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한테 설겆이,청소 시키는 여직원들

칼무사20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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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비판하면 너는 어떻니 저떻니 하고 여자분들에게 미친듯한 공격성 글들이 올라오겠지만, 이건 좀 이야기하고 넘어가야 할 듯 싶습니다.

 

제 주위에는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직원 한두명의 아주 작은 사무실 들이지요.

 

거기에 여직원들이 있는데, 공통된게 청소와 설겆이 같은 잡일은 절대!!  안한다는 겁니다.

이유는 자기들은 일을하러 들어온거지 잡일하러 들어온게 아니라는 거지요.

뭐, 부장급도 아니고 어디가도 말단직원부터 시작할 20대 초반 사회 초년생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시켜도 절대 안하기 때문에 그 여자들이 커피마신 찻잔도 사장이 설겆이를 하고 그녀들이 코푼 휴지도 사장이 다 비워야 하지요.

 

이건 직원이 아니라 돈주고 상전을 모시는 격이지요. 저렇게 하는 곳의 사장들은 성격이 온순해서 그냥 자기들이 하지만 굉장히 스트레스 받아합니다.

 

저련 여성분들은 작은 회사니까 사장을 우습게 보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저런 여성들도 직원이 많은 큰 회사에 가면 궁시렁대면서도 다 하더군요.

 

뭐 물론 여성분이라고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저도 자영업인데 저희 사무실에서는 여직원도 다 했습니다.

물론  잡일이 아주 많으면 사장인 저도 같이 도와서 했지요.

 

그런데 평균적으로 보면 군대 갔다 온 남자들은 별로 따지지 않고 일을 합니다. 사장이 먼저 청소를 하거나 그러려면 되려 자기가 나서서 먼저 하거나 하지요. 그런데 여자들은 안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즘 테레비 드라마나 영화때문에 자꾸만 건방지고 자기 주장이 쎄고, 막나가는게 멋있는 여성처럼 그려대니까 너무 사회 분위기가 이상해집니다.

 

전 차별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왜 남자직원들이나 사장이 하는 일을 여자들은 안하려고 하는거지요?

그러면서도 사회에서 정당하게 대접받고 인정받고 싶은가요?

 

당신이 당신들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서 인정받지 못한다고 차별이라고 남자들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떠들어대는 여자분들,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개념을 가지고 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