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초딩일찐놀이가유행인가봐요?◀◀◀

2011.12.13
조회26,314

 

 

 ※ 다른 제목 이상하게 가려서 죄송합니닫 ㅠㅠ

아진짜..감사드립니다!!

짐컴터시간이라서살짝들렸는데..

이럴이럴수가 ㅠㅠ 진심 감사드립니다!! 아까 9위였던데.. 1위됬네욤!!

 

아 그런데 이렇게 글 수정하게 된건 자작나무탄냄새난다는 분도 계시길래..

진심자작아니구요. 요즘 초딩일찐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나도 1등할라고 막 그런거 아녜요, 그저 그런애기많길래 저두 한번 겪은 길 올려본거 뿐이구요.

 

그리구 댓글중에두 잼는 댓글 안좋은 댓글 막막 이썻는뎅ㅋ 그중에서 길가다가 화장지우나 이런 댓글 있었는데 제친구하고 보면서 뿜었어요;ㅋ 댓글다신분 센스 쨔응

네!! 저희는 그런답니다!!!ㅎㅎ; 그게 저희들만의 문화입니다!!ㅎ;

또 크리스마스데코레이션에 관한 호응도 많았는데요 ㅎㅎ!!

아진짜..저희들도 얼마나 웃겼겠어욬ㅋㅋㅋ

그리구 일찐이면 후기뭐 어쩌고..

무슨애긴지모르겠어요..여튼 댓글감사드리구요. 지적한거? 도 감사드리구요..

톡커님들 말대로 그 애들이 일찐이라면 우린 피떡이 됬겠지 어쩌고저쩌고 그 애기..

그럼 애들은 순한 일찐인가봐요. 아님 우리가 일찐이란 단어를 잘못 이해하고 있나바요 ㅋ

 

네 저희는 일진이란거 아무렇게나 생각함니다 ㅋㅋ! 화장하고담배피고술마시고이러면 다 일찐인줄 아는게 우리들 상식임니다^^

 

그런데 이렇게 1위주셔서 감사하구요,히;

짐 유 라는 친구가 제 옆에 있는데 개감동 ㅠㅠ폭풍눈물

성이는 저런거 왜올리냐 머라머라

그래도 은근 조아함^^

아,,그리구 마무리 속시원하지 못해 죄송드림니다!!ㅠㅠ 저랑성이는 엄청 혼쭐을 내주고 시펏으나..!!!
이노무 유 가..봐주재요 ㅎㅎ

쨋든 초딩일찐 이런 애기 더이상은 안나왔음 좋겠어요..ㅠ

저도 겪어본 1人 으로써 정말 초딩들이 벌써 그런짓이나 하구..

보기 안좋아요.

아 그리구, 저 초등학생 욕한거 아니구요 그저 이런 무개념초딩들을 일침한겁니다. 욕삼가부탁드려욤 ㅠ

 

여튼 실베 1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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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너무빡쳐서;;ㅎ 흥분을 조금 가라앉히고 소개부터 할게요ㅎ

전 그냥 부산 해운대구oo고등학교에 다니는 17흔녀 구요 ㅎ 그냥 흔녀임!!저스트 흔녀!!

요즘 초딩일찐이야기가 판에서 유행하던데 ㅋㅋ 진짜 재밋더라쿠요

근데 어쩌다보니 제가 그 이야기를 쓰게 되었네요ㅡㅡ; 좋은건지 나쁜거지

하튼 지금 판에 그 에피소든지 먼지 쓸게욯ㅎ

 

지금 정신이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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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가? 여튼 주말이였음..기억이 벌써 가물가물하네;

( 주말애기 지금 써서 미리 죄송드림ㅎ )

 

사랑스런친구님이랑 올만에 셤 끝나서 놀러갓따가 돌아오는 어두운 날이엿씀..

우리는 화장을 하고있었기에..(오해마셋ㅠㅠ저스트흔녀임 우린)

지우면서 가는중임..거의 다 지울쯤..

 

오다가 눈에 띄는 그룹들을 발견함.

번쩍번쩍..!! 은 오바고

눈에 유난히 띄는 형광색들이 앉아있음..

그 형태로만 보아 노스패딩, 노스바막, 네파바막 머 등등 이런거임

 

보통 이야기 들으면 거의 노스패딩이던데 신기하게 여긴 패딩보다 바막이 더 마늠..?읭?

이것도 걍 패스

 

근데 보통처럼 아가들은 침을 찍찍뱉고 껌이나 쩍쩍 씹으면서 담배를 핌..

역시나 이 일찐느님들도 그럼..음음.. 일찐놀이의기본규칙인가봄

무서운일찐느님들은남자3 여자3 으로 보임.

남자아가들은 뭐시그리 키가 큰짛ㅎ

여자아가들은 뭐 다 그렇듯, 음음 ㅎㅎ

 

거긴 골목임. 우린 골목을 지나야 함. 근데 아가들이 골목을 일부러 막는건지 뭔지 길막? 을 함.

우린 속으로

 

 ' 우린 딱봐도 고딩아닌가? 그렇게 어려보이나 ㅋㅋ '

행복한? 착각에 빠졋음.

그때 그 일찐느님들앞에 섯음.

우린 지나가야 했기에..그리고 무엇하나 꿀릴것 하나 없엇기에 ㅎ

말햇음 대화 ㄱㄱ

 

 

 

 

글쓰니는 첫만남에 존댓을 씀..

내 친구느님은 좀 직설적이라 해야대나..

또 다른 친구님은 많이 직설적임. 둘이 환상의 콤비라고 불림. 난 꼽살

왜 이애기가 나온진 몰겟지만 일단 본론다시 들어감 ㅋㅋ

 

 

직설적인애를 앞에이름 따서 성 이라고하고 마니직설적인애를 유 라고 함.

성 - 애들아, 좀만 비켜줄래?

ㄴ 상냥하게 말햇씀

 

그러자 수군수군댐. 욕해대면서

 

그때ㅎ

 

여자1 - 아 귀찮아 ㅅ,ㅂ  니가 돌아가 병년들아. 머리는 크리스마스데코레이션이냐 ㅋㅋ

하면서 여섯명 전체로 쪼갬 ㅎ..

 

근데 그순간 문뜩 크리스마스데코레이션이라는 말에 우리 셋도 같이 웃음 ㅎㅎ

맘이 통했어!! 읭?

그때 남자1 - 뭘 쪼개 ㅅ,ㅂ 존1나 개같이 웃는다 조엊년들이

 

아직빡치진아늠.. 우린..우린.. 맘이넓은이아아가들의선배님들이니까..

 

 

아 근데 6명에서 담배피니까 담배냄새 조까남 ㅡㅡ

그래서 성이가 말함

성 - 아 십알, 말할때만큼은 담배좀 꺼 냄새나, 쉬밬

여1 - 아가리가 진짜 춤을 춘다 응? ㅉㅉ

여2 - 아 시끄러, 고막나가겠다십알, 걍 꺼지래라

 

 

우리가 봤을땐 이 무리들중 여2 가 짱? 삘이 똭 꽂음.ㅋㅋ

아 근데 나랑 성이만 빡침..이때까진.. 대체 유는 언제 빡칠건지 ㅎㅎ

그때 남2가 우리앞에 옴.. 올..키 대빠 커

 

남2 - ( 담배냄새우리한테뿜으면서 ) 우리여친님이시끄럽댄다빨리꺼지라 차앙년들아

ㅎㅎ 어이상실

성 -  아십알, 맘넓은언니들이 귀여운? 깜찍한? 뭐랫드라...패스,   동생들한테 욕쓰는거 진짜 쪽팔리니까 우리 착한 아가들부터 비켜주자^^

 

ㄴ 아 진심 무섭게 말함 ㅎㅎ 웃으면서 말하는딩..

 

남2 - 뭐래,ㅋ 야 근데 왜 너만 씨불대냐, 저 년들은 쫄은거냐 시밬? 아 졸1라 꾸진년들이닿ㅎ

하면서 또 쪼갬

 

나도 드뎌 분노.. 하지만 아까말햇듯..난 패스 ㅋ

 

 

그때 유 가 남자2가 제낌??

 

앟 친구인 우리가 생각핻도 진심 멋짐 ㅠ

그때 유가 아라그리고 있는 여2 한테 가서 앉음. 껄렁자세? 뭐 그런자세로

여2는 당황했는지 걍 하던일 함

그러자 유가 계속 쳐다보고 있자

 

여2 - ㅇ아 ㅅㅂ, 기분 개 더러 왜 꼬라봐 똥폼잡고 지랄한다 십알

유 - 담배이리줘

여2 - 개취급쩐다 시밬 ( 뭐 이런식? )

근데 담배안줌. 그래서 유가 담배 뺏음.

 

여2 - 아 내놔 ㅅ,ㅂ,년아 조옺 같이 생긴 년이 하는 꼬라지봐라 개가오잡는다ㅉㅉ

남1 - 개웃긴다 가오잡는겈ㅋ

또 쪼갬.

 

그때 성이 빡쳤는지 남1 머리통 때림 ㅋㅋ

마니 빡쳐쏘요??

 

ㅎㅎ

 

남1도 빡침..그래서 일어섯는데 근데 성이 싸대기 때림..남1은 못이긴척 욕해대면서 등돌림..으아..성짱

 

이일은 됬고

 

 

 

 

우리 유!!
담배계속보더니 말로만듣던 그..그..! 담뱃재를 그년한테 털고 던짐

 

 

꺄아규ㅠ

유 님짱

ㄴ 나 찌질이같음

 

그때 여2 당황.

그리고 유가 자리를 뜸..

근데 가자고 함..

애들이 자리가 서서히 비켜줌.......읭?

 

 

 

 

뭔가마무리가..허무하다해야하나..ㅋ 성이랑 글쓴이도 매우 당황스러움 ㅋ

그래서 걍감. 뒤에서는 욕으로 추정되는 뒷담화들이..

 

 

 

 

 

 

 

 

 

 

 

 

 

 

 

 

저..마무리 어케 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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