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3와 갤럭시S2를 모두 사용해본 경험자로써 현실감 있는 장, 담점을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그렇다면 이 둘, 비교해볼만 하지 않을까?
우선,
갤럭시S2
크 기
SKT,KT : 125.3 x 66.1 x 8.9mm LG U+ : 125.3 x 66.1 x 9.4mm
무 게
SKT,KT : 121g LG U+ : 124g
색 상
Noble Black
디스플레이
4.3Inch WVGA(480X800) Super AMOLED Plus
CPU
Exynos 4210 1.2GHz Dual-Core
메모리
RAM 1024MB, 16GB MoviNAND
운영체제
Android Platform ver 2.3(Gingerbread)
GPS
A-GPS
Browser
인터넷 브라우저(플래시 지원)
Wi-Fi
지원함(802.11a/b/g/n)
터치 방식
정전식(멀티터치 지원)
카메라
화소
800만 화소(AF-자동초점), LED 플래시
촬영 모드
촬영 모드(일반, 뷰티샷, 스마일샷, 파노라마, 액션샷, 카툰), 장면 모드(없음, 인물, 풍경, 야간, 스포츠, 파티장/실내, 해변/설경, 일몰, 새벽, 가을 풍경, 불꽃놀이, 문자, 촛불, 역광), 효과(없음, 네거티브, 흑백, 세피아)
동영상
최대 HD1080P(1920X1080P)지원
외부 단자
microUSB 5핀 연결 단자, 3.5mm 오디오 단자
배터리
구 분
표준형 (1650mAh)
연속통화시간
약 540분 이상
연속대기시간
약 620시간 이상
모바일 TV
지원함
블루투스
지원함(V3.0)
외장메모리
microSDHC 32GB 지원
통신 규격
SKT, KT : HSPA+ LG U+ : CDMA Rev.B
멀티테스킹
안드로이드 기본 지원
갤럭시S2의 장점
1. 다양한 메뉴화면 구성 가능.
안드로이드 탑재로 인해서 따로 해킹없이 꾸미고싶은대로 마음껏 꾸밀 수 있다.
아이콘 모양부터 시작해서 메뉴스타일, 회전방법 등 다양한 것들이 내 마음대로 된다.
아이폰의 경우에는 해킹을 해야만 핸드폰을 꾸밀 수 있지만 갤럭시의 경우에는 자신이 하고싶다면 바로 할 수 있다.
아기자기하게 만지는것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
2. 한국에서 생산되는 제품인 만큼, 빠른 A/S
갤투를 쓰면서 핸드폰이 한번 먹통이 되서 놀란 적이 있는데, 근처 곳곳에 있는 A/S센터가 이 일을 빨리 해결해주었다.
아이폰의 경우에는 정해진 수리센터만 가야하는 불편과는 반대로 찾아보면 꽤 많은 A/S 센터가 있다는 점.
3. 베터리가 2개!
아이폰을 쓸떄 어딜가는 내가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은 단 하나! '콘센트 찾기'였다.
10%도 안남아 빨간색으로 번쩍번쩍거리던 사과모양을 볼 때마다 심장이 쿵쾅쿵쾅 ㅠㅠㅠ
하지만 갤투의 경우에는 분리되는 베터리 두개로 그나마 안심하고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어 참 좋았다.
업무 시 핸드폰을 하루종일 쥐고 있어야하는 분들꼐 추천!
4. 넓은 화면으로 DMB시청 가능!!!
스마트폰들 중 그럭저럭 큰 편에 속하는 갤투,
동영상을 볼 때 그나마 눈에 피로감을 덜 준다는 생각이든다. (물론 아이패드, 갤탭이 있지만.._)
어찌됬건 갤투의 또 다른 묘미는 DMB!
어디서나 티비를 손쉽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출, 퇴근길 연속극에 빠져사신다면 추천!
5. 다양한 악세서리 부착 가능
'정품 악세사리' 이런 개념이 별로 없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구입하여 끼워도 꿀릴게 없다.
때문에 악세사리에 투자하는 비용이 아이폰에 비해 적은 편.
갤럭시S2의 단점
1. 해외에서 사용하기에는 약간의 불편이..?
중국에서 아이폰3를 사용하던 나는, 중국 자체에도 아이폰 사용자가 많아 쉽게 물어볼수 있었다.
하지만 삼성제품 특히 갤럭시는 한국유학생 외에는 핸드폰 조차 볼수 없었다....
말도 통하지 않는 해외에서 아직 삼성의 핸드포은 인지도가 조금 낮다는 것. 이것이 단점 아닌 단점이다.
해외 출장이 잦은 분들은 비추라는 것
2. 안드로이드 어플의 한계
아이폰을 쓰다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어플을 쓰다보니 정신없는게 한 둘이 아니었다.
어플 하나를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여러개의 어플을 다운받아야하는 불편함이.......
안드로이드 어플이 발달했다고 하더라도, 버그도 꽤 많은 편이고 여러가지로 조잡하다는 생각이 들어 아쉬웠다..
3. 내 모델이 언제 구식이 될지몰라................
생각보다 자주 바뀌는 삼성모델.
얼마전 옴니아 옴레기 사건에서도 비추어 볼 수 있다.
몇몇 기사에서 지적하는 부분 중 하나가 애플이 신제품 내놓을 쯤 하면 같이 내놓는 삼성의 정책인데..
애플이 삼성에 소송을 걸정도니 ㅠ_ㅠ..
어찌됬건 피해를 보는건 소비자! 최신형이라고 나온 핸드폰이 불과몇개월만에 똥폰이되는....
나 역시 LTE의 등장으로.. 내핸드폰이 작아보일 뻔 했다는 것!
아직 4G가 제대로 활성화 안되서 덜하긴 하지만,
2년에 한번 고심끝에 내놓는 애플에 비해 조금 가벼워 보인다는 이미지가 들기도 한다.
아이폰4S
세로: 115.2mm
가로: 58.6mm
두께: 9.3mm
무게: 140g
UMTS/HSDPA/HSUPA (850, 900, 1900, 2100 MHz), GSM/EDGE (850, 900, 1800, 1900 MHz)
CDMA EV-DO Rev. A (800, 1900 MHz)4
802.11b/g/n Wi-Fi(802.11n 2.4GHz 전용)
Bluetooth 4.0 무선 테크놀로지
8백만 화소 카메라
오토포커스
탭 포커스
스틸 이미지 촬영 시 얼굴 인식
LED 플래시
동영상 촬영 - HD (1080p) 초당 최대 30 프레임, 오디오 포함
동영상 흔들림 방지 기능
전면 카메라 - VGA급 사진 및 동영상 촬영, 초당 최대 30 프레임
사진 및 동영상 지오태깅 기능
외부 버튼과 조작부
커넥터와 입출력
Apple ID(일부 기능에 필요)
인터넷 접속6
Mac이나 PC에서 iTunes와 동기화하기 위한 필요 요건:
Mac: OS X v10.5.8 이상
PC: Windows 7, Windows Vista, Windows XP Home 또는 Professional(Service Pack 3 이상)
iTunes 10.5 이상 (http://www.apple.com/kr/itunes/download/에서 무료 다운로드)
애플의 장점
1. 사과의 간지
솔직히 이런말하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핸드폰 자체가 볼 수록 매력있는 .. 모습을 지니고 있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일지도..)
지하철에서 아이패드 들고 있는 사람이나, 카페에서 맥북 사과에 불이 들어온 사람을 보면서 멋있다 느끼는 것처럼,
2. 어플의 체계화
미국계정/한국계정 등 다양한 계정을 통해 각 나라에 맞는 다양한 어플이 활성화 되어 있다.
처음 아이폰을 사용한 사람들도 비교적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 편리한면이 있다.
그리고 어플이 단순하지만 필요한 내용들이 쏙 쏙 들어가있다.
3. 터치감
아이폰만큼... 터치감 좋은 핸드폰도 드물다.
다다다닥, 치는 느낌과 함께 살포시 쓰여지는 자판. 터치감은 정말 아이폰이 최고라고 느끼는 순간이었다.
4. 자체의 우수 기능
아이폰4S의 등장을 보면 IOS5.0이라던지, 클라우드 기능, 편지배송 등 다양한 기능을 내세웠는데,
보통의 스마트폰을 판매한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핸드폰 그 이상의 기능을 주장하는 이들의 모습이 매력적이었다.
아이폰 vs 갤럭시S2
스마트폰 뭘로 사지?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부분 중 하나.
대부분의 스마트폰을 선택자의 최종 후보는 단 두개.
아이폰과 갤럭시S2 이다.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나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사실 성능이나 지원되는 부분을 잘 모른다.
그래도 혹시라도 확실한 부분을 알고싶어하는 분이 계실 까봐 게시해본다.
아이폰3와 갤럭시S2를 모두 사용해본 경험자로써 현실감 있는 장, 담점을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그렇다면 이 둘, 비교해볼만 하지 않을까?
우선,
갤럭시S2
안드로이드 기본 지원
갤럭시S2의 장점
1. 다양한 메뉴화면 구성 가능.
안드로이드 탑재로 인해서 따로 해킹없이 꾸미고싶은대로 마음껏 꾸밀 수 있다.
아이콘 모양부터 시작해서 메뉴스타일, 회전방법 등 다양한 것들이 내 마음대로 된다.
아이폰의 경우에는 해킹을 해야만 핸드폰을 꾸밀 수 있지만 갤럭시의 경우에는 자신이 하고싶다면 바로 할 수 있다.
아기자기하게 만지는것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
2. 한국에서 생산되는 제품인 만큼, 빠른 A/S
갤투를 쓰면서 핸드폰이 한번 먹통이 되서 놀란 적이 있는데, 근처 곳곳에 있는 A/S센터가 이 일을 빨리 해결해주었다.
아이폰의 경우에는 정해진 수리센터만 가야하는 불편과는 반대로 찾아보면 꽤 많은 A/S 센터가 있다는 점.
3. 베터리가 2개!
아이폰을 쓸떄 어딜가는 내가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은 단 하나! '콘센트 찾기'였다.
10%도 안남아 빨간색으로 번쩍번쩍거리던 사과모양을 볼 때마다 심장이 쿵쾅쿵쾅 ㅠㅠㅠ
하지만 갤투의 경우에는 분리되는 베터리 두개로 그나마 안심하고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어 참 좋았다.
업무 시 핸드폰을 하루종일 쥐고 있어야하는 분들꼐 추천!
4. 넓은 화면으로 DMB시청 가능!!!
스마트폰들 중 그럭저럭 큰 편에 속하는 갤투,
동영상을 볼 때 그나마 눈에 피로감을 덜 준다는 생각이든다. (물론 아이패드, 갤탭이 있지만.._)
어찌됬건 갤투의 또 다른 묘미는 DMB!
어디서나 티비를 손쉽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출, 퇴근길 연속극에 빠져사신다면 추천!
5. 다양한 악세서리 부착 가능
'정품 악세사리' 이런 개념이 별로 없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구입하여 끼워도 꿀릴게 없다.
때문에 악세사리에 투자하는 비용이 아이폰에 비해 적은 편.
갤럭시S2의 단점
1. 해외에서 사용하기에는 약간의 불편이..?
중국에서 아이폰3를 사용하던 나는, 중국 자체에도 아이폰 사용자가 많아 쉽게 물어볼수 있었다.
하지만 삼성제품 특히 갤럭시는 한국유학생 외에는 핸드폰 조차 볼수 없었다....
말도 통하지 않는 해외에서 아직 삼성의 핸드포은 인지도가 조금 낮다는 것. 이것이 단점 아닌 단점이다.
해외 출장이 잦은 분들은 비추라는 것
2. 안드로이드 어플의 한계
아이폰을 쓰다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어플을 쓰다보니 정신없는게 한 둘이 아니었다.
어플 하나를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여러개의 어플을 다운받아야하는 불편함이.......
안드로이드 어플이 발달했다고 하더라도, 버그도 꽤 많은 편이고 여러가지로 조잡하다는 생각이 들어 아쉬웠다..
3. 내 모델이 언제 구식이 될지몰라................
생각보다 자주 바뀌는 삼성모델.
얼마전 옴니아 옴레기 사건에서도 비추어 볼 수 있다.
몇몇 기사에서 지적하는 부분 중 하나가 애플이 신제품 내놓을 쯤 하면 같이 내놓는 삼성의 정책인데..
애플이 삼성에 소송을 걸정도니 ㅠ_ㅠ..
어찌됬건 피해를 보는건 소비자! 최신형이라고 나온 핸드폰이 불과몇개월만에 똥폰이되는....
나 역시 LTE의 등장으로.. 내핸드폰이 작아보일 뻔 했다는 것!
아직 4G가 제대로 활성화 안되서 덜하긴 하지만,
2년에 한번 고심끝에 내놓는 애플에 비해 조금 가벼워 보인다는 이미지가 들기도 한다.
아이폰4S
세로: 115.2mm
가로: 58.6mm
두께: 9.3mm
무게: 140g
UMTS/HSDPA/HSUPA (850, 900, 1900, 2100 MHz),GSM/EDGE (850, 900, 1800, 1900 MHz) CDMA EV-DO Rev. A (800, 1900 MHz)4 802.11b/g/n Wi-Fi(802.11n 2.4GHz 전용) Bluetooth 4.0 무선 테크놀로지 8백만 화소 카메라 오토포커스 탭 포커스 스틸 이미지 촬영 시 얼굴 인식 LED 플래시 동영상 촬영 - HD (1080p) 초당 최대 30 프레임, 오디오 포함 동영상 흔들림 방지 기능 전면 카메라 - VGA급 사진 및 동영상 촬영, 초당 최대 30 프레임 사진 및 동영상 지오태깅 기능
외부 버튼과 조작부
커넥터와 입출력
Apple ID(일부 기능에 필요) 인터넷 접속6 Mac이나 PC에서 iTunes와 동기화하기 위한 필요 요건: Mac: OS X v10.5.8 이상 PC: Windows 7, Windows Vista, Windows XP Home 또는 Professional(Service Pack 3 이상) iTunes 10.5 이상 (http://www.apple.com/kr/itunes/download/에서 무료 다운로드)애플의 장점
1. 사과의 간지
솔직히 이런말하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핸드폰 자체가 볼 수록 매력있는 .. 모습을 지니고 있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일지도..)
지하철에서 아이패드 들고 있는 사람이나, 카페에서 맥북 사과에 불이 들어온 사람을 보면서 멋있다 느끼는 것처럼,
2. 어플의 체계화
미국계정/한국계정 등 다양한 계정을 통해 각 나라에 맞는 다양한 어플이 활성화 되어 있다.
처음 아이폰을 사용한 사람들도 비교적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 편리한면이 있다.
그리고 어플이 단순하지만 필요한 내용들이 쏙 쏙 들어가있다.
3. 터치감
아이폰만큼... 터치감 좋은 핸드폰도 드물다.
다다다닥, 치는 느낌과 함께 살포시 쓰여지는 자판. 터치감은 정말 아이폰이 최고라고 느끼는 순간이었다.
4. 자체의 우수 기능
아이폰4S의 등장을 보면 IOS5.0이라던지, 클라우드 기능, 편지배송 등 다양한 기능을 내세웠는데,
보통의 스마트폰을 판매한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핸드폰 그 이상의 기능을 주장하는 이들의 모습이 매력적이었다.
핸드폰으로 작업한 기능이 나와 관련된 어느곳에 다 적용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능이나,
IOS 업그레이드 사용자끼리는 문자메세지 요금 무료 기능이라거나
다양한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5. 해외 사용 용의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 어디에서도 아이폰의 사용자는 많다.
때문에 어딜가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와이파이를 잡기에도 용이하다는 것!
아이폰의 단점
1. 본체와 분리할 수 없는 베터리=1개의 배터리!
아이폰 유저라면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베터리......ㅠㅠㅠㅠ
어딜가도 베터리 충전하려고 들고다는 젠더덕에 요즘 카페에는 이곳저곳 콘센트가 마련되어있다.
어찌됬던, 내장되어있는 베터리는 가끔 사람을 똥줄타게 만든다.
2. 악세사리 등 유지비가 많이 든다는 점.
아이폰은 유난히 '정품악세사리'를 강조한다.
아이폰 하나 구입 후에 범퍼 하나를 사는데도 3만원이 훌쩍,
핸드폰 하나를 유지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부담이 없지않아 있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3. A/S의 불편
예전보단 많이 좋아진 편이라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라이센싱으로 애플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있지 않는 이상,
A/S의 불편은 여전할 것이다.
또 기존 핸드폰들의 잘 정착되어있는 A/S에 비한다면 아이폰은 약간 부족한편....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을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어플기능이나 핸드폰 화질, 3G속도 등
다양한 면은 얼추 비슷하다는 가정하에 작성하였으니 큰오해 말아주세요.
현명한 소비자!
내가 원하는 핸드폰은 내가 골라서 쓰는데서 부터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