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남자는 고1에게 폭풍농락당하는 착한남자ㅅㅂ새낔ㅋㅋ...지방에사는 군대도갔다온지가 1년이넘어1년이넘어...흘러가는시간을 붙잡을수가없는 폭풍23.9살의 피시방알바이야기 이야기 스따뜨~~~ 나님은 오늘 일~찍 출근해서 폭풍이쁜오후알바님을 도와주고있었다(10시출근인데 5시에가게감...) 오후알바님이 폭풍매력임 여튼 이렇게 저렇게 일을 도와주고있다가ㅠㅠ 9시50분이뙇!!!! 나님 : 미성년자내쫓자!! 고고고고!! 오후알바님 : ㅇㅋㄷㅋ 그러던참!! 한 학생이 오더니 (피시방용)카드를뙇! 나님 : 넹~ 7100원이요^^* 학생개ㅅ-ㅂ님께서 100원을 뙇!! 나님은 만원짜리꺼내겠지...기달기달하면서 3천원을카운터에서준비함 근데 이학생 한마디를 내뱉기 시작 학생 : 저..죄송한데요.. 쫌만 더하면안될까요? 나님,오후알바님 : 안되요~ 학생이시잖아요~ 학생 : 저..그럼집좀갔다올께요 나와오후알바님 번뜩생각남ㅋㅋㅋㅋㅋ요놈요놈 먹튀다.....오늘은 안되지 나님 : 어머니께 전화하시고 저좀바꿔주세요~ 학생 : 잠시만요~ 나님과오후알바님 폭풍긴장감속에 기달기달중 학생 : 엄마 전화안받는데..집에갔다올께요 바로드릴께요... 나님 : 아니 돈이없는데 게임은왜하셨어요...? 학생 : .........죄송해요 나님 : 아니..죄송하다는게아니라 물어보는거잖아요 돈이없는데 왜하셨어요? 없으면 안하셔야죠... 학생 : 아..죄송해요..바로집갔다올께요 나님 : 그럼 집이 어딘데요? 학생 : xx요 나님 : 네?저안들려서...크게좀요 오후알바님 : XX래요 나님 : 아 그럼 같이가요 학생님급당황 학생 : 네 나님은 코트하나입고 학생님 따라가기시작~ 근데 순간드는번쩍드는생각들......만약 그학생이 커터칼이라도 꺼내서 날 죽이면? 만약... 그 학생이 집에들어가서돈대신 칼가져나오면? 폭풍긴장감이돌기시작함 군대갔다온남자가 쪼잔하게 뭐이러냐 이러시는분들 군대는 총이라도줍니다...ㅠㅠ.... 나님 오후알바님께 카톡보냄 나님 : 이새키가 나죽이는거아냐? 나 안돌아오면 신고해줘 오후알바님 : 네ㅋㅋ 나님 : 112로 오후알바님 : 십분컷!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으악 오후알바님 : 해드림 뒷이야기는생략쓸모없는이야기들.... 이제 본론미안염 그러다가 학생님을 따라가던중.... 이 학생님이 점점...우리가게와 너무멀리오기시작... 나님 학생부름 나님 : 집어딘지는알아요? 어디신데요대체? 몇단지예요? 학생 : 아..이사온지얼마안되서...XX요 나님 : 아니 xx가 중요한게아니라 몇단지인데요? 학생 : 잘몰라요..가봐야알아요.. 나님 : 알겠어요 가요.. 가게에서 20분거리의 아파트단지도착 이 학생의 자연스러움이란 나님도 나중에 폭풍놀랐음 집앞도착 근데 이 학생님 비밀번호를 안누르기시작 아니 그 비밀번호도어락을 아예 사용할줄 모르는듯함 나님 급당황 학생님 갑자기 전화를하기시작... 나님 : 저기요ㅡㅡ 집맞으면 벨 누르시면되잖아요? 멀 집앞에서 전화를해요? 학생 : 아집에아무도없어서요... 나님 : 아니 이시간에 왜없어요 나님은 벨 폭풍누르기시작 혹시나하는마음에 ...... 아주머니한분등장 나님 방가방가 나님 : 아 아주머님안녕하세요~ 혹시 아들분되세요? 아주머니 : 네? 아닌데요ㅡㅡ? 처음보는데? 헐 나님 또 당황....이새끼가..날..날..농락한거지?맞지?그런거지? 추워뒤지겠는데 여기까지 끌고온것도 대단한새키인데...집이 여기가아니라니.. 이학생님 전화번호부 급뒤지기시작...... 나님눈에 포착된 아빠의번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아버지번호주세요 해서 전화를 걸기시작 나님 : 안녕하세요~ 저 여기 아파트x단지 피시방알바생인데요 ㅠㅠ 아들분께서 돈이없으시다구 집에가서 준다고해서 따라왔는데 이사온지 얼마안되서 집을모른다고 엉뚱한집으로갔거든요~ 집이 어디신지 알수있나요? 아버님 : 그새끼거짓말이예요 핸드폰뺏으시구요 집으로보내주세요 가져다주라고할께요 나님 : 아 ~ 찾아갈께요 나온길....뚜.... 나님 폭풍짜증 나님 : 핸드폰주세요..아버님이 뺏으라네요 학생님 순순히주심..... 나님 걸어가면서 학생님께 대화시도 나님 : 하..돈없으신데..왜 그러셨어요? 학생 : ....죄송합니다 나님 : 아니 돈이없으시면... 안하셔야죠 100원들구와서 7시간한게..말이되요..? 학생 : 죄송합니다 나님 : 아.....집원래 어디예요? 학생 : xx동요 나님 할말을잃었음 학생님께서 말한동네와 여기동네는 거의 버스로 1시간거리........ 나님 : 아니 ㅡㅡ 거기서 여기까지 돈을이밤에 가지고오신다고했다고요 안믿기는데? 학생 : 네.... 나님 : 아니 ..사실대로말하면 그냥 도망가려고한거잖아요......돈은 안주고... 제가 만약 안따라온다고했으면 그냥 집으로가셨을꺼아니예요? 학생 : 죄송합니다.... 나님 : 하...그러지마요 우선 가게로가요 사장님이 데리고오랬으니깐요....앞장서요 뒤쪽에있으면 도망갈수도있잖아요 가게는 아시죠? 쭉가시면되니까 제가 뒤에있을께요 학생 : 네... 그 10분후 가게도착 ㅠㅠ...... 사장님 폭풍화남 사장님 : 돈없는데 왜 게임하고간거예요? 학생 : 죄송합니다. 사장님 : 여기서이야기하지말고 밖에서 이야기해요. 우리사장님 캡짱좋으신분 근데 혹시나 모를 우발상황에 쫀 나님 따라감... 사장님 : 그러시면안되죠...집이어딘데요... 학생 : xx동요 사장님 : 시간이 몇시인데 거기까지갔다올려고했어요? 학생 : 죄송해요 사장님 : 집에갈버스비는있어요? 학생 : 네... 사장님 : 아까 백원있다면서 버스비는어딧어요? 학생 : 버스..우물쭈물우물쭈물 사장님 : 뭐라구요? 크게말해요 버스카드충전했다고요? 학생 : 네 나님은 지켜본결과 이 학생님 버스비조차도없다는걸 느낌......ㅠㅠ폭풍 불쌍한마음이 들기시작.. 나님 지갑에서 버스비꺼내서줌....... 버스곧끊기니까 사장님께 우선보내드리자고함 사장님 : 우선 핸드폰은 저희가 가지고있으니 내일 돈가지구오셔서 핸드폰찾아가세요 학생 : 네 ... 사장님 : 어서가요 버스끊기기전에 이렇게이렇게 이야기가끝.............. 근데....정말이야기어떻게끝내야지 괜히 사람들이 글을 길게쓰고 이야기를 어떻게 마무리지을까 고민많이하던데 그게..사실이구나ㅠㅠ 23.9살의 나님 고1에게 농락당한게 ㅄ이다 추천! 23.9살의 나님 겁나잘생겼다 반대! 감샤감샤^*^ 피돌이 피순이 힘내랏!! 근데..글쓴이 글쓰는소질이없어서 지송지송 그냥 읽어주셨다면 정말감사합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솔로들이 흥해라 커플들ㅃㅃㅃ깨져라 폭풍비내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말고 비 6
고딩에게 농락당한23.9살의 피돌이이야기ㅠㅠ
나란남자는 고1에게 폭풍농락당하는 착한남자
ㅅㅂ새낔ㅋㅋ...
지방에사는 군대도갔다온지가 1년이넘어1년이넘어...흘러가는시간을 붙잡을수가없는
폭풍23.9살의 피시방알바이야기
이야기 스따뜨~~~
나님은 오늘 일~찍 출근해서 폭풍이쁜오후알바님을 도와주고있었다(10시출근인데 5시에가게감...)
오후알바님이 폭풍매력임
여튼 이렇게 저렇게 일을 도와주고있다가ㅠㅠ
9시50분이뙇!!!!
나님 : 미성년자내쫓자!! 고고고고!!
오후알바님 : ㅇㅋㄷㅋ
그러던참!!
한 학생이 오더니 (피시방용)카드를뙇!
나님 : 넹~ 7100원이요^^*
학생개ㅅ-ㅂ님께서 100원을 뙇!!
나님은 만원짜리꺼내겠지...기달기달하면서 3천원을카운터에서준비함
근데 이학생 한마디를 내뱉기 시작
학생 : 저..죄송한데요.. 쫌만 더하면안될까요?
나님,오후알바님 : 안되요~ 학생이시잖아요~
학생 : 저..그럼집좀갔다올께요
나와오후알바님
번뜩생각남ㅋㅋㅋㅋㅋ요놈요놈 먹튀다.....오늘은 안되지
나님 : 어머니께 전화하시고 저좀바꿔주세요~
학생 : 잠시만요~
나님과오후알바님 폭풍긴장감속에 기달기달중
학생 : 엄마 전화안받는데..집에갔다올께요 바로드릴께요...
나님 : 아니 돈이없는데 게임은왜하셨어요...?
학생 : .........죄송해요
나님 : 아니..죄송하다는게아니라 물어보는거잖아요 돈이없는데 왜하셨어요? 없으면 안하셔야죠...
학생 : 아..죄송해요..바로집갔다올께요
나님 : 그럼 집이 어딘데요?
학생 : xx요
나님 : 네?저안들려서...크게좀요
오후알바님 : XX래요
나님 : 아 그럼 같이가요
학생님급당황
학생 : 네
나님은 코트하나입고 학생님 따라가기시작~
근데 순간드는번쩍드는생각들......만약 그학생이 커터칼이라도 꺼내서 날 죽이면?
만약... 그 학생이 집에들어가서돈대신 칼가져나오면?
폭풍긴장감이돌기시작함
군대갔다온남자가 쪼잔하게 뭐이러냐 이러시는분들 군대는 총이라도줍니다...ㅠㅠ....
나님 오후알바님께 카톡보냄
나님 : 이새키가 나죽이는거아냐?
나 안돌아오면 신고해줘
오후알바님 : 네ㅋㅋ
나님 : 112로
오후알바님 : 십분컷!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으악
오후알바님 : 해드림
뒷이야기는생략쓸모없는이야기들....
이제 본론미안염
그러다가 학생님을 따라가던중....
이 학생님이 점점...우리가게와 너무멀리오기시작...
나님 학생부름
나님 : 집어딘지는알아요? 어디신데요대체? 몇단지예요?
학생 : 아..이사온지얼마안되서...XX요
나님 : 아니 xx가 중요한게아니라 몇단지인데요?
학생 : 잘몰라요..가봐야알아요..
나님 : 알겠어요 가요..
가게에서 20분거리의 아파트단지도착 이 학생의 자연스러움이란 나님도 나중에 폭풍놀랐음
집앞도착
근데 이 학생님 비밀번호를 안누르기시작 아니 그 비밀번호도어락을 아예 사용할줄 모르는듯함
나님 급당황
학생님 갑자기 전화를하기시작...
나님 : 저기요ㅡㅡ 집맞으면 벨 누르시면되잖아요? 멀 집앞에서 전화를해요?
학생 : 아집에아무도없어서요...
나님 : 아니 이시간에 왜없어요
나님은 벨 폭풍누르기시작 혹시나하는마음에 ......
아주머니한분등장 나님 방가방가
나님 : 아 아주머님안녕하세요~ 혹시 아들분되세요?
아주머니 : 네? 아닌데요ㅡㅡ? 처음보는데?
헐 나님 또 당황....이새끼가..날..날..농락한거지?맞지?그런거지?
추워뒤지겠는데 여기까지 끌고온것도 대단한새키인데...집이 여기가아니라니..
이학생님 전화번호부 급뒤지기시작......
나님눈에 포착된 아빠의번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아버지번호주세요 해서 전화를 걸기시작
나님 : 안녕하세요~ 저 여기 아파트x단지 피시방알바생인데요 ㅠㅠ
아들분께서 돈이없으시다구 집에가서 준다고해서 따라왔는데
이사온지 얼마안되서 집을모른다고 엉뚱한집으로갔거든요~
집이 어디신지 알수있나요?
아버님 : 그새끼거짓말이예요 핸드폰뺏으시구요 집으로보내주세요 가져다주라고할께요
나님 : 아 ~ 찾아갈께요 나온길....뚜....
나님 폭풍짜증
나님 : 핸드폰주세요..아버님이 뺏으라네요
학생님 순순히주심.....
나님 걸어가면서 학생님께 대화시도
나님 : 하..돈없으신데..왜 그러셨어요?
학생 : ....죄송합니다
나님 : 아니 돈이없으시면... 안하셔야죠 100원들구와서 7시간한게..말이되요..?
학생 : 죄송합니다
나님 : 아.....집원래 어디예요?
학생 : xx동요
나님 할말을잃었음 학생님께서 말한동네와 여기동네는 거의 버스로 1시간거리........
나님 : 아니 ㅡㅡ 거기서 여기까지 돈을이밤에 가지고오신다고했다고요 안믿기는데?
학생 : 네....
나님 : 아니 ..사실대로말하면 그냥 도망가려고한거잖아요......돈은 안주고... 제가 만약 안따라온다고했으면 그냥 집으로가셨을꺼아니예요?
학생 : 죄송합니다....
나님 : 하...그러지마요 우선 가게로가요 사장님이 데리고오랬으니깐요....앞장서요 뒤쪽에있으면 도망갈수도있잖아요 가게는 아시죠? 쭉가시면되니까 제가 뒤에있을께요
학생 : 네...
그 10분후 가게도착 ㅠㅠ......
사장님 폭풍화남
사장님 : 돈없는데 왜 게임하고간거예요?
학생 : 죄송합니다.
사장님 : 여기서이야기하지말고 밖에서 이야기해요.
우리사장님 캡짱좋으신분
근데 혹시나 모를 우발상황에 쫀 나님 따라감...
사장님 : 그러시면안되죠...집이어딘데요...
학생 : xx동요
사장님 : 시간이 몇시인데 거기까지갔다올려고했어요?
학생 :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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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 네...
사장님 : 아까 백원있다면서 버스비는어딧어요?
학생 : 버스..우물쭈물우물쭈물
사장님 : 뭐라구요? 크게말해요 버스카드충전했다고요?
학생 : 네
나님은 지켜본결과 이 학생님 버스비조차도없다는걸 느낌......ㅠㅠ폭풍 불쌍한마음이 들기시작..
나님 지갑에서 버스비꺼내서줌.......
버스곧끊기니까 사장님께 우선보내드리자고함
사장님 : 우선 핸드폰은 저희가 가지고있으니 내일 돈가지구오셔서 핸드폰찾아가세요
학생 : 네 ...
사장님 : 어서가요 버스끊기기전에
이렇게이렇게 이야기가끝..............
근데....정말이야기어떻게끝내야지
괜히 사람들이 글을 길게쓰고
이야기를 어떻게 마무리지을까 고민많이하던데
그게..사실이구나ㅠㅠ
23.9살의 나님 고1에게 농락당한게 ㅄ이다 추천!
23.9살의 나님 겁나잘생겼다 반대!
감샤감샤^*^
피돌이 피순이 힘내랏!!
근데..글쓴이 글쓰는소질이없어서 지송지송 그냥 읽어주셨다면 정말감사합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솔로들이 흥해라
커플들ㅃㅃㅃ깨져라 폭풍비내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말고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