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착각이 부른 실수

박성호2011.12.13
조회1,321

연애의 착각이 부른 실수

결혼이 급하여 연애하지 말자

- 바로 결혼이야기를 꺼내는 실수를 범하지 말자.

결혼이란 부담감이 감정의 진행을 가로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혹, 상대방의 나이가 어린 사람일수록 결혼에 대한 더 큰 부담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잘 알지 못하는 사이에서 술을 먹으며 '진실게임'을 하지 말라.

- 솔직한 것은 좋으나, 그 솔직함이 항상 당신을 유리하게 만들어 주진 않는다.

당신이 고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고기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 상대방의 기호를 물어본 다음 동으로 옮기는 것이 좋다.

억지로 끌고 간 곳이 상대방이 가장 싫어하는 음식이라면을 생각하자.

자신의 마음을 고백할 때 술을 먹고 고백하지 마라

- 취중진담이 용기를 줄순 있으나, 진실한 믿음을 심어주지 않기 때문이다.

좋은 차는 당신과의 데이트를 즐겁게 만들어 줄 수는 있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확실하게 움직이는 도구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제 차가 BMW인데 저랑 사귈래요? " 하지만 당신은 BMW가 아니기 때문이다.

힘든 사랑의 경험으로 인하여 이 세상의 모든 사랑이 다 그럴것이라 믿으려

하면 안된다.

- 단지 그 사람을 만났기 때문에 그런 경험을 했을 뿐이다.

돈이 없어서 데이트를 할 수 없다는 핑계를 대지 말라.

- 돈이 없다는 사실보다 그런 소심함이 상대방의 마음을 더욱 멀어지게 할테니까

상대방이 눈치채지 못했던 자신의 콤플렉스를 스스로 들어낼 필요는 없다.

- "제 키가 좀 작죠?" "제 다리가 좀 저주 받았어요"

연인이 아닌 아는 사이에서 상대방의 허락 없이 직장 앞에서 상대방을 기다리지 마라.

- 주위에 시선이 많기 때문에 괜한 헛소문이 돌게 되며 상대방을 곤경에 빠뜨릴 수 있다.

만나면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소로 가는 것이 좋다.

- 예를 들어 피시방에 가서 당신은 게임을 즐기지만,

상대방은 아무것도 하지 못할 때 상대방은 당신과 함께 있지만 상대방에겐

그 시간이 괴로운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친구를 좋아한다고 해서 또한 친구와 만나는것이 재밌다고 하여

항상 상대방과의 만남에 친구를 대동해서는 안된다.

- 남자의 경우, 지출에 대한 부담감이 여자의 경우, 친구의 눈치를 봐야하기 때문에

만남 자체가 껄끄러워 질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게 될수도 있다.

친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상대방과 가까운 사람을 비난해서는 안된다.

- 아직 상대방과 연인사이가 아니라면, 상대방은 당신보다 친한 친구의 편이다.

만나자 말자 관계의 선부터 그으려 하지 마라.

-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대뜸 "우린 친구죠?" 란 말은

할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친구만들기는 이제그만!

자신도 애인이 없고, 상대방도 애인이 없다는 사실만으로

연애를 긍정적으로 예상해서는 안된다.

- 애인이 없어도 당신이 아니라면 절대 당신과 사귈 수 없다.

항상 돈을 아끼는 사람보다,

간간히 한 턱 쏘며 아끼는 사람이 더 유리하다.

상대방이 사준 음식을 습관적으로 남기지 마라.

- 처음에야 "배가 부르구나!" 라고 이해할 지 모르겠지만,

그 행동이 반복되면 "배불렀군, 배불렀어" 라고 하게 되니 말이다.

상대방 앞에서 너무 거울을 의식하지 마라.

- 모든 사물을 거울 대용으로 사용하다간 자칫

심각한 공주병으로 오인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 애인과 헤어진 이유를 함부로 이야기 하지 마라.

- 왜 헤어졌는지 그 이유는 당신만의 비밀로 간직하고 있어라.

헤어짐의 이유는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