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털린 이야기

아브라카 타브라~2011.12.13
조회33

안녕하세여 저는 14살 소녀인데여

저는 남친이 없어요 그래서 음슴대로 하겟음..

암튼 이야기 시작합니다.

욕하지는 말아주세요^6

 

 

제친구가 남친이랑 깨진지 얼마 지나지않앗어요 한7일 약 일주일 됫는데...

글쎄 또다른 남친이 생겼다고 합니다.

근데 그 전 남친이 약간 사트리를 스거든요 부산쪽?? 그쪽에 살았다고 해여

근데 게가 좀 오래갓어요 오래간것도 아니고 한60일 정도되서 게가 찻어요

근데 그 남자애가 제 친구를 싫어해요 왜냐믄 차엿으니까요..

그래서 인제 개가 막 잊으려고 하는데.. 마침 남친이 생긴어에요

매너가 짱이고 얼굴은 그냥 반반하고 괜찮아요...

그래서 개내둘이 사귀는 도중에 제 다른친구에게 문자가 왓데여

잇잔아 **아 나 내 남친한테 이런문자를 보내라고 햇대여

자기가 너 좋아하니까 개랑 깨지고 나랑사귀자라고 문자를 보내달라내요

**이가 어이가 없어서 기대반 싫은맘반 가지고 문자를 햇대요

근데 돌아오는말이 미쳣냐?? 내가왜 깨지고 너랑 사겨야 되는데???

미쳤냐?? 라고 햇대요... 얼마나 어이가 털렸을가여??

그래서 제친구한테 완전실망하고 아침에 가니까 개가 울고잇네여^^

왜 우냐고 물어봣더니 자기 옛남친 아직 안잊쳐져서 그럿다네요^^

듣자하니까 자기가 무슨 비련에 여주인공도 아니고^^

한대 쳐 주고싶엇어요....

근데 깨졌다네요 이유가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옛남친이 보고싶어서 안되겟다고 ㅋㅋㅋ

정말 내친구가 이딴식으로 바께 행동못하는 애인줄 첨알앗음

대신**이는 남친사귈려는 맘이 싹 다라납답니다....

정말 전... 이번일로 정말 큼 어이없음을 .....느꼇어요...

정말... 남친이 생긴다면 전 안그럴꺼에요,!!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