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에서 여자련때문에 개빡침

ㅡㅡ2011.12.13
조회552

 

아... 진짜 어이가없어서 글씀

 

나 참고로 울산에 삼

 

공업탑에 오후 6~7시쯤 되면 버스에 사람들 엄창 많이 타는거 알고 있을거임

 

퇴근시간이여서 그런가 여튼 버스기사 개객기가 사람 ㅁㅊ듯이 태움

 

 

특히 106번이나 401번버스 작살남

 

나님 106번버스를 고름  근데 정말 재수좋게 버스 출입구쪽 오른편에 자라 캐치함!ㅋㅋㅋ

 

앉아서 갈 수있다는 생각에 햄볶았슴

 

 

근데 내뒤에 어떤 커플이 앉았슴   이커플 나랑 버스정류장에서 같이 있었는데

 

솔까 그때 알아봤어야했슴

 

둘이 애정행각을하는데 진짜 남들 눈 신경 하~나도 안쓰고 할거다하는데

 

가관이여서 걍 무시했던 커플임

 

 

근데 좋은일이 있으면 마가낀다더니 하필 내뒤였슴 개짜증 ㅡㅡ

 

여튼 무시하고 버스의자에 내몸을 맞긴채 졸면서 가고있었슴

 

 

그렇게 꿈속을 헤매면서 햄볶고 있는데 갑자기 내 등에서 엄청난 통증이 가해짐

 

어느정도였냐면 그냥 아프면 "아?" 이정도 소리 내는게 보통인데

 

이건 ㅆㅂ 효도르가 작정하고 니킥을 내등에 꽂은것같은 그렁 충격이여서

 

나도모르게 진짜 크게 "억!!!" 이소리 나옴ㅋㅋㅋㅋㅋㅋㅋ아 ㅆㅂ 쪽팔려 생각할 수록

 

 

알고보니까 그 커플중에 여자 쌍련이 지 넘어질거같으니까 내등에다가 팔꿈치를 가격한거임

 

 

와 ㅆㅂ 종나 열받아서 뒤 처다봤는데 그냥 나 멀뚱이 처다봄

 

미안하다는말 이딴거 개나줘버렸는지 아무말도안함

 

그리고 그냥 지 남친이랑 내리데?

 

나 종나 열받아서 나 내릴곳아닌데 버스에 내려서 그 커플 잡고 종나 개 ㅈㄹ떰

 

사람을 첬으면 사과를 해야하는게 정상 아니냐고 어디 사람 처놓고 그냥가냐고

 

ㅈㄹ하니까 여자도 지기 싫었는지 말도안돼는 소리로 ㅈㄹ하데 ㅋㅋㅋㅋㅋ

 

 

남자놈은 쉽게 나한테 뭐라못한게 내가 유도를 8년동안해서 덩치도큼

 

키도 181임

 

그렇다고 함부로 사람치고 그런건 아님

 

여튼 그래서내가 인상종나쓰고 맞는말만하니까 나한테 못덤빔 나보다 키도작고 덩치도작으니 ㅋㅋㅋ

 

여튼 그래서 내가 그럼 경찰서가자고 사람처놓고 그냥 가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겠다고

 

경찰부르려하니까 남자가 계속 사과하고 여친한테 미안하다고 하라면서 그러니까

 

여친도 지 잘못한건 아는지 못이기는척 사과함

 

나그래서 한마디함

 

ㅅㅂ련아....  세상은 혼자사는게 아니다 니가 얼마나 잘난지는 모르겠는데

 

그러다 성기되는수가있단다 인간답게 살아라 알았나? 하고 다시 버스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