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네 사진 봤는데 내가 생각하던 모습이 아니었어 내 생각속에선 넌 정말 멋지고 아름다웠는데 사진에는 마른 어딘가 내 생각과는 많이 다른 남자애가있더라 너도 이제 남자애라고 불릴만한 나이는 지났지 카운트의 시작은 쪽팔림이었는데,여기에 쓰지도 못할 쪽팔림.. 그뒤로 일부로 꺽어 누른게 도움많이 된다 내가 지금까지 생각했던 방법은 나에게서 그냥 널 못놓게 만들 뿐이었어 쿨하게 감정을 인정한게 아니라 끝없이 날 상처입히는 거였어 지금까지 쿨하지 않고 찌질하려고 그게 맞는 해결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ㅋ 영다른 방법이었어 잘못된 그래서 이제서야 10개월 돌아서 정리가 끝나나보다
어제 첫눈왔지 눈보면서 생각드는건 작년 마지막날 눈이 많이 쌓였던날 눈장난 치자고 했던 나에게 너가 귀찮다고 했던게 생각나 오직 그때의 가로등 밑이 내가 3자가 된것처럼 너랑 내모습이 보여 그거만 생각나 눈이 싫더라 24년인생에 눈이 싫은 해는 이번이 처음이야 . 언젠가 눈에대한 더 좋은 날이 돌아오면 다 잊겠지 다시 좋아지겠지 지금은 눈 보는게 좋지 않아 비가 많이 오는날이나 눈이 내리는날엔 우산을 들고 나가서아도 맞는게 떨리고 기분 좋고 그랬는데 눈오는 이틀동안 집에만 있었어 흥이 안나 마음이 아파 남들처럼 즐거워하질 못해 그래도 많이 나아졌지 이제 갑자기 불어닥친 후폭풍도 많이 갔어왜 나 한테만 이렇게 오는건지 억울하기도 하다 . 너도 나때문에 아파할까 궁금했지만 지금은 그랬던 말던, .. 내가 벗어날테니 상관 없어진다
어제 꿈에 니 카톡창이 보였어 그옆에 여자이름이 써있더라 순간 떨어진듯 놀랐지만 ..이제 인정하겠지 사실 그게 멀지 않은 미래가 될수도 있는데 .. 사실 카톡친추로 떳을때 많은 생각이 들었어 왜 내 번호지우지 않았을까 혹시 혹시.. 라는 생각이 꼬리를 물어서 후폭풍이 되었을지 몰라 넌 내 카톡보면서 내 생각이나 할까? 나 니 폰에 저장되있는건 알까? 몇번을 친구에서 지워보면서 다시 카톡친추에 뜨는거 보면서 조금은 안심했어 그래도 넌 내와 같은 마음은 아니겠지 이제 그만 둘께 애써 벗어났는데 더 쓰면 그게다 무슨소용이겠어
너무 솔직하게 잘썼다. 나 이런더고 너에게 편지로 주고 싶은 생각이 들만큼 이래서 너에게 주지도 못할 편지를 쓴다 그런 말을 하나봐 사람들이 그 편지를 다 전달해줬으면 어떻게 됬을까? 남은 정에, 미련에 상대가 조금이라도움직여서 다시 행복해졌을까? 근데 그런일은 없겠지 . 그러면 부치지 못한 편지라고 하지 않겠지
늘 난 니 생각을 하다가 보면 이 일에대한 균형을 잃어버릴때가 있어 헤어진지 10개월이 된 남녀의 '정상적인' 평균적 상대생각하는 시간 장담하건데 난좀 오버 타임이다 뭐 . 왜근가 너무 잘알지만 다 변명이네 아 그만쓸래
헤어졌을때 그때 했어야 했던말.........................
그때 했어야 했던말
너 그럴때마다 불안해..
난널 생각보다 믿고 있고 그보다 더 불안해하고 있어..
못믿어서 불안해하는게 아니야..
정말행복해서 이보다 더 좋을수 없을때에도 불안해하고있어...
언젠가 없어져버릴 행복아닌가..
너가 날 관심 없지 않아할까..
더이상의이런날이 없으면 어떻하지..
매일 티내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사실 늘 불안했어.
그래서 쿨하게 인정해버리면,
없어질수 있다 떠나갈수 있다 하면,
그때 부턴 정말 서럽고 슬퍼져
밤에 우울한 문자가간다거나 그런건 그탓이야...
지금까지 말하지 못했어 그래서 쿨하게 인정하고 지워버리려했어 불안한걸
이제말했으니깐 알아줘 난 불안했다는걸.....
이처럼 불안한건 그만큼 널 사랑한다는 말이겠지.....
그것도 몰랐어 불안은 사랑하고 반대되는거라고 생각했어..
믿지못해서 불안한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믿음하고 상관없는 불안이더라
내가 불안하니깐 사랑이 아닐꺼라고 끝난거라고 생각했어..
그만큼사랑이었는데........
그때 난 내가 이렇게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인줄 몰랐다고 했지만
사실 하고 싶은 말은 너때문에 계속 불안했다였어 정확히 말하면.
상황상 네 탓을 하며 끝낼순 없더라
마지막이었으니까 ...............
니가 그전에 그렇게도 알아주길 바랬는데 ..나는 그걸 입밖으로도 , 머리로 알지도 못했어
사랑은 배려라고 생각했는데,
막상하면서는 끝없는 불안이더라...
불안에 지쳤어. 불안했어 늘..
니가 떠날까봐 화날까봐 나보다 덜 좋아할까봐...
그땐 불안이 사랑인줄 몰랐지 . 반대인줄 알았지 ..
알았다면 떠나보내지 않았겠지...
끝없이 도도하고 반듯하게 있고 싶었어..
니가 뭘어쩌든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싶었어..
근데 그 안에서 항상 불안했어 한겹만 떼어서 보면 불안이었던걸 알 수 있었을꺼야..
사랑은 믿음이라는 네말에 내가 부족하다고만 생각했어.
믿음과불안이 반대라고 생각했어,..
근데 지금 보니깐 반대단어가 아니네..
그땐 알지 못했던걸 요즘에 많이알아가
특히 요즘에
사랑의 다른 이름은 불안이다
네 생각보다 상처 많이 받았어
네 옆에함께지나가는 여자 본날 홧김에 잘 유지하며 지내던 사람에게도 상춰줬어
10개월 지났다
나 혼자 잊으려 카운트다운한것도 끝이났어
마지막날 네 사진 봤는데
내가 생각하던 모습이 아니었어
내 생각속에선 넌 정말 멋지고 아름다웠는데
사진에는 마른 어딘가 내 생각과는 많이 다른 남자애가있더라
너도 이제 남자애라고 불릴만한 나이는 지났지
카운트의 시작은 쪽팔림이었는데,여기에 쓰지도 못할 쪽팔림.. 그뒤로 일부로 꺽어 누른게 도움많이 된다
내가 지금까지 생각했던 방법은 나에게서 그냥 널 못놓게 만들 뿐이었어
쿨하게 감정을 인정한게 아니라
끝없이 날 상처입히는 거였어
지금까지 쿨하지 않고 찌질하려고 그게 맞는 해결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ㅋ 영다른 방법이었어 잘못된
그래서 이제서야
10개월 돌아서 정리가 끝나나보다
어제 첫눈왔지
눈보면서 생각드는건 작년 마지막날
눈이 많이 쌓였던날 눈장난 치자고 했던 나에게 너가 귀찮다고 했던게 생각나 오직
그때의 가로등 밑이 내가 3자가 된것처럼 너랑 내모습이 보여 그거만 생각나
눈이 싫더라 24년인생에 눈이 싫은 해는 이번이 처음이야 .
언젠가 눈에대한 더 좋은 날이 돌아오면 다 잊겠지 다시 좋아지겠지
지금은 눈 보는게 좋지 않아
비가 많이 오는날이나 눈이 내리는날엔 우산을 들고 나가서아도 맞는게 떨리고 기분 좋고 그랬는데
눈오는 이틀동안 집에만 있었어 흥이 안나 마음이 아파
남들처럼 즐거워하질 못해
그래도 많이 나아졌지
이제 갑자기 불어닥친 후폭풍도 많이 갔어왜 나 한테만 이렇게 오는건지 억울하기도 하다 . 너도 나때문에 아파할까 궁금했지만 지금은 그랬던 말던, .. 내가 벗어날테니 상관 없어진다
어제 꿈에 니 카톡창이 보였어
그옆에 여자이름이 써있더라
순간 떨어진듯 놀랐지만 ..이제 인정하겠지
사실 그게 멀지 않은 미래가 될수도 있는데 ..
사실 카톡친추로 떳을때 많은 생각이 들었어 왜 내 번호지우지 않았을까
혹시 혹시.. 라는 생각이 꼬리를 물어서 후폭풍이 되었을지 몰라
넌 내 카톡보면서 내 생각이나 할까?
나 니 폰에 저장되있는건 알까?
몇번을 친구에서 지워보면서 다시 카톡친추에 뜨는거 보면서 조금은 안심했어
그래도 넌 내와 같은 마음은 아니겠지
이제 그만 둘께 애써 벗어났는데
더 쓰면 그게다 무슨소용이겠어
너무 솔직하게 잘썼다. 나 이런더고 너에게 편지로 주고 싶은 생각이 들만큼
이래서 너에게 주지도 못할 편지를 쓴다 그런 말을 하나봐
사람들이 그 편지를 다 전달해줬으면 어떻게 됬을까? 남은 정에, 미련에 상대가 조금이라도움직여서 다시 행복해졌을까? 근데 그런일은 없겠지 . 그러면 부치지 못한 편지라고 하지 않겠지
늘 난 니 생각을 하다가 보면 이 일에대한 균형을 잃어버릴때가 있어
헤어진지 10개월이 된 남녀의 '정상적인' 평균적 상대생각하는 시간
장담하건데 난좀 오버 타임이다
뭐 . 왜근가 너무 잘알지만
다 변명이네
아 그만쓸래
..바보같은건 알지만. 누가 나좀 위로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