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먼저 호감을 느끼어 대쉬하였고 그녀는 100일만 사겨 보자라는 말로 우린 연인이 되었습니다.그렇게 1년을 큰싸움없이 이쁜 사랑을 만들어 갔습니다.1년이란 시간동안은 절실한 사랑이란 감정을 몰랐습니다.그러던중 중절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전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런 격지 않아야 할 일을 격게 만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부끄러웠으며 집에 말해봐야 어떻게 해줄수 있는 집안이 아니었기에 울며 가슴 아파하며 같이 그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고 결심하였습니다.무슨일이 일어나도 이사람만은 책임지겠다고 꼭 그리하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그 이후론 전 그사람을 위해 자존심과 욕심을 버리고 사랑하였습니다.서로 그런 마음의 짐을 안고 서로 사랑하며 배려하고 이해 하며 사랑 했고 올 3월이 되었습니다.제 동생이 여자와 혼인신고를 하고 살고 있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아무리 없는 집이라 해도 결혼식정돈 올릴수 있는 데 동생은 그리하지 않았던 겁니다.자기들 둘이서 잘해보겠다라며 그래서 그 맘들이 너무 이뻐 집에는 여유 돈이 없는 거 같아제가 월급 한달치 전부 보내주며 비싸서 아직 못샀다는 tv랑 냉장고를 사주었습니다.동생이 직업군인이어서 집 문제는 의외로 쉽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런 사실을 그녀에겐 말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근데 3월에 이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녀는 저와에 미래는 자기가 상상하는 그런 미래가 보이지 않고 소위 말하는 밑바닥 생활이 될거 같다고 말을 하며 이별을 고했습니다.저희 아버지가 건축업에 종사 하시기에 아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돈이 들어 올 때는 넘쳐나고 부족 할 땐 무지 부족합니다. 대형 건설회사에서 부도가 나기 시작 하면서 아버지도 같이 3번이나 부도 난 경험이 있는 가장이십니다. 이런 시기였기에 전 설득하였습니다.지금이 최악의 상황이라고 지금만 지나면 풀린다고 말하며 겨우 붙잡았습니다.그렇지만 쉽게 마음이 열리질 않더군요~그러다 3월 중순에 그녀가 말을 하더군요헤어지자라고요 울면서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근데 이날 전 보지 말아야 할 걸 보았습니다.그녀의 문자를 본겁니다.당일 분명히 학교 후배랑 밥을 먹기로 했다고 했었습니다.전화 걸었을 땐 받질 않더군요 그리고 한시간 정도 시간이 지나고 문자가 왔습니다.중요한 얘기 중이라며 집에 가서 건다 했는데회사동료랑 만나기로 하고 집에서 기다리는 데 늦을 거 같으니까 천천히 준비하라는 문자 였습니다. 이 말을 않고 전 이별을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그리고 이틀뒤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긴 속물 같지만 다른 사람은 모르겠는 데 넌 아니라고 돈이 없기에 자기가 원하는 그런건 보이지 않는 다 했습니다.이날 퇴근길 버스 맨 뒤자석에서 1시간을 서럽게 울었습니다.다시 매달리고 매달렸습니다. 그녀가 말하더군요결혼한다면 집에서 5000만원 만들수 있겠냐고 그리고 2년이란 시간을 걸고 제가 3000을 만들고 대출을 받아 1억 정도 만들자고 하더군요이 사실을 어머니와 얘기를 나누었고 어머니가 미안하다며 만들어 줄게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하지만 전 5000만원의 빚이 생기면 부모님은 그 빚을 갚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빚쟁이로 지내게 될까라는 생각에 제 마음이 한번더 찢겨 나갔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을 할 수 밖에 없엇던 이윤 중절 수술후 저의 결심 때문이었습니다.그런데 결국엔 그녀가 절 사랑하는지 정인지 모르겠다라며 다시 헤어짐을 말하더군요2주라는 시간이 지났고 제가 말했습니다.그동안 너에게 못해준거 다해주고 싶다고 한달만 더 만나달라고 말했습니다.그리하여 매주 꽃을 선물해 주며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전 회사가 일이 많아 평일 8시 이전에 퇴근하기가 힘이 듭니다.직장이 지방이라 출퇴근만 3시간 정도 소요 되기에 주말 데이트가 대부분이었습니다.그녀는 대부분의 금요일은 회사에서 회식을 하며 2시 이전에 귀가 하는 경우가 별로 없었습니다.그런 그녀와 데이트를 하려면 토욜일엔 오후3시정도 에나 만날수 있없고 몸이 힘들다며 7시만 되면 쉬고 싶다고 말하는 그녀었습니다. 하지만 전 싫은 내색 않고 이해했습니다.그녀가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회사 동료들이랑 여행을 간다합니다.남자1 , 여자 그녀 포함 3명~뭔가 자꾸 느낌이 좋지 않았지요~집착인가 싶어서 그냥 연락만 잘해달라 말했습니다. 다녀와서 찍은 사진을 보여 주었습니다.같이간 남자 동료 사진은 한장도 없는 게 궁금 했지만 묻지 않았습니다.지방이 본가인 그녀의 어머니가 올라와서 만나지 못하는 주가 생겼습니다.분명 어머니랑 이모집을 간다 했는 데 친구에게 사진 한장이 전송되어 왔습니다.그녀랑 싸웠어? 헤어졌어?짐 대학로야~~라며 그녀랑 지금 거론 되고 있는 회사직원 이랑 같이 있는 사진 인 것입니다.우연히도 알지 말아야 할 것들을 제눈이나 친구를 통해 알게되는 것입니다.제가 알고있는 것들을 말했습니다.그년 자기를 못 믿냐며 자기도 너랑 결혼 할 생각 하고 있다며 궁리 중이랍니다.믿음이 없어졌구나 진짜 끝인가 보다 라며 헤어짐을 고하는 거 믿겠다고 믿는다고 말을 했습니다.어느날 대학을 다시 갔으면 좋겠다 합니다.부모님에게 인사 시키려면 4년제 대학은 나아야지 당당하게 소개 할수 있겠답니다,저도 학벌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었기에 8월까지 공부에 필요한 학원비를 모으고 9월에 회사도 관두고 공부할 결심하며 아침엔 일본어 집에 와선 영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주말이 되었습니다, 핸드폰을 사겠답니다,햅틱 흰색을 사기로 하고햅틱 받으려면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니 영화 한편 보고오면 받을수 있다 말을 하는것입니다. 영화는 시간이 맞지않아 아이쇼핑을 하며 1시간30분을 보냈습니다.매장을 갔더니 아직 이랍니다.매장 사장이 직원이랑 말하는 걸 들어보니 퇴근 할때 갖다달라 했다하는 것입니다.그녀에게 물었습니다.쫌더 돌아 다닐까? 아니~다리 아파서 싫어~그럼 집에서 받을 래?? 묵묵~~그럼 어떻게 할까? 묵묵~~전 매장 사장에게 30분 내에 받고 싶습니다. 그렇지 못하면 딴 곳에서 살까 합니다.~알았답니다 잠깐만 기다리랍니다. 그사이 그녀가 말합니다.넌 왜 항상 이딴식으로 말을 해?? 제가 왜 이딴 식으로 말을 했겠습니까?섭섭한 맘에 집으로 돌아왔고~그녀는 말합니다.너 이해 안된다구저 이해 안된답니다.저 아닌 남들 앞에서 울지 마라 ~내 앞에서 울어라 라며~회사에서 울었단 날 이리 말했습니다.저 이상한 놈이랍니다.난 니 인형이 아냐 랍니다. 아~~완전 암튼 집으로 돌아와 전화 통화 간단히 하고 끊었습니다.그리고 미안한 맘에 미안하다 앞으론 화나더라도 쫌더 말이쁘게 할게 라고 사과 할 생각에 전화 했습니다. 통화중입니다.30분 뒤에도 1시간 뒤에도 2시간 뒤에도 통화 중인겁니다.전 핸드폰에 문제 있나 라고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그순간 전화가 왔고 누구랑 통화 했는 지 물었지만 그냥 친구 라며 말하기 싫탑니다.저랑 통화 할 땐 11시 30분 만 되면 나~~졸린데 라며 끊는 그녀 였는 데1시까지 2시간을 통화하구 누군지 알려 주지않는 그녀와그간 몇일 동안 있었던 섭섭함에 이별을 고했습니다. 그리곤 후회가 되어 다시 잡앗는 데 아니랍니다. 시간이 지나고 서로 좀 더 성장 했을 때 만날수 있음 만나잡니다.인연 이라면 만나게 될거라구 그게 정확히 40일 전입니다. 어제 신촌을 나갔습니다.친구가 삣적 말라 있는 저 맛난거 사준다고 신촌을 데려 갔습니다.아트레온 극장 뒤로 들어 갔습니다.주차하러~~한여자가 눈에 확 클로즈업 되었습니다.문 앞으로 걸어 나옵니다.남자가 나옵니다.나와서 입을 맞춥니다.가슴이 무너지고 찢겨 나갔습니다.난 그녀와의 추억에 하루하루 밥 반공기 겨우 삼켜가며 힘들어 할때 아름다운 추억에 힘들어 할때 그녀가 그 회사 동료랑 모텔에서 나옵니다.움직이질 못했습니다. 40일 만에 전 다시 죽을 뻔 했습니다.믿었던 사랑이 아름다웠던 사랑이 싸구려 같은 하찮은 사랑이 되었습니다.힘겹게 집으로 돌아와 문자를 보냈습니다. 잘 지내??~~~ 어` 잘지내~~오늘 신촌에서 봤어 회사 그사람이랑 현대백으로 걸어가는 거 있는 거 미안하답니다.보이지말아야 할 거 보였다고 미안 하답니다.자기 주변 일들이 정리가 되면 너에게 다시 돌아 갈수 있지도 않을 까생각 하고 있었다며 이젠 불가능 하네 라고 문자를 보냅니다. 싫다 했습니다. 그동안 아름다운 추억 싼티나는 하찮은 사랑 됐다난 그런 싼티나는 사랑 한 적 없다 다시 말하는 데 너 증오하고 분노한다.추억 떠올리지도 말고 내 생각 하지도 말고 이름 되내이지도 마라난 너랑 했던 추억이 이제 싫다젤 사랑했던 사람에게 받은 이 상처 분노 증오 너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이리 저리 쉽게 쉽게 마음주고 사랑주는 거라면 난 그딴 하찮은 사랑 필요 없다. 그딴 사랑 지울테다너란 사람과의 눈물의 연속이었던 나의 사랑 지워 버릴 테다 난 너랑 그딴 싸구려 같고 하찮은 사랑 한적 단 한순간도 없다.잘 살란 말 못한다. 행복하란 말 못한다.친구들에게 너 나쁜 얘긴 안하마~근데 좋은 사람이었단 말도 못하겠다. 서로 마주치는 일 없도록 하자~!진심으로 부탁한다 (톡커 여러분들 저 어떻게 이겨내야 하나요?진심으로 조언 필요합니다.)
ORIGINAL
말로 우린 연인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1년을 큰싸움없이 이쁜 사랑을 만들어 갔습니다.
1년이란 시간동안은 절실한 사랑이란 감정을 몰랐습니다.
그러던중 중절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런 격지 않아야 할 일을 격게 만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부끄러웠으며 집에 말해봐야 어떻게
해줄수 있는 집안이 아니었기에 울며 가슴 아파하며 같이 그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고
결심하였습니다.무슨일이 일어나도 이사람만은 책임지겠다고 꼭 그리하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그 이후론 전 그사람을 위해 자존심과 욕심을 버리고 사랑하였습니다.
서로 그런 마음의 짐을 안고 서로 사랑하며 배려하고 이해 하며 사랑 했고
올 3월이 되었습니다.
제 동생이 여자와 혼인신고를 하고 살고 있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없는 집이라 해도 결혼식정돈 올릴수 있는 데 동생은 그리하지 않았던 겁니다.
자기들 둘이서 잘해보겠다라며 그래서 그 맘들이 너무 이뻐 집에는 여유 돈이 없는 거 같아
제가 월급 한달치 전부 보내주며 비싸서 아직 못샀다는 tv랑 냉장고를 사주었습니다.
동생이 직업군인이어서 집 문제는 의외로 쉽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런 사실을 그녀에겐 말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근데 3월에 이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녀는 저와에 미래는 자기가 상상하는
그런 미래가 보이지 않고 소위 말하는 밑바닥 생활이 될거 같다고 말을 하며 이별을 고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건축업에 종사 하시기에 아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돈이 들어 올 때는
넘쳐나고 부족 할 땐 무지 부족합니다. 대형 건설회사에서 부도가 나기 시작 하면서
아버지도 같이 3번이나 부도 난 경험이 있는 가장이십니다. 이런 시기였기에 전 설득하였습니다.
지금이 최악의 상황이라고 지금만 지나면 풀린다고 말하며 겨우 붙잡았습니다.
그렇지만 쉽게 마음이 열리질 않더군요~그러다 3월 중순에 그녀가 말을 하더군요
헤어지자라고요 울면서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근데 이날 전 보지 말아야 할 걸 보았습니다.
그녀의 문자를 본겁니다.당일 분명히 학교 후배랑 밥을 먹기로 했다고 했었습니다.
전화 걸었을 땐 받질 않더군요 그리고 한시간 정도 시간이 지나고 문자가 왔습니다.
중요한 얘기 중이라며 집에 가서 건다 했는데
회사동료랑 만나기로 하고 집에서 기다리는 데 늦을 거
같으니까 천천히 준비하라는 문자 였습니다. 이 말을 않고 전 이별을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틀뒤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긴 속물 같지만 다른 사람은 모르겠는 데
넌 아니라고 돈이 없기에 자기가 원하는 그런건 보이지 않는 다 했습니다.
이날 퇴근길 버스 맨 뒤자석에서 1시간을 서럽게 울었습니다.
다시 매달리고 매달렸습니다. 그녀가 말하더군요
결혼한다면 집에서 5000만원 만들수 있겠냐고 그리고 2년이란 시간을 걸고 제가 3000을 만들고
대출을 받아 1억 정도 만들자고 하더군요
이 사실을 어머니와 얘기를 나누었고 어머니가 미안하다며
만들어 줄게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5000만원의 빚이 생기면 부모님은 그 빚을 갚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빚쟁이로 지내게 될까라는 생각에 제 마음이 한번더 찢겨 나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을 할 수 밖에 없엇던 이윤 중절 수술후 저의 결심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결국엔 그녀가 절 사랑하는지 정인지 모르겠다라며 다시 헤어짐을 말하더군요
2주라는 시간이 지났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동안 너에게 못해준거 다해주고 싶다고 한달만 더 만나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하여 매주 꽃을 선물해 주며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 회사가 일이 많아 평일 8시 이전에 퇴근하기가 힘이 듭니다.
직장이 지방이라 출퇴근만 3시간 정도 소요 되기에 주말 데이트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녀는 대부분의 금요일은 회사에서 회식을 하며 2시 이전에 귀가 하는 경우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 그녀와 데이트를 하려면 토욜일엔 오후3시정도 에나 만날수 있없고 몸이
힘들다며 7시만 되면 쉬고 싶다고 말하는 그녀었습니다. 하지만 전 싫은 내색 않고 이해했습니다.
그녀가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회사 동료들이랑 여행을 간다합니다.
남자1 , 여자 그녀 포함 3명~뭔가 자꾸 느낌이 좋지 않았지요~
집착인가 싶어서 그냥 연락만 잘해달라 말했습니다. 다녀와서 찍은 사진을 보여 주었습니다.
같이간 남자 동료 사진은 한장도 없는 게 궁금 했지만 묻지 않았습니다.
지방이 본가인 그녀의 어머니가 올라와서 만나지 못하는 주가 생겼습니다.
분명 어머니랑 이모집을 간다 했는 데 친구에게 사진 한장이 전송되어 왔습니다.
그녀랑 싸웠어? 헤어졌어?
짐 대학로야~~라며 그녀랑 지금 거론 되고 있는 회사직원 이랑 같이 있는 사진 인 것입니다.
우연히도 알지 말아야 할 것들을 제눈이나 친구를 통해 알게되는 것입니다.
제가 알고있는 것들을 말했습니다.
그년 자기를 못 믿냐며 자기도 너랑 결혼 할 생각 하고 있다며 궁리 중이랍니다.
믿음이 없어졌구나 진짜 끝인가 보다 라며 헤어짐을 고하는 거 믿겠다고 믿는다고 말을 했습니다.
어느날 대학을 다시 갔으면 좋겠다 합니다.
부모님에게 인사 시키려면 4년제 대학은 나아야지 당당하게 소개 할수 있겠답니다,
저도 학벌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었기에 8월까지 공부에 필요한 학원비를 모으고
9월에 회사도 관두고 공부할 결심하며 아침엔 일본어 집에 와선 영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말이 되었습니다, 핸드폰을 사겠답니다,
햅틱 흰색을 사기로 하고햅틱 받으려면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니 영화 한편
보고오면 받을수 있다 말을 하는것입니다. 영화는 시간이 맞지않아 아이쇼핑을 하며 1시간30분을 보냈습니다.
매장을 갔더니 아직 이랍니다.
매장 사장이 직원이랑 말하는 걸 들어보니 퇴근 할때 갖다달라 했다하는 것입니다.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쫌더 돌아 다닐까? 아니~다리 아파서 싫어~
그럼 집에서 받을 래?? 묵묵~~
그럼 어떻게 할까? 묵묵~~
전 매장 사장에게 30분 내에 받고 싶습니다. 그렇지 못하면 딴 곳에서 살까 합니다.~
알았답니다 잠깐만 기다리랍니다. 그사이 그녀가 말합니다.
넌 왜 항상 이딴식으로 말을 해?? 제가 왜 이딴 식으로 말을 했겠습니까?
섭섭한 맘에 집으로 돌아왔고~그녀는 말합니다.너 이해 안된다구
저 이해 안된답니다.
저 아닌 남들 앞에서 울지 마라 ~
내 앞에서 울어라 라며~회사에서 울었단 날 이리 말했습니다.
저 이상한 놈이랍니다.
난 니 인형이 아냐 랍니다. 아~~완전
암튼 집으로 돌아와 전화 통화 간단히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미안한 맘에 미안하다 앞으론 화나더라도 쫌더 말이쁘게 할게
라고 사과 할 생각에 전화 했습니다. 통화중입니다.
30분 뒤에도 1시간 뒤에도 2시간 뒤에도 통화 중인겁니다.
전 핸드폰에 문제 있나 라고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그순간 전화가 왔고 누구랑 통화 했는 지 물었지만 그냥 친구 라며 말하기 싫탑니다.
저랑 통화 할 땐 11시 30분 만 되면 나~~졸린데 라며 끊는 그녀 였는 데
1시까지 2시간을 통화하구 누군지 알려 주지않는 그녀와
그간 몇일 동안 있었던 섭섭함에 이별을 고했습니다. 그리곤 후회가 되어 다시 잡앗는 데
아니랍니다. 시간이 지나고 서로 좀 더 성장 했을 때 만날수 있음 만나잡니다.
인연 이라면 만나게 될거라구 그게 정확히 40일 전입니다.
어제 신촌을 나갔습니다.
친구가 삣적 말라 있는 저 맛난거 사준다고 신촌을 데려 갔습니다.
아트레온 극장 뒤로 들어 갔습니다.주차하러~~
한여자가 눈에 확 클로즈업 되었습니다.
문 앞으로 걸어 나옵니다.
남자가 나옵니다.
나와서 입을 맞춥니다.
가슴이 무너지고 찢겨 나갔습니다.
난 그녀와의 추억에 하루하루 밥 반공기 겨우 삼켜가며
힘들어 할때 아름다운 추억에 힘들어 할때 그녀가 그 회사 동료랑 모텔에서 나옵니다.
움직이질 못했습니다. 40일 만에 전 다시 죽을 뻔 했습니다.
믿었던 사랑이 아름다웠던 사랑이 싸구려 같은 하찮은 사랑이 되었습니다.
힘겹게 집으로 돌아와 문자를 보냈습니다. 잘 지내??~~~ 어` 잘지내~~
오늘 신촌에서 봤어 회사 그사람이랑 현대백으로 걸어가는 거 있는 거
미안하답니다.
보이지말아야 할 거 보였다고 미안 하답니다.
자기 주변 일들이 정리가 되면 너에게 다시 돌아 갈수 있지도 않을 까생각 하고 있었
다며 이젠 불가능 하네 라고 문자를 보냅니다. 싫다 했습니다.
그동안 아름다운 추억 싼티나는 하찮은 사랑 됐다
난 그런 싼티나는 사랑 한 적 없다
다시 말하는 데 너 증오하고 분노한다.
추억 떠올리지도 말고 내 생각 하지도 말고 이름 되내이지도 마라
난 너랑 했던 추억이 이제 싫다
젤 사랑했던 사람에게 받은 이 상처 분노 증오 너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
이리 저리 쉽게 쉽게 마음주고 사랑주는 거라면
난 그딴 하찮은 사랑 필요 없다. 그딴 사랑 지울테다
너란 사람과의 눈물의 연속이었던 나의 사랑 지워 버릴 테다
난 너랑 그딴 싸구려 같고 하찮은 사랑 한적 단 한순간도 없다.
잘 살란 말 못한다. 행복하란 말 못한다.
친구들에게 너 나쁜 얘긴 안하마~
근데 좋은 사람이었단 말도 못하겠다.
서로 마주치는 일 없도록 하자~!
진심으로 부탁한다
(톡커 여러분들 저 어떻게 이겨내야 하나요?
진심으로 조언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