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톡이네요 감사해요 소심한 집 다시 허물기 뚝딱뚝딱 이 사실을 자고 있던 저에게 알려준 앞방 후배님 감사 그리고 평생 크리스마스 쏠로 예약하신 베플님 축하드려요 역시 이런걸로 훈훈한 베플을 바라는건 ㅋㅋㅋㅋㅋㅋ 제 앞머리가 자르기 전으로 돌아가는 것을 바라는 것과 같은 이치겠죠 ? 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앞머리 보면서 뭔가 닮은 것 같은데 했는데 제 5원소에 나오는 릴루의 주황색 머리가 떠올랐네요 ( 얼굴 말고 머리 ! 특히 앞 머리 ! ) 으하하하하하ㅏㅎ하 댓글보다가 웃겨서요 ㅋㅋㅋ 아마존의 눈물에 제 머리가 나온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일주일이 지난 지금 앞머리가 개미 똥꾸멍 만큼 긴 것 같은 착각도 들고 정말 앞머리에 얼굴이 적응이 되어가네요 ^^ ㅋㅋㅋ 마지막으로 시험기간에 웃어준 제 지인들과 톡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해요 가문의 영광이 될 것 같네요 ...... 엄마아빠오빠미안해요 ㅜㅜ 아 ! 그리고 몇몇 댓글님들을 위해 한마디 더 하자면 ㅋㅋ 머리가 떡진 것이 아니라 머리 감고 안 말린 상태로 촘촘한 빗으로 머리를 빗어서 저런거예요 ㅋㅋ 제발 ㅋㅋㅋ 앞머리도 병 to the 신인데 ㅋㅋ 머리 까지 안 감는 여자사람으로 만들지 마세요 ㅠㅠㅠㅋㅋ 그리고 눈썹도 정리한거랍니다....... 말했잖아요 숱친 눈썹이라고 .... ☞☜ ( 으악 .... 댓글에 댓글을 모두 달아드리고 싶지만 .... 시험기간이라 못달아드린분 죄송 ) 얼마 전에 판 쓴 이후 몇몇 지인들이 알아봐서 그 지인들을 위한 2탄을 씁니다 시험기간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 텐데 이거 보고 웃고 조금이라도 그 스트레스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셈 나이가 크리스마스한 여자사람이지만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남친이 음슴 앞머리도 음슴 그래서 음슴체 ㄱㄱ 며칠 전 반짝반짝 아침에 앞머리를 잃고 눈썹을 얻었음 ( 참고로 나님 눈썹이 굉장히 송충송충한 사람임 이것도 숱친 눈썹임 ...... ) 뭐 어쨌든 지금 이것이 중요한게 아님 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ㅠㅠ 앞머리를 자르고 난 후... 다음 날 머리를 감았음 ^^ 근데 ........ 안그래도 앞머리가 병 to the 신 인데 ...... 머리를 감고 나서는 아하하하하핳 ㅎ 하하ㅏ핳 핳하하허ㅓ아ㅏ어ㅓㅓ엏하ㅏ히히ㅏ헣 하ㅓㅎㅎㅎ호헣핳ㅎ 그냥 사진으로 설명하는게 빠르겠음 .. .. 뭐가 웃긴지 모르겠음 ??? 그렇다면 옆모습 뙇 !!!!!!!!!!!!!!!!!!!!!!!!!!!111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아직도 이게 왜 심각한지 모르겠다 ? 그렇다면 포인트를 찝어 주겟음 나는 이제 긱사에만 살아야 되는 잉여 돋는 그런 여유로운 사람이니까 ^^ 보임 ? 저 이마의 옹졸함이 ? (친절 돋는 비교를 위해 눈썹과 코아래 까지의 길이도 표시해 두었음 ^^) 나의 소심하고 옹졸한 이마를 가리기 위해 정수리부터 앞머리를 자름 그런데 ^^ 이 한결같은 고집의 앞머리가 발사됨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머리의 윗뚜껑은 심각한 직모임 그래서 웬만한 파마가 잘 안먹음 파마 하러 갈 때마다 앞머리가 고집이 세니 앙칼지게 빡시게 말아달라고 강조함 아............ 머리를 덜말려서 이런거임 이건 내 머리가 아님 내리는 눈과 비도 다 막아 줄 것 같은 저런 앞머리는 내것 이 아님 그래서 머리를 말림 ............. ^^ ㅜㅜㅜㅜㅜ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 어떡해야 함 ? ? 이미 .......... 며칠 째 나님은 모자만 쓰고 다님 ........... 앞방 후배는 안녕하세요 앞머리 이상한 언니 ^^ 라고 말함 ............ 농담이라고 하는데 진심같이 들리는건 기분탓인거임 ??? ................ 아 ........... 앞머리도 잃고 곧 주위 사람들도 잃을 것 같음 눈썹을 얻고 비웃음과 측은함도 얻을것 같음 마무리는 언제나 힘듦 그냥 ........ 뿅 42248
(추가)(사진 有) 얼마 전 앞머리 대신 눈썹 얻은 사람인데요 ..
어머
톡이네요
감사해요
소심한 집 다시 허물기 뚝딱뚝딱
이 사실을 자고 있던 저에게 알려준 앞방 후배님 감사
그리고 평생 크리스마스 쏠로 예약하신 베플님 축하드려요
역시 이런걸로 훈훈한 베플을 바라는건 ㅋㅋㅋㅋㅋㅋ
제 앞머리가 자르기 전으로 돌아가는 것을 바라는 것과 같은 이치겠죠 ? 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앞머리 보면서 뭔가 닮은 것 같은데 했는데
제 5원소에 나오는 릴루의 주황색 머리가 떠올랐네요
( 얼굴 말고 머리 ! 특히 앞 머리 ! )
으하하하하하ㅏㅎ하 댓글보다가 웃겨서요 ㅋㅋㅋ
아마존의 눈물에 제 머리가 나온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일주일이 지난 지금 앞머리가 개미 똥꾸멍 만큼 긴 것 같은 착각도 들고
정말 앞머리에 얼굴이 적응이 되어가네요 ^^ ㅋㅋㅋ
마지막으로 시험기간에 웃어준 제 지인들과 톡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해요
가문의 영광이 될 것 같네요 ......
엄마아빠오빠미안해요 ㅜㅜ
아 ! 그리고 몇몇 댓글님들을 위해 한마디 더 하자면 ㅋㅋ
머리가 떡진 것이 아니라 머리 감고 안 말린 상태로
촘촘한 빗으로 머리를 빗어서 저런거예요 ㅋㅋ
제발 ㅋㅋㅋ
앞머리도 병 to the 신인데 ㅋㅋ
머리 까지 안 감는 여자사람으로 만들지 마세요 ㅠㅠㅠㅋㅋ
그리고 눈썹도 정리한거랍니다....... 말했잖아요 숱친 눈썹이라고 .... ☞☜
( 으악 .... 댓글에 댓글을 모두 달아드리고 싶지만 .... 시험기간이라 못달아드린분 죄송
)
얼마 전에 판 쓴 이후
몇몇 지인들이 알아봐서 그 지인들을 위한 2탄을 씁니다
시험기간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 텐데
이거 보고 웃고 조금이라도 그 스트레스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셈
나이가 크리스마스한 여자사람이지만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남친이 음슴
앞머리도 음슴
그래서 음슴체 ㄱㄱ
며칠 전
반짝반짝 아침에
앞머리를 잃고 눈썹을 얻었음
( 참고로 나님 눈썹이 굉장히 송충송충한 사람임
이것도 숱친 눈썹임 ......
)
뭐 어쨌든
지금 이것이 중요한게 아님 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ㅠㅠ
앞머리를 자르고 난 후...
다음 날 머리를 감았음 ^^
근데 ........
안그래도 앞머리가 병 to the 신 인데 ......
머리를 감고 나서는
아하하하하핳
ㅎ
하하ㅏ핳
핳하하허ㅓ아ㅏ어ㅓㅓ엏하ㅏ히히ㅏ헣
하ㅓㅎㅎㅎ호헣핳ㅎ
그냥 사진으로 설명하는게 빠르겠음
..
..
뭐가 웃긴지 모르겠음 ???
그렇다면
옆모습
뙇 !!!!!!!!!!!!!!!!!!!!!!!!!!!111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아직도 이게 왜 심각한지 모르겠다 ?
그렇다면 포인트를 찝어 주겟음
나는 이제 긱사에만 살아야 되는
잉여 돋는 그런 여유로운 사람이니까 ^^
보임 ? 저 이마의 옹졸함이 ?
(친절 돋는 비교를 위해 눈썹과 코아래 까지의 길이도 표시해 두었음 ^^)
나의 소심하고 옹졸한 이마를 가리기 위해 정수리부터 앞머리를 자름
그런데 ^^
이 한결같은 고집의 앞머리가 발사됨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머리의 윗뚜껑은 심각한 직모임
그래서 웬만한 파마가 잘 안먹음
파마 하러 갈 때마다 앞머리가 고집이 세니
앙칼지게 빡시게 말아달라고 강조함
아............
머리를 덜말려서 이런거임
이건 내 머리가 아님
내리는 눈과 비도 다 막아 줄 것 같은
저런 앞머리는 내것 이 아님
그래서 머리를 말림 ............. ^^
ㅜㅜㅜㅜㅜ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 어떡해야 함 ? ?
이미 ..........
며칠 째 나님은 모자만 쓰고 다님 ...........
앞방 후배는
안녕하세요 앞머리 이상한 언니 ^^
라고 말함 ............
농담이라고 하는데
진심같이 들리는건
기분탓인거임 ??? ................
아 ...........
앞머리도 잃고 곧 주위 사람들도 잃을 것 같음
눈썹을 얻고 비웃음과 측은함도 얻을것 같음
마무리는 언제나 힘듦
그냥 ........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