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쫑낫지만 나름 달달햇던5년●●●2퇀

직흔녀2011.12.13
조회747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쵸큼 ? 슬프네 .. 댓글 하나올라와잇네 ... 조회수도 머 그럭저럭이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래도 나름 강한여자 ^ㅡㅡㅡㅡㅡㅡㅡ^v

 

 

한분의 댓글로 인해 ㅋㅋㅋㅋㅋㅋ 2탄 쓸거임

욕을 하던말던 관심이 잇던말던 난 계속 쓸거임 ^^

 

 

 

이 이야기가 끝날때까지......... 는 ... 좀 생각해보고 .... 하 ...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2탄가겟음 ㅋ

 

 

 

 

 

 

 

 

 

@

 

 

 

내친구를 m이라고 하겟음 ㅋㅋ

 

 

우린 학교가 끝나면 항상 동네 놀이터에서 모이곤 했음

누가 일찍끝나고 늦게끝나고 할것 없이

그냥 학교 끝나면 자동적으로 모이는

음 만남에 광장이랄까 ........ ? ㅋㅋㅋㅋㅋㅋㅋ

 

 

어김없이 모여서 열쒸뮈

수다 산매경에 빠져잇을때 쯤

m이가 심각한 표정으로

 

나 ............... 로시작을햇음

 

 

 

 

 

 

 

 

 

그럼 3탄에서봐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돋굴라구 ... 애간장 태울라구 .... 그냥 계속 쓸게 ... ㅎ.ㅎㅋ

 

 

 

 

 

m - 나 ,,,,,,, 아무래도 읭 좋아하는거 같아 아 신발 멋잇어 ㅠㅠ

 

 

우리들 -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백해

 

 

 

우린 적극 밀어주려햇고 잘되길 바랫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 그런데그런데그런딩?????????ㅋㅋㅋㅋ얼씨구절씨구?

 

 

 

 

 

내 중3때는 한참 버d버d가 유행이엇음

 

 

 

나 집에서 항상 그 메신저를 켜 놓는데

읭이가 나에게 자꾸 말을 걸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나도 같이 받아 쳣던거임 ..

친구가 좋아하건 말건 ... 왜냐

난 뭐 ㅋㅋㅋㅋㅋㅋ 읭 한테 코딱쮜 만큼에 관심도 없엇응께

 

 

 

그러므로 나는 읭에게 m의 이야기를 마니마니 햇음

나름 이어주고 싶엇기 때문 !!!!!

 

 

 

 

 

 

 

 

 

 

하 ........ ㅋㅋ 이 무슨 신의 장난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버d에서 얘기많이하고 학교에서 장난치고

내기를 하나씩하다보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 나쁜년임 ... ㅋㅋㅋ

오마이갓 !!!!!!! 맙소사 !!!!!!!!!!!!!!!!!!!!!!!!!!!!!!!!!!!! 오우쒜떠 !!!!!!!!!!!!!!!!

 

 

 

 

 

읭과.. 난 .... ㅋㅋㅋㅋㅋㅋㅋ 눈이 맞음 ... 정분이 스리슬쩍 나기시작함 ...

 

 

 

 

 

난 내 자신을 부정햇음

아니 ~아니 ~ 아니라고 ~ 해줘 ~~~ 거미가 부릅니다 아니 ..

 

 

 

 

아니긴 ㅡㅡ 개풀뜯어 먹는 아니 촴나 촤하하

 

 

 

 

그래도 친구가 먼저 좋아햇으니까 나 나름 감정을 숨기고

아닌척 평소대로 지냇음

 

 

 

 

그러던 어느날

 

 

친구 1, 2와 m과 우리집에 와서 콩닥콩닥 놀고잇엇음

 

 

 

 

어쩌다가 내가 1이랑 둘이 잇엇응데

나 ... 그냥 ㅋㅋㅋ 나에대한 얘기에 입이 싼여자임 ... 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 남의 말을 막하진 않아 ...!!!

그냥 내가 내 자신 얘기를 많이 할 뿐이지 .. ㅋㅋㅋ

 

 

 

1에게 말을 햇음

 

 

나 - 나 할말잇음 ...

 

 

1 - 뭔데 근데 내가 먼저 말해도 되니 ...

 

 

나 - ㅇㅇ 먼디 ?

 

1- 너 읭 좋아하지 ?

 

나 - ..........허.......ㄹ 모야 어케아랏어 ?

 

 

 

나랑 1은 아주 완전 무슨 가족과도 같은 사이임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쪼꼬파이 情 임 ... ㅋㅋㅋ

 

 

 

1 - 내가 널 모르냐 ㅋㅋ 암튼 아랏으니까 니가 알아서해 가자 빨리

 

 

나 - 응 ...

 

 

나 위축됨 ... 하 ㅋㅋㅋ 먼가 굉장한 잘못을 저지른 듯 한 ㅋㅋㅋ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주말이엇음

 

 

왜 토요일엔 CA같은거 하지 않음 ? ㅋㅋ 그날도 학교가는 토요일이라

CA갓다가 끝나고 띵가띵가 놀기 시작햇음 ㅋ

 

 

 

해가지고 친구들이 한두명씩 모이기 시작햇음 ...

 

 

 

내가 아마 그때부터 야행성인듯 싶음 ........................

지금도 회사 안오고 주말 낮엔 무슨 병든 닭이엇다가

해만지면 눈에서 레이져가 아주무슨 와우 ~ 이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잇고 친구 1 , 2 , m 그리고 읭도잇엇음

내 기억상으로는 꽤 많이 잇엇던거 가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씐나게 놀앗고 놀고 놀고 놀고 놀다가 치짐 .......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벤치에 앉아서 막 이야기 꽃을 피우는데

그때 당시 그자리에 여자애들만 잇엇음

난 ... 그동안 읭에 대한 마음이 점점 ~ 커져가나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치고 놀다가 .. 정.듬..................

하 ......ㅋㅋㅋㅋㅋ 그래 난 나쁜년이다 .. ㅋㅋ

 

 

더이상 내 마음을 숨기기도 힘들엇음 ㅠㅠ 그 어린나이에 ㅠㅠ ㅋㅋㅋ

 

 

 

그래서 눈치봐서 말함 .. 숨기고 그러는게 더 역효과를 낼 것 같아서

 

솔직히말함

 

 

 

 

나 - 나 할말잇음

 

 

애들 - 뭔데뭔데 빨리말해

 

 

나 - m미안해 일단

 

m - ? 모가 ㅋㅋ

 

나 - 나도 언제부터인지 모르겟는데 나 사실 읭 좋하는거같아

 

m - 아 ..... 그래 ? 어쩐지 읭이가 내가 고백햇을때 좋아하는 사람 잇다고 하더라 ..

 

나 - 그래 ? 나 그거까진 몰랏는데 암튼 미안해 나 감정조절이 안됏나보다 미안

 

m - 댓어 ~ 둘이잘해봐 난 빠질게 ! 아 나 집에가야겟다 ㅋㅋ 먼저간다 ㅃㅇ

 

 

 

 

한동안 ... 침묵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미워하거나 그러지 않앗음

 

우리 우정뽀레버 ㅋㅋㅋㅋ우리우정 돌덩이마냥 단단햇으니

근데 난 어쨋든 친구가 좋아하는 남자 뺏은 꼴이 된거임 ... ㅎ.ㅎ

 

 

그렇게 그냥 저냥 잇는데 읭이 왓음 나한테 얘기좀 하자고 ....

 

 

 

아 이렁 샤 ............ㅇ 이식키야 지금 그럴 분위기 아니라고 ㅠ

애들 눈에서 따발총이 다다다다다 나오기 시작함

근데도 ㅡㅡ 이색기는 이기적인 색기 날 끌고 둘이 얘기를 하러

저 ......... 어둠의 소굴로 들어감 ...................................

 

 

 

 

 

 

 

 

 

 

 

 

킄,ㅋ,ㅋ;ㅋ,ㅋ;ㅋ,ㅋㅋ크크키킈크키ㅡ키크키ㅡ키ㅡ키

나 그만쓸랭 ㅋ.ㅋ 이탄에서도 반응 없으면 조용히 이판을 떠나겟소.........................

마무리는 ............ 못하겟소 ...... ㅋ 그럼 즐거운 오후되십셔 ^^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