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후 너에게 쓰는 내진심

꼴통2011.12.13
조회9,682

안녕,,니가 이런글 안볼꺼라는거 알지만 혹시라도 내마음 전해지지않을까..

하고 써봐..ㅎ다른사람들은 어린나이에 무슨 사랑을 알고 힘드네 못사네..

이럴수있겠지만..8개월 조금 안돼는 시간 동안 정말 행복했던일 가슴아팟던일 함께했던 추억들..

정말 잊지못할꺼야..그리고 많이 힘들거 같아.. 우리헤어진지 3일밖에 안됐는돼

왜이렇게 니가 보고싶고 힘든지 모르겠어..시간이 약이라는말도 있는데..

우리사랑을 시간으로 묻어버리고 싶지않다 사실 옛날이 그립고 정말 지금 후회하는데..

너에게 먼저 이야기할 자신이 않나.. 나에게 정땐다고 헤어지자마자 여자친구 만든니가

밉기도해..안그러면 내가 힘들어한다면서 나에게 상처주는 말을해서 맘아프기도해..

그런데 이런것보다 너랑 나랑 헤어졌다는 사실이 더맘아프고 힘들다..

정말 다시 너를 잡고싶은데..사실 넌 그렇지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겁먹어서

상처받을까바 내진심말하기 부담되고 힘들어.. 니가 이런 내마음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한다..

너에게 표현하지도 않으면서 이렇게 알아주기만 하는 나도 이기적이지..

아무튼 오늘 저녁에 한번 고민끝에 너에게 내진심을 이야기 해보려구해..

이렇게 숨기고 알아주길만 바려면서 우리가230일동안나눴던사랑 잃고싶지않아..

 

정말 사랑하고 잘해주지도 못했으면서 지금와서 후회해서 미안해

다시 나에게 와주면 안돼겠니..?사귀면서 힘든것보다 지금이 백배천배 더힘들다..

내옆에 니가 없는 지금 니가너무 그리워.. 용용아 다시한번만 생각해줘..

정말 니가 너무 보고싶고 힘들고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