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 한시크한 우리집 진돗개를 소개합니다!!

한강이언니2011.12.14
조회1,209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안보는데 요즘 시험기간이니까 이시간에 판보는방긋

17 흔?.............그냥 여자사람 이에요 ㅎ헿

 

요즘 강아지판, 고양이판이 쏙쏙 올라와서 나도 엄마미소 광대폭발...음흉

강아지 키우게 되니깐 딴집 강아지들도 길고양이들도 아주 그냥 이~뻐ㅋㅋ

 

여튼 이쁜이들 사진이 많이많이 올라와서 우리집 개님도 이쁜데.. 해서 한번 올려봐요 헿

욕하면 안대요 악플 안대요 ㅠㅜㅠ

 

시험기간에 밤새 판보는 나는 개념이 음스니까 그리고 남친도 음스니까 음슴체?음슴체ㅋㅋㅋ!!

 

 

 

 

 우리집 개님이름은 이한강임 원래 처음 우리집 왔을땐 남매가 왔는디

 

토종 견종이니까 우리나라 대표하는 산맥이름, 강이름을 따서 이름 짓자고 했음

그래서 수컷이 태백이 암컷이 한강이가 되었음짱

어쨌든 태백이는 이러저러한 사정으로.....떠나보냄...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보니 벌써 한강이가 여덟살이 뙇 아닌가?일곱살인가?...한강아 언니가미안..

 

 

 

잉 다리 너무 부담스럽닼ㅋㅋㅋㅋㅋ이럴수갘ㅋㅋ

 

ㄱ,그래도 뭔가 좋음... 우리한강이랑 잘때빼고 스킨십할수 있는건 이때뿐임!

 

우리 한강이 내 다리 베고 자주 안누움 시크녀라서방긋

 

 

 

 

 

 

안녕하심까 아련전문개 이한강이라고 함닼ㅋㅋㅋㅋ

 

못생기게나왔는데 너무 귀여워서 올림ㅋㅋㅋㅋ

 

 

 

 

 

 

누워있는걸 너무좋아함.. 사진이 다 이불위에서 찍은 것 뿐이 없음.... 통곡

내이불이지 니이불이 아니란 말이야 이가시나야

 

 

 

하..방이 난장판이네...

한강이가 우유를 엄청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

 

'우유' 라는 말에반응함ㅋㅋ

 

이때 내 오른쪽에서 엄마가 우유사러가야되는데라고말을꺼냈더닠ㅋㅋ

 

애가 눈이 번뜩해서는ㅋㅋㅋ

 

 

 

갑자기 엄마한테 되도않는 애교를 부림ㅋㅋㅋㅋ

 

얘가 꼬리 흔드는거 레어임 하루에 몇번 안흔듬.. 무겁나봄...슬픔

 

 

 

 

이사진 언니가 우유들고있어서 그거 보느라고 정신팔린거임ㅋㅋㅋㅋ근데 잘나왔죠?짱

 

 

 

 

 

 

 

=============================================================================-

 

 

 

 

 

오늘 처음이니깐 요기까지 ㅎㅎㅎ

 

만약..만약 관심 가져주시면 담엔 더 이쁘고 더 웃긴 사진 많이 올릴께요.. ㅎ

 

이쁘죠? 이쁘죠? 이쁘다고 말해주세요 ㅎㅎ♡

 

 

 

 

 

이쁘다 추천

키우고싶다 추천

강아지 키운다 추천

고양이 키운다 추천

애완동물 키운다 추천

...그냥 다 추천

 남친여친 이런거 안함.. 사진이 없어섴ㅋㅋ

 

 

 

●누르면 이쁜이 멋쟁이! 눌러주세요 사랑해요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