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으로 만나는 말레이시아

러불뤼인뒤아20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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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은 포장 메뉴가 인기다.

길거리에서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반찬을 고를 수 있는 가판이 있다.

아침에만 장사한다.

 

 

 

 

 

 

매콤한 양념을 한 음식부터 계란후라이까지

다양한 반찬과 밥을 사서 아침을 해결하자!!!

 

 

 

 

 

이렇게 포장해 주셨다!

 

 

 

 

 

좀 아쉬운 점은 밥과 다 섞여 버린다는 것 ^^;;

반찬을 따로 담아주지 않고 밥과 함께 담아준다.

 

 

 

 

 

닭고기와 밥

소수도 달달한게 맛있고

닭도 퍽퍽하지 않고 좋았다.

 

 

 

 

 

함께 곁들인 코코넛~

빨대로 쭉~ 들이키고 숟가락으로 하얀 부분을 파서 먹는다.

 

 

 

 

 

이렇게 먹으면 한끼 식사로 근사하다.

 

 

 

 

 

 

 

 

 

 

 

길거리에서 파는 코코넛 음료수

 

 

 

 

 

너무 더워서 하루에 몇번이나 마셨다.

 

 

 

 

 

 

 

 

 

 

 

 

 

 

 

 

 

매콤한 국수

이름은 알 수 없으나

맛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오묘한 맛이었다.

매콤하지만 뭔가 특이했다.

 

 

 

 

 

꼬치가게

골라 잡아 골라 잡아

 

 

 

 

 

 

 

 

 

 

 

 

 

 

 

 

 

야시장은 먹는 즐거움은 기본이고

보는 재미까지 있어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