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드디어 차 사주셨어요~ !! 미니쿠퍼!!

핑크샤넬2011.12.13
조회1,051

아빠가 드디어 차 사주셨어요!!!

너무너무 갖고싶었던

미니쿠퍼로 장만 :) 꺄~~~

 

2011미니쿠퍼로

색깔은

 

 

요놈입니다 ㅋㅋㅋ

 

20대에 왜저렇게 비싼차 타냐고 뭐라고 하시겠지만

엄마랑 같이타는거예요 ㅠㅠ

 

제가 더 많이 몰긴 하지만,

엄마 쇼핑가실때나 모임있으실때

기사노릇하고,

월급받은걸로 맨날 기름 채워놓고

보험은 제가 내고,

아버지 대리운전까지 하기로 약속 하고 키 받았슴돠 ㅠㅠ

 

매 시즌마다 하이원에서 사는 절 위해

엄마가 굳이어 스노우타이어까지

짜짠해서 주셨어요

힝 엄마 진짜 오나의 여신님 ㄷㄷ

 

진짜진짜 효도해서 다 갚을께요 ㅠㅠ

 

어쨌든 씐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