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은 포장 메뉴가 인기다. 길거리에서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반찬을 고를 수 있는 가판이 있다. 아침에만 장사한다. 매콤한 양념을 한 음식부터 계란후라이까지 다양한 반찬과 밥을 사서 아침을 해결하자!!! 이렇게 포장해 주셨다! 좀 아쉬운 점은 밥과 다 섞여 버린다는 것 ^^;; 반찬을 따로 담아주지 않고 밥과 함께 담아준다. 닭고기와 밥 소수도 달달한게 맛있고 닭도 퍽퍽하지 않고 좋았다. 함께 곁들인 코코넛~ 빨대로 쭉~ 들이키고 숟가락으로 하얀 부분을 파서 먹는다. 이렇게 먹으면 한끼 식사로 근사하다. 길거리에서 파는 코코넛 음료수 너무 더워서 하루에 몇번이나 마셨다. 매콤한 국수 이름은 알 수 없으나 맛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오묘한 맛이었다. 매콤하지만 뭔가 특이했다. 꼬치가게 골라 잡아 골라 잡아 야시장은 먹는 즐거움은 기본이고 보는 재미까지 있어서 너무 좋다. 1
음식으로 만나는 말레이시아
바쁜 아침은 포장 메뉴가 인기다.
길거리에서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반찬을 고를 수 있는 가판이 있다.
아침에만 장사한다.
매콤한 양념을 한 음식부터 계란후라이까지
다양한 반찬과 밥을 사서 아침을 해결하자!!!
이렇게 포장해 주셨다!
좀 아쉬운 점은 밥과 다 섞여 버린다는 것 ^^;;
반찬을 따로 담아주지 않고 밥과 함께 담아준다.
닭고기와 밥
소수도 달달한게 맛있고
닭도 퍽퍽하지 않고 좋았다.
함께 곁들인 코코넛~
빨대로 쭉~ 들이키고 숟가락으로 하얀 부분을 파서 먹는다.
이렇게 먹으면 한끼 식사로 근사하다.
길거리에서 파는 코코넛 음료수
너무 더워서 하루에 몇번이나 마셨다.
매콤한 국수
이름은 알 수 없으나
맛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오묘한 맛이었다.
매콤하지만 뭔가 특이했다.
꼬치가게
골라 잡아 골라 잡아
야시장은 먹는 즐거움은 기본이고
보는 재미까지 있어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