
2탄▼△(사진有)21살 미쓰김 사회적응중,,ㅠㅠ△▼ http://pann.nate.com/talk/313830644
1탄▼△21살 미쓰김 사회적응중,,ㅠㅠ△▼ http://pann.nate.com/talk/313821498
안녕하세여 톡커님들 ㅠㅠㅠ
아나 방금 21살 패기로 판 썼는데 삭제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21살이 패기갖고 근무시간에 톡썼는뎈ㅋㅋ그걸삭제합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목숨걸고 2편 세번째 톡쓰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그르지마요 영자씌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욕하는것도 아니잖아여ㅠㅠㅠㅠ그르지마요 제바류ㅠ
톡은안됐지만 그래도 이거 은근 스트레스 해소 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오늘도 회사다니면서 있던 에피소드 근부중이지만 판쓰는 패기를 가진 21살 흔녀 판 시작함
오늘은 스압 주의!
역시 오늘도 여유도 남치니도 음슴ㅋㅋㅋㅋㅋ그래서 음슴체 ㄱㄱ
회사에 다닌지 오랜시간이진 않지만 전 몇 계절 정도는 겪어 본 것 같아요
그 때 여름이고 지금 겨울이니깐 그래서 여름에 회사다니던 얘기를 하겠음
*지금회사는 여의도에 위치해 있지만 이번달에 회사가 이사를 했음 그 전엔 논현이었음
우리 회사가 논현에 있을 때는 내가 생각했던 강남이 아니었음
회사다닌지 일주일쯤?
논현에 빌라, 스튜디오 많은 동네가 있음 그런데 그곳은 강남이라고는 믿기힘든 내리막이있음ㅋㅋ
난 그 언덕을 통해서 출퇴근을 하곤 했음
그리고 깐깐 실장님께서 내가 채용되자마자 이것저것 알려주시면서 하시던말
"되도록이면 바캉스룩은 입지말고 옷도 좀 신경 써줬으면 좋겠어요"
"되도록이면 바캉스룩은 입지말고 옷도 좀 신경 써줬으면 좋겠어요"
"되도록이면 바캉스룩은 입지말고 옷도 좀 신경 써줬으면 좋겠어요"
"되도록이면 바캉스룩은 입지말고 옷도 좀 신경 써줬으면 좋겠어요"
첫 회사에서 나에게 신신당부 했던말이
"다른건다 좋은데 바캉스룩은 입지말고 옷도 좀 신경써줬으면 좋겠어요."이었음
그때부터 난 회사에서 패션쇼를 하기 시작함
그리고 난 학생때도 스타일이 그런스타일이었음 요즘 그런 스타일 유행하잖아요ㅋㅋ
닥터마틴에 컬러풀한 양말을 즐겨 신기도 하고 맥시스커트(일명 롱스커트), 미쓰김은 낭쟁이몬이라 구두도 킬힐아니면 안신음
그 스타일이 어디가나 미쓰김은 나름 회사다닌다고 신경 쓰고 다니기 시작했는데
혹시 최고의 **에 공효진이 신고 나온 구두봤다면 알 수 도 있음
약간 통굽있는 샌들!
이런 비슷한 스타일이었음 그리고 6센치 정도 되는마사이족을 연상케 하는 구두를 신고
회사를 갔음
그땜 무슨 패기였는지 언덕을 잊고 있었음
논현역에서 내려 언덕을 지나 회사에 도착하면 걷는 시간만 13분 정도 걸림
출근길 언덕길 가면서내가 왜 통굽을 신고 여기까지 온거지..
싶었음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음.
오늘 그냥 아프다고 할까..가다가 넘어지면 어쩌지..염통이 쫄깃해
이러면서 어떻게 정신줄하나 잡고 13분 거리를 20분을 걸려 기어갔음 그게 나의 첫 지각이었음
출근해서 슬리퍼로 갈아신고 가벼운 마음으로 일을하고 퇴근 한두시간전
"어?비다 아 이번엔 비 진짜 많이 온다"하는 꽃대리님의 음성..
응?
응?
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사이족이 비오는날 내리막을 어떻게 걷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닉의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퇴근 내리막길이 더 위험하고 무서운 길이었단걸
저런 통굽을 신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저건 삐끗하면 발 전체가 삐끗함
난 혹시몰라 모두가 다 퇴근할때까지 기다렸다가 퇴근하기로함ㅋㅋㅋ
그래서 모두가 나갈때까지 기다렸음 ㅋㅋㅋ
그 40분은 지옥같았음 암튼 그리고 퇴근길 내리막길이 널 잡아먹겠어 하는 표정으로 있는거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도 비는 그쳤지만 올여름 비가 엄청나게 많이 왔듯이 잠깐 멈춘 것 뿐이었음 그래서 난 이때다 싶어 침착..침착 하고 걸어갔음 애교언덕을 지나 본격 언덕시작입구에서 마음을 가다듬기 시작했는데
후두둑??!!!!
비가다시오기시작한거 그래서 난 다시 조급해지고 패닉의 시잠키ㅏ얾;ㅣㅏ얼;미ㅏ이거뭐잌ㅋㅋ
어떻게 집까지 가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정신줄까지 놓고 내려가다 역시나 삐끗하고 미끄러진것 그러자 건강과 부를 상징하던 마사이족 스타일 내 통굽 샌들은 발을 벗어나 두동강이 나고 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끗했던거 뿐인데
개패닠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하*킥3의 백진희가 다쳤을때처럼 난 절뚝절뚝 걷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친거?없ㅋ음ㅋ발목이상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내 마사이족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 이제 논현인데 집 어케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내 인생은 끝이라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차가 내옆에 서는거 그것도 빵빵!!하는거임
그래서 누구임 하고 패닉 상태에서 돌아 봤더니그림자 같은 보라색남자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회사에서 봤던 직급이 뭔지는 모르지만 암튼 같은 회사다니는 보라색 분이 뒤에서 뭐하시냐는겈ㅋㅋㅋ이거 꿈맞죸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앜ㅋㅋㅋㅋㅋ뭘 떨어트려서욬ㅋㅋㅋ이러면서 먼저 가시라곸ㅋㅋㅋ계속 애걸복걸함ㅋㅋㅋㅋㅋㅋㅋ얼른가주세욬ㅋㅋㅋ가라고 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보라색 남자분을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결국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척 보라색 남자분을 보내고 다리를 절면서 강남 한복판을 걸어야 했음ㅋㅋ그래서 지하철 계단에서도 완전 그지발사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날 생각하면 개끔찍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어케 마무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공감 추천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쓰김도 20대 직장인들도 화이팅꽃대리님 사진으로 으흥흥 마무맄ㅋㅋㅋㅋㅋ추천 수 높으면 더 훈훈한 사진 공개함ㅋㅋㅋㅋ않겠죠?훈훈스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