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냄새 ..맡고싶다..

제발2011.12.13
조회12,958
여자친구는 항상..문자로오빠 냄새 맡고 싶어..내가 가고난후엔 .."방에서 오빠냄새나".."강아지도 아니고 그게 뭐냐?ㅋㅋ"
라고..놀렷는데..미치도록 그립네요 그녀의냄새..
정말 나를 아껴주고 생각해주던 여자친구이기에후회가 많이 남습니다헤어지던 날에도 뜨거운 키스를 햇습니다..그후 일이생겨 끝나버렷죠작별의 입맞춤이된거죠..
크게 싸우고 헤어진것도 아니고저의 말실수와 그동안 무심햇던것이 터져버려 서로 울면서 상처받고 헤어지게됫는데 ....다시 잡을수 있을까요..다들 그러겟지만..너무 간절합니다..실연이 처음이 아니지만.....이렇게 놓치기 싫은감정 처음입니다
왜 떠나고 나서 후회할까요
남자는 헤어진게 너무 슬프고여자는 너무 슬퍼 헤어진다는게... 맞는말같네요..너무 비겁합니다 저는..
편지를 쓰고있습니다..2주후 크리스마스에 전해주려고 합니다..얼굴을보고 전할까..지인을통해 줄까... 고민입니다같은글을 고쳐서 자꾸 올려 죄송합니다..그만큼 간절합니다..
2주후에 다가간다면..그녀가..저를 봐줄까요?..저의 전화를 받기는 할까요..머릿속으론 정리가 끝나도가슴으론 이해가안가고 상황파악이안됩니다..가만히 멈춰잇는 핸드폰 혹시라도 카톡이 올까충전기를 꼽아놉니다...
짧은 답변이라도 저에겐 큰힘이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