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가 하신 말씀입니다. 60여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높다란 절벽 위에 추락하기 직전, 겨우 숨이 붙어 있습니다.
북쪽 땅에는 우리의 항적(恒賊) 김정일 공산 세습독재자가 상존하고 있는데 남쪽 땅은 보수우파와 종북 좌파로 갈라져서 내년 2012년 총선, 대선에서 좌우파의 정권다툼이 시작되는 해를 맞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종북좌파들의 소위 야4당 대연합, 즉 정치적 대야합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역사적 가치를 이어 받았다는 보수 우파의 대표격인 한나라당호가 선장,선원, 승객이 우왕좌왕하며 진로를 잃고 좌초,침몰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가라앉지 않는다’(unsinkable)는, 거대한 ‘타이타닉’호가 빙산과 충돌하여 대서양 바다속으로 침몰한 것처럼, 지금 ‘한나라당’을 비롯한 ‘우파 보수진영’은 한반도내로 몰아치는 폭풍과 격랑 속에서 침몰되어가고 있습니다.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실패 및 서울시장 선거의 패배, 최근 ‘디도스공격’이라는 정치공작에의 무대응, 한미 FTA 파동 후의 무기력한 모습, 최고위원들의 ‘반란’ 및 줄사퇴, 원내대표와 당대표의 갈팡질팡한 정치행보, 대한민국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유기, 지지 국민세력에 대한 배신, 대통령의 ‘정치력 식물화’ ,그리고 드디어 홍준표 대표의 사임, 등등 으로 이어지는 격랑 속에서, ‘한나라 호’라는 배는 ‘키’가 부러진 배같이 방향을 잃고 방황하다가 이제 스스로 망하는 길로 들어섰습니다.
본래 허리케인이나 태풍을 만나 깊은 바다 속으로 침몰하는 배는 구할길이 없는 것입니다. 한나라당은 이제 그 ‘막’을 내릴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한나라당이 ‘정통 가치’에 등을 돌리는 일이 많았었다고 해도, 그래도, 한나라당은 대한민국 보수우파 가치를 표방하는 유일한 정당이었습니다. 만일 한나라당이 완전히 해체되고 만다면, 대한민국 향후 정치판은 종북, 좌파 및 그와 유사한 종김(정일)세력에 의해 완전히 장악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
모든 ‘대한민국의 정통 가치’와 ‘자유민주 주의 체제’를 수호하려는 보수우파 애국 진영 지도자 및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여러분들이여, 이대로 팔장끼고 처다만 보고 있을것입니까?
그동안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을 향해서, 그들이 우리가 타고 있는 ‘배’를 운용하는 선장, 갑판장, 기관장, 항해사, 조타수, 등 등의 중요 직책을 맡은 분들이기에, 우리는 그들을 향하여 때로는 매서운 비판도 하고, 어떤때는 너무나 답답해 주먹질도 하고, 그리고 어떤 분은 무서운 채찍을 휘두르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다 우리가 그들을 아끼고 사랑하기에, 그들이 더 잘하도록 하기 위하여, 그들이 옆길로 빠지게 되지 않기 위하여, 일종의 ‘주마 가편’ (走馬 加鞭, 달리는 말에 채찍질) 같은 성격의 채찍질이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이 시점에서는, 더 이상 ‘주마 가편’ 같은 것 필요없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 보수우파 애국 진영이, 어떻게 다시 일어나, 대한민국을 김정일 공산세습 살인독재자에게 바치려고 하는 ‘종북종김좌파’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내느냐 못하느냐 하는 매우 절박한 위기상황에 처했습니다.
이제는, 같은 우파, 보수 애국 세력 진영에서, 서로 비난하고, 분열하고, 서로 같은 배를 타고 있는 아군끼리 총질을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물론 말은 쉽지만, 간단한 일은 아닐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상황이 너무나 다급하지 않습니까?
현재 좌파 진영은, ‘종북종김세력’까지 합해서, 모든 좌파 세력이 한데 뭉처서, 정권을 탈취하려고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지금은 겉으로 서로 싸우며, 그야말로 G. R. 들 하고 있지만, 결국 그들은 정권쟁취라는 좌파이념의 정치목표 아래 하나로 뭉칠것은 명확관화 합니다.
지난번 서울 시장 보선때 보셨지요? 그 종북 좌파세력들이 모두 뭉쳐서, 후보 하나를 세워 놓고 뛰니, 결국 그들이 승리하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내년 2012년‘총선 대선의 전초전’에 불과한 시험운전이었습니다.
자, 이제 서로, 약간씩 서로 주장과 방향이 좀 달랐어도, 계파가 달랐다고 해도, 피차 ‘우파 보수’라면, 과거의 좀 껄끄러웠던 모든것들을 털어버립시다. 그리고 하나로 뭉쳐, 이른바 ‘대동단결’을 해야 합니다.
구심점은 누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아무래도 ‘박근혜’ 밖에 없지 않습니까? 물론 김문수 지사나 정몽준 전대표도 지도자의 자격이 있고 훌륭한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국민들의 지지도가 너무 낮지 않습니까? 지금 ‘총선+대선승리’가 최우선 중요하지 않습니까? 박세일교수의 신당론, 국민들에게 전혀 ‘매력’을 주지 못합니다.
박근혜 의원도 물론 문제가 많습니다. 김정일을 만나고 온 후의 그의 대북 관계 언행의 변화라든가, 스탠포드 대학 등에서의 연설 내용에 문제점이 많은것, 그리고 ‘약속’만 내세우는 옹고집이라든가, 세종시 문제등에 국가를 위한 대승적 차원의 접근을 버린것 등등, 우리를 실망시킨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선, 우파 애국진영 측에서, 당장 앞에 내세워, 대선에서 승리할만한 가능성이 있는 다른 ‘대타’가 없지 않습니까?
‘차선의 선택’이란 말이 있지 않아요? 박근혜 의원은 분명 ‘최선’은 아닙니다. 그의 부친의 이념과 국가관, 그 큰 뜻을 이어받았는지도 불분명합니다. 그러나 ‘최선’이 없는 현재 상황에서는 ‘차선’인 박근혜를 내세울수밖에 업습니다. 그가 이제는 전면에 나서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그를 ‘중심축’으로 해서 똘똘 뭉처야 합니다. 더 이상, 한가하게 ‘계파’ 노름 하지 맙시다. 더 이상 비난 공격하지 맙시다.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MB도 다음정권을 좌파에 넘기는 ‘우’를 절대 범해서는 안됩니다. 그랬다가는 자신의 생명도 보장할 수가 없습니다. 북에서 이명박은 항상 "미국놈 앞잡이 괴뢰"라는 소리를 들어 왔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박근혜가 밉다고 정권을 종북좌파세력에게 넘기는 순간 생명을 잃고 역사 속에서도 잊혀질 것입니다. 좌파혁명의 대숙청이란 것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미국의 정통 애국자, 패트릭 헨리(trick Henry) 는 그가 죽기 두달전 마지막 연설에서, 아래와 같은 절규를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외첬습니다. 아마 미국에도 우남 이승만 박사와 같은 선각자가 있어 미국장래를 걱정했던 모양입니다. “뭉치면 우리는 일어서고, 분열하면 우리는 망합니다. 파벌로 분열하지맙시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존립이 걸려있는 ‘단결’을 파괴시킵니다.”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Let us not split into factions which must destroy that union upon which our existence hangs.”)
내년에, 우리의 항적 북한은 ‘강성대국’의 달성 목표의 해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총선과 대선의 해입니다. 우파 애국 국민 여러분, 오래전에, 미국인들이 했던것처럼, 이제 ‘대각성 운동’ (The Great Awakening Movement”)을 전개합시다. 정신차리고 깨어나서 일어납시다. 하나로 뭉칩시다. 적전 분열은 백전백패의 ‘필패’뿐입니다. 지금 침몰돼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전통가치,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무너져가고 있는 국난 위기로부터 우리 모두 몸을 던져 나라를 구해 냅시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개개인의 인권은 지킬 수 있을 때 우리의 힘으로 지켜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사라진 이후 우리의 생명과 재산은 어느 나라 어느 누구도 대신 지켜주지 않습니다. 종북 종김 좌파세력이 북의 세습살인 공산독재자 김정일세력과 손을 잡는 순간, 대한민국은 사라지고 한반도는 적화통일이 되어 우리 한민족의 고통과 질곡은 향후 또 다시 50년간 계속됩니다. 2012년의 잘못된 선택이 우리는 물론 우리 후손들까지 다 함께 역사비극의 수레바퀴 속에 또 다시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1948년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가 하신 말씀입니다. 60여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높다란 절벽 위에 추락하기 직전, 겨우 숨이 붙어 있습니다.
북쪽 땅에는 우리의 항적(恒賊) 김정일 공산 세습독재자가 상존하고 있는데 남쪽 땅은 보수우파와 종북 좌파로 갈라져서 내년 2012년 총선, 대선에서 좌우파의 정권다툼이 시작되는 해를 맞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종북좌파들의 소위 야4당 대연합, 즉 정치적 대야합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역사적 가치를 이어 받았다는 보수 우파의 대표격인 한나라당호가 선장,선원, 승객이 우왕좌왕하며 진로를 잃고 좌초,침몰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가라앉지 않는다’(unsinkable)는, 거대한 ‘타이타닉’호가 빙산과 충돌하여 대서양 바다속으로 침몰한 것처럼, 지금 ‘한나라당’을 비롯한 ‘우파 보수진영’은 한반도내로 몰아치는 폭풍과 격랑 속에서 침몰되어가고 있습니다.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실패 및 서울시장 선거의 패배, 최근 ‘디도스공격’이라는 정치공작에의 무대응, 한미 FTA 파동 후의 무기력한 모습, 최고위원들의 ‘반란’ 및 줄사퇴, 원내대표와 당대표의 갈팡질팡한 정치행보, 대한민국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유기, 지지 국민세력에 대한 배신, 대통령의 ‘정치력 식물화’ ,그리고 드디어 홍준표 대표의 사임, 등등 으로 이어지는 격랑 속에서, ‘한나라 호’라는 배는 ‘키’가 부러진 배같이 방향을 잃고 방황하다가 이제 스스로 망하는 길로 들어섰습니다.
본래 허리케인이나 태풍을 만나 깊은 바다 속으로 침몰하는 배는 구할길이 없는 것입니다. 한나라당은 이제 그 ‘막’을 내릴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한나라당이 ‘정통 가치’에 등을 돌리는 일이 많았었다고 해도, 그래도, 한나라당은 대한민국 보수우파 가치를 표방하는 유일한 정당이었습니다. 만일 한나라당이 완전히 해체되고 만다면, 대한민국 향후 정치판은 종북, 좌파 및 그와 유사한 종김(정일)세력에 의해 완전히 장악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
모든 ‘대한민국의 정통 가치’와 ‘자유민주 주의 체제’를 수호하려는 보수우파 애국 진영 지도자 및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여러분들이여, 이대로 팔장끼고 처다만 보고 있을것입니까?
그동안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을 향해서, 그들이 우리가 타고 있는 ‘배’를 운용하는 선장, 갑판장, 기관장, 항해사, 조타수, 등 등의 중요 직책을 맡은 분들이기에, 우리는 그들을 향하여 때로는 매서운 비판도 하고, 어떤때는 너무나 답답해 주먹질도 하고, 그리고 어떤 분은 무서운 채찍을 휘두르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다 우리가 그들을 아끼고 사랑하기에, 그들이 더 잘하도록 하기 위하여, 그들이 옆길로 빠지게 되지 않기 위하여, 일종의 ‘주마 가편’ (走馬 加鞭, 달리는 말에 채찍질) 같은 성격의 채찍질이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이 시점에서는, 더 이상 ‘주마 가편’ 같은 것 필요없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 보수우파 애국 진영이, 어떻게 다시 일어나, 대한민국을 김정일 공산세습 살인독재자에게 바치려고 하는 ‘종북종김좌파’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내느냐 못하느냐 하는 매우 절박한 위기상황에 처했습니다.
이제는, 같은 우파, 보수 애국 세력 진영에서, 서로 비난하고, 분열하고, 서로 같은 배를 타고 있는 아군끼리 총질을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물론 말은 쉽지만, 간단한 일은 아닐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상황이 너무나 다급하지 않습니까?
현재 좌파 진영은, ‘종북종김세력’까지 합해서, 모든 좌파 세력이 한데 뭉처서, 정권을 탈취하려고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지금은 겉으로 서로 싸우며, 그야말로 G. R. 들 하고 있지만, 결국 그들은 정권쟁취라는 좌파이념의 정치목표 아래 하나로 뭉칠것은 명확관화 합니다.
지난번 서울 시장 보선때 보셨지요? 그 종북 좌파세력들이 모두 뭉쳐서, 후보 하나를 세워 놓고 뛰니, 결국 그들이 승리하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내년 2012년‘총선 대선의 전초전’에 불과한 시험운전이었습니다.
자, 이제 서로, 약간씩 서로 주장과 방향이 좀 달랐어도, 계파가 달랐다고 해도, 피차 ‘우파 보수’라면, 과거의 좀 껄끄러웠던 모든것들을 털어버립시다. 그리고 하나로 뭉쳐, 이른바 ‘대동단결’을 해야 합니다.
구심점은 누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아무래도 ‘박근혜’ 밖에 없지 않습니까? 물론 김문수 지사나 정몽준 전대표도 지도자의 자격이 있고 훌륭한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국민들의 지지도가 너무 낮지 않습니까? 지금 ‘총선+대선승리’가 최우선 중요하지 않습니까? 박세일교수의 신당론, 국민들에게 전혀 ‘매력’을 주지 못합니다.
박근혜 의원도 물론 문제가 많습니다. 김정일을 만나고 온 후의 그의 대북 관계 언행의 변화라든가, 스탠포드 대학 등에서의 연설 내용에 문제점이 많은것, 그리고 ‘약속’만 내세우는 옹고집이라든가, 세종시 문제등에 국가를 위한 대승적 차원의 접근을 버린것 등등, 우리를 실망시킨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선, 우파 애국진영 측에서, 당장 앞에 내세워, 대선에서 승리할만한 가능성이 있는 다른 ‘대타’가 없지 않습니까?
‘차선의 선택’이란 말이 있지 않아요? 박근혜 의원은 분명 ‘최선’은 아닙니다. 그의 부친의 이념과 국가관, 그 큰 뜻을 이어받았는지도 불분명합니다. 그러나 ‘최선’이 없는 현재 상황에서는 ‘차선’인 박근혜를 내세울수밖에 업습니다. 그가 이제는 전면에 나서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그를 ‘중심축’으로 해서 똘똘 뭉처야 합니다. 더 이상, 한가하게 ‘계파’ 노름 하지 맙시다. 더 이상 비난 공격하지 맙시다.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MB도 다음정권을 좌파에 넘기는 ‘우’를 절대 범해서는 안됩니다. 그랬다가는 자신의 생명도 보장할 수가 없습니다. 북에서 이명박은 항상 "미국놈 앞잡이 괴뢰"라는 소리를 들어 왔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박근혜가 밉다고 정권을 종북좌파세력에게 넘기는 순간 생명을 잃고 역사 속에서도 잊혀질 것입니다. 좌파혁명의 대숙청이란 것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미국의 정통 애국자, 패트릭 헨리(trick Henry) 는 그가 죽기 두달전 마지막 연설에서, 아래와 같은 절규를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외첬습니다. 아마 미국에도 우남 이승만 박사와 같은 선각자가 있어 미국장래를 걱정했던 모양입니다. “뭉치면 우리는 일어서고, 분열하면 우리는 망합니다. 파벌로 분열하지맙시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존립이 걸려있는 ‘단결’을 파괴시킵니다.”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Let us not split into factions which must destroy that union upon which our existence hangs.”)
내년에, 우리의 항적 북한은 ‘강성대국’의 달성 목표의 해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총선과 대선의 해입니다. 우파 애국 국민 여러분, 오래전에, 미국인들이 했던것처럼, 이제 ‘대각성 운동’ (The Great Awakening Movement”)을 전개합시다. 정신차리고 깨어나서 일어납시다. 하나로 뭉칩시다. 적전 분열은 백전백패의 ‘필패’뿐입니다. 지금 침몰돼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전통가치,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무너져가고 있는 국난 위기로부터 우리 모두 몸을 던져 나라를 구해 냅시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개개인의 인권은 지킬 수 있을 때 우리의 힘으로 지켜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사라진 이후 우리의 생명과 재산은 어느 나라 어느 누구도 대신 지켜주지 않습니다. 종북 종김 좌파세력이 북의 세습살인 공산독재자 김정일세력과 손을 잡는 순간, 대한민국은 사라지고 한반도는 적화통일이 되어 우리 한민족의 고통과 질곡은 향후 또 다시 50년간 계속됩니다. 2012년의 잘못된 선택이 우리는 물론 우리 후손들까지 다 함께 역사비극의 수레바퀴 속에 또 다시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