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선) 중국대사관에 돌진한 차!!!! 중국어선탄 녀석들...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하다 중국 선장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해양경찰 특공대원 이청호 경장의 순직에 항의하는 집회가 벌어지고 있던 와중이었다. "쾅"하는 충돌음에 놀란 기자들과 경찰들이 "어어"하며 보던 순간, 이 차량은 빠르게 후진한 뒤 연거푸 2차례를 더 들이받았다. 집회에 참석했던 회원들은 "잘했다" "대사관으로 돌진했어야 했는데"라고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보수우파 단체 회원들의 격려를 등 뒤로 하고 경찰이 빠르게 달려들어 차량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소화기를 뿌리고 운전자를 끌어내 연행했다. 차량의 앞 부분은 심하게 찌그러진 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원모씨(34) . 경찰과 취재진에 둘러싸인 원씨는 순순히 연행에 응했으며, 현재 종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인천에서 유통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원씨는 사건 직후 경찰에서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며 분노감을 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 그는 "아침에 뉴스를 보다 숨진 해경 특공대원에게 딸이 셋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도 딸 셋이 있어 남의 일 같지가 않아 분하고 울컥하는 마음에 중국 대사관 문이라도 한번 들이받고 항의할 뜻으로 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원씨가 들이받은 경찰버스 안에 전경이 타고 있었다는 점에서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과 공용물 손괴 혐의를 적용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중국대사관은 원씨와 같은 분노한 시민들이 모여들었다. 보수우파 성향의 단체들은 "군사적 도발"이라고 발포 허가 및 재발방지약속·공식사과를 받아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다. 이들 단체의 집회에 참여한 회원들은 경찰 저지선을 뚫고 대사관 진입을 시도하며 경찰과 대치하며 성난 마음을 표출했다. 라이트코리아와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사)실향민중앙협의회 등 보수우파 성향의 단체들이 중국 정부를 규탄하는 집회를 벌였다. 단체 회원들은 'Bad China Out!'이라는 글귀가 적 힌 오성홍기와 고(故) 이청호 경사의 영정에 국화꽃을 헌화하며 잠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중국대사관 앞의 정적은 이후 이들의 성난 함성으로 깨졌다. "저자세 굴욕외교가 이런 비극을 초래했다"며 "대포라도 쓰고 싶은 심정"이라고 성토했다.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는 "마음으로는 대포라도 쏘고 싶은 심정"이라며 "정부는 외교적 마찰이 두려운 건지 도작 차관이 대사를 불러 '유감'표시하는 걸로 끝냈다. 무너진 자존심에 견딜 수가 없다"고 힐난했다. 봉 대표는 이어 "대국을 자처하는 중국이 물고기나 도둑질해가는 좀도둑국가냐 아니면 해적, 강도국가냐"라면서 "대한민국 정부가 북한에게 천안함 얻어맞고, 연평도 얻어맞으니까 중국이 대한민국을 우습게 보는 것이다. 중국 정부가 공식 사죄할 때까지 범국민적인 규탄행사를 전국적으로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전 국방부 장관도 "이명박 정부가 잘할 줄 알았는데 경찰서장이 얻어맞고 국회에서 최루탄이 터지는 지경"이라며 "중국어선이 불법조업해서 체포된다해도 2~3일이면 나오는 판국이니 우리나라를 어찌 보겠나. 우리 해경에게 칼 찌른 중국 선장에 대해 우리 정부가 강력히 대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상부 대한민국경우회 해경 부회장은 " 2001년에 맺은 한중어업협정은 대한민국과 중국의 평화로운 해양국제질서를 지키자는 약속이었지만,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으로 인해 해가 갈수록 크게 훼손됐다"며 "우리 해역의 평화를 수호하고 강력한 국권을 확보하기 위해 저자세 외교를 중단하고 해상주권 확보를 위해 대응책을 마련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회을 비롯한 5개 보수우파 단체들도 뒤이어 같은 자리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아예 불법조업과 저항을 하는 중국어선에 '발포권한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장에는 고(故) 이 경사의 영정사진과 함께 '우리 해경 살해한 중국놈 사형시키라'는 붉은 글씨의 손피켓이 물결쳤다. 참석자들은 격앙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중국어선의 행위는 명백한 '전쟁행위'라며 "이어도를 넘보며 한국을 자극하던 중국이 우리 영해까지 침범함 범죄행위에 대해 재발방지 약속을 받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추선희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은 "북경에서 한국 유학생들이 중국어선들이 부린 것과 같은 불법 난동을 부렸다면 중국 당국이 어떻게 나왔겠느냐"라고 반문하면서 "한중 친선을 위해 뜨끈 미지근하게 대할 경우, 상대방에게 오만방자하게 나오라고 등을 두르려주는 것과 같다"고 비난했다. 중국 정부를 힐난하는 퍼포먼스도 이어졌다. 회원들은 보복응징 네 글자를 쓴 뒤 오성홍기에 날계란을 던지고 기름을 부으며 불태웠다. 경찰이 달려들어 불을 끄자 "왜 끄냐" "우리 경찰이 죽어서 항의하러 왔는데 그것도 못하게 하느냐"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곧이어 회원들은 중국대사관에 날계란 10여개를 던지기 시작했다. 몇 개는 대사관 유리벽에 맞아 얼룩을 남겼다.
(중국어선) 중국대사관에 돌진한 차!!!! 중국어선탄 녀석들...
(중국어선) 중국대사관에 돌진한 차!!!! 중국어선탄 녀석들...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하다 중국 선장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해양경찰 특공대원 이청호 경장의 순직에 항의하는 집회가 벌어지고 있던 와중이었다.
"쾅"하는 충돌음에 놀란 기자들과
경찰들이 "어어"하며 보던 순간, 이 차량은 빠르게 후진한 뒤 연거푸 2차례를 더 들이받았다.
집회에 참석했던 회원들은 "잘했다" "대사관으로 돌진했어야 했는데"라고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보수우파 단체 회원들의 격려를 등 뒤로 하고 경찰이
빠르게 달려들어 차량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소화기를 뿌리고 운전자를 끌어내 연행했다.
차량의 앞 부분은 심하게 찌그러진 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원모씨(34)
.
경찰과 취재진에 둘러싸인 원씨는 순순히 연행에 응했으며, 현재 종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인천에서 유통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원씨는 사건 직후 경찰에서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며 분노감을 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 그는 "아침에 뉴스를 보다 숨진 해경 특공대원에게 딸이 셋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도 딸 셋이 있어 남의 일 같지가 않아 분하고 울컥하는 마음에
중국 대사관 문이라도 한번 들이받고 항의할 뜻으로 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원씨가 들이받은 경찰버스 안에 전경이 타고 있었다는 점에서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과 공용물 손괴 혐의를 적용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중국대사관은 원씨와 같은 분노한 시민들이 모여들었다. 보수우파 성향의 단체들은
"군사적 도발"이라고 발포 허가 및 재발방지약속·공식사과를 받아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다.
이들 단체의 집회에 참여한 회원들은 경찰 저지선을 뚫고
대사관 진입을 시도하며 경찰과 대치하며 성난 마음을 표출했다.
라이트코리아와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사)실향민중앙협의회 등 보수우파 성향의 단체들이 중국 정부를 규탄하는 집회를 벌였다.
단체 회원들은 'Bad China Out!'이라는 글귀가 적
힌 오성홍기와 고(故) 이청호 경사의 영정에 국화꽃을 헌화하며 잠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중국대사관 앞의 정적은 이후 이들의 성난 함성으로 깨졌다.
"저자세 굴욕외교가 이런 비극을 초래했다"며 "대포라도 쓰고 싶은 심정"이라고 성토했다.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는 "마음으로는 대포라도 쏘고 싶은 심정"이라며
"정부는 외교적 마찰이 두려운 건지 도작 차관이 대사를 불러 '유감'표시하는 걸로 끝냈다.
무너진 자존심에 견딜 수가 없다"고 힐난했다.
봉 대표는 이어 "대국을 자처하는 중국이 물고기나 도둑질해가는
좀도둑국가냐 아니면 해적, 강도국가냐"라면서 "대한민국 정부가 북한에게 천안함 얻어맞고,
연평도 얻어맞으니까 중국이 대한민국을 우습게 보는 것이다.
중국 정부가 공식 사죄할 때까지 범국민적인 규탄행사를 전국적으로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전 국방부 장관도 "이명박 정부가 잘할 줄 알았는데 경찰서장이 얻어맞고 국회에서 최루탄이 터지는 지경"이라며
"중국어선이 불법조업해서 체포된다해도 2~3일이면 나오는 판국이니 우리나라를 어찌 보겠나.
우리 해경에게 칼 찌른 중국 선장에 대해 우리 정부가 강력히 대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상부 대한민국경우회 해경 부회장은 "
2001년에 맺은 한중어업협정은 대한민국과 중국의 평화로운 해양국제질서를 지키자는 약속이었지만,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으로 인해 해가 갈수록 크게 훼손됐다"며
"우리 해역의 평화를 수호하고 강력한 국권을 확보하기 위해 저자세
외교를 중단하고 해상주권 확보를 위해 대응책을 마련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회을 비롯한 5개 보수우파 단체들도 뒤이어 같은 자리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아예 불법조업과 저항을 하는 중국어선에 '발포권한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장에는 고(故) 이 경사의 영정사진과 함께 '우리 해경 살해한 중국놈 사형시키라'는 붉은 글씨의 손피켓이 물결쳤다.
참석자들은 격앙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중국어선의 행위는 명백한 '전쟁행위'라며
"이어도를 넘보며 한국을 자극하던 중국이 우리 영해까지 침범함 범죄행위에
대해 재발방지 약속을 받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추선희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은 "북경에서 한국 유학생들이
중국어선들이 부린 것과 같은 불법 난동을 부렸다면 중국 당국이 어떻게 나왔겠느냐"라고 반문하면서
"한중 친선을 위해 뜨끈 미지근하게 대할 경우, 상대방에게
오만방자하게 나오라고 등을 두르려주는 것과 같다"고 비난했다.
중국 정부를 힐난하는 퍼포먼스도 이어졌다. 회원들은 보복응징
네 글자를 쓴 뒤 오성홍기에 날계란을 던지고 기름을 부으며 불태웠다.
경찰이 달려들어 불을 끄자 "왜 끄냐"
"우리 경찰이 죽어서 항의하러 왔는데 그것도 못하게 하느냐"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곧이어 회원들은 중국대사관에 날계란 10여개를 던지기 시작했다.
몇 개는 대사관 유리벽에 맞아 얼룩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