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었던거 같다.차이고 나서 붙잡고 빌고 쫒아가고그저 미쳤었던거 같고 좋아했던가? 나를? 너를?언젠가 여기서 날 좋아하던 널 만났던거 같은데,언젠가 여기서 널 쫒는 날 피하던 널 봤던거 같은데. 사실, 자세한건 기억이 잘 안나. 꿈속의 일처럼 가물가물해졌다어제 꾸었던 꿈에선 네가 나왔던가. 잊어갔다.자연스레 잊어갔던거 같다.견딜 만큼 무뎌져갔다. 잊어갔다.잊어갔다고 생각했다.널 잊었다고, 잊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오늘 우연하게, 실수로. 마주쳤던 너의 눈은여전히 이쁘기만 한것 같아서이쁘게만 보여서 너무 슬프다. 난 다신 볼수 없는 눈웃음이라 더더욱......... Y 3410
넌 왜 여전히 이쁜거냐
미쳤었던거 같다.
차이고 나서 붙잡고 빌고 쫒아가고
그저 미쳤었던거 같고
좋아했던가? 나를? 너를?
언젠가 여기서 날 좋아하던 널 만났던거 같은데,
언젠가 여기서 널 쫒는 날 피하던 널 봤던거 같은데.
사실, 자세한건 기억이 잘 안나.
꿈속의 일처럼 가물가물해졌다
어제 꾸었던 꿈에선 네가 나왔던가.
잊어갔다.
자연스레 잊어갔던거 같다.
견딜 만큼 무뎌져갔다.
잊어갔다.
잊어갔다고 생각했다.
널 잊었다고, 잊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오늘 우연하게, 실수로. 마주쳤던 너의 눈은
여전히 이쁘기만 한것 같아서
이쁘게만 보여서 너무 슬프다.
난 다신 볼수 없는 눈웃음이라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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