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일주 다섯째날 -파묵칼레에서 ... 시장 구경 ^^

김희현20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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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갈비도 먹고 아직두 시간이 이른지라 시장 한바퀴 둘러 보기로 했다, 보석가게에 가서 보석도 구경하고

마트에가서 과자랑음료수랑 무화과도 또사고 무화과 kg 에 4$ 밖에 안했음 ㅠ.ㅠ 잔뜩 사오고싶었다

지나가는데 옥수수 구이가 판다 . 너무 맛있어 보인다. 1$ 이었나? 생옥수수를 구운거라 탱글탱글하고 아주 맛났다 ^-^

 

 

 

 

시장골목인데 늦은 밤도 아니었는데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ㅋㅋPC방 , 왠지 낯설다.

 

 

역시 동네 개님들 발견 !

으네박님은 개님을 무서워 했음

 

 

 

 

 

우리나라 전기구이 통닭 같군 ㅋㅋ

 

좀둘러보다가 더이상 볼게없어서 호텔로 돌아왔다.호텔 입구

 

 

 

들어갔는데 호텔 저녁식사 시간이 안끝나서 그래도 뭐 먹을거 없나 하고 식당에 갔음 ㅋㅋ

정말 여기 스파게티는 당췌 무슨맛인지...ㅠ.ㅠ 초코푸딩만 한사발 했음 저 생선 뭔지모르지만 맛남.

 

 

아침에 안탈랴에서 구입한 스카프 100%파시미나와 실크, 보통 스카프값은 10-15$ 정도 하는데

나는 스카프 2개에 12% 완전득템했다, 엄마줄라고 삼 ㅋ

 

 

안탈랴에서 산 나주르 본주우 열쇠고리 1$ 씩.. 식구들이 좋아했음. 더사올걸 그랬나? ㅎㅎ

 

 

차도르 처럼 두르고 우리도 한번찍어보자며 찍었는데 영 그지같음..

 

실컷 놀고 들어와서 짐정리하고 씻고 뭐하고 누웠는데 8시 -_-;;

오늘 하루는 이렇게 끝~

내셀카 ㅋㅋㅋ 마무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