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자고일어나니 메인에!!!! 원래 작전은 메인에 올라가면 누나한테 보여줄라고햇는데 근데 누나가 먼저 발견해서 내가 더깜작 추천해주신분들 정말고맙습니다 천안의 명물 이이주 (올려달라고 때써서올려줌 죄송합니다) ----------------------------------------------- 안 녀엉~? 저는 올해 수능을 치룬 수험생에요 얼마전!! 첫째 누나가 결혼을 한다는 중대한 일을 발표를 했어요~ 이런 경사스러운일이! 동생으로서 비싸고 멋진 선물을 주고싶은데!! 그에게 주어진 돈이란 만원,,, 으아니 만원가지고 살수있는게 없음 그는 선물은 마음으로 전해주는거라 생각하고 직접 만들기를 결심하는데..... 그가 만들기로 한것은 웨딩베어다. 재질은 a4용지. 도면은 동네 인쇄소에서 인쇄를 하게되었는데 이과정에서 장당300원이라는 날강도같은 가격으로 인해 7500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해버렸음. 편의점 야간아르바이트를 하는 이 수험생은 아르바이트 기간에 만들기를 다짐하게되었음 만든지 2시간뒤... 오! 오!! 오!!! 이쁘다 이뻐,,, 바로이거야,, 뭐가 될것같아 또 칼질 풀질만을 하는 글쓴이 또다시 두세시간 뒤... 와우 억수로 이쁘네영,,,, 그때 만드는것을 보던 손님 "거 취향참 독특하시네요." 음,,,ㅠㅠ 이상하게 보엿나봄 반나체의 발라당 벚겨진 여자곰과 옷입히기같이 옷을 만들고있으니,,, "사정이 있어서요.." 라고 말했는데 마치 드러운 오덕새기를 보는 눈빛으로 "그러시겟죠.." 어..어이..그 눈빛은 먼데 이런 슬픈 대화도 하면서 글쓴이는 칼질풀질을 계속해서 하게되는데 그날 퇴근시간,, 신부 거의다 완성이 되었어요 집에와서 푹 자고나서 글쓴이는 알바를 다시와서 신부를! 완성시켯음 와! 와! 와! 역시 노력은 배신을 하지않았음! 이 화려한뒤태 오우~예! 생각했던대로 나오고있어!!! 그날 글쓴이는 또다시 칼질풀질을 하면서 밤을새고,,,, 신랑을 조금 만들게 되었다, 신부랑 몸과 얼굴부분을 만드는 패턴이 비슷해서,,지루해서 쉬는겸 로스트를 30분 본다는게 그만,,2시간이 되어버렷다,,, 웬지 익숙한 이 버릇,, 결국 얼마못만든 신랑.. ㅜㅠ 랑이야 넌 다음날 완성시켜 주꼐 라는 다짐을 하게된 글쓴이,,, 그다음날 글쓴이는 열심히 신랑이를 만들어줫음!! 알바끝나기 2시간전 완성을 하게되었습니다! 두근두근 5 4 3 2 1 우왕 만세,,,드디어 완성 ㅠㅠ 이둘의 뒤태는 뒤태도 멋지구나 3일간 알바하면서 열심히 만들엇어요 ㅜㅠ 포장도 해야되는데 돈이엄따 그래서 즉석으로 만들었따 박스를 뒤적뒤적하다 크기가 좋은 물건발견해서 직접 만들어봣다. 히히히 만세,,딱이야,,,딱!!! 이로써 준비는 다되었고 택배를 보내기만하면 끄읕! 이로써 재료비는 딱만원이 되엇습니다 ㅠㅠ 동생으로서 비싸고 멋진선물해주고싶엇는데 이게 제 한계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누나 결혼 축하 댓글좀 써주세여. 안지혜 ♡ 이지훈 좋은사랑해주길 빌어주세요~! ps. 방금 작은누나의 결혼소식이 들어왓다.... 젠장젠장젠장젠장 1,23320
◇◇◇가난한 수험생의 누나 결혼선물!!◇◇◇
헐 자고일어나니 메인에!!!!
원래 작전은 메인에 올라가면 누나한테 보여줄라고햇는데
근데 누나가 먼저 발견해서 내가 더깜작
추천해주신분들 정말고맙습니다
천안의 명물 이이주 (올려달라고 때써서올려줌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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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녀엉~?
저는 올해 수능을 치룬 수험생에요
얼마전!! 첫째 누나가 결혼을 한다는 중대한 일을 발표를 했어요~
이런 경사스러운일이!
동생으로서 비싸고 멋진 선물을 주고싶은데!!
그에게 주어진 돈이란 만원,,,
으아니 만원가지고 살수있는게 없음
그는 선물은 마음으로 전해주는거라 생각하고 직접 만들기를 결심하는데.....
그가 만들기로 한것은 웨딩베어다.
재질은 a4용지. 도면은 동네 인쇄소에서 인쇄를 하게되었는데
이과정에서 장당300원이라는 날강도같은 가격으로 인해 7500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해버렸음.
편의점 야간아르바이트를 하는 이 수험생은 아르바이트 기간에 만들기를 다짐하게되었음
만든지 2시간뒤...
오! 오!! 오!!! 이쁘다 이뻐,,,
바로이거야,, 뭐가 될것같아
또 칼질 풀질만을 하는 글쓴이
또다시 두세시간 뒤...
와우 억수로 이쁘네영,,,,
그때 만드는것을 보던 손님
"거 취향참 독특하시네요."
음,,,ㅠㅠ 이상하게 보엿나봄 반나체의 발라당 벚겨진 여자곰과 옷입히기같이 옷을 만들고있으니,,,
"사정이 있어서요.." 라고 말했는데
마치 드러운 오덕새기를 보는 눈빛으로
"그러시겟죠.."
어..어이..그 눈빛은 먼데
이런 슬픈 대화도 하면서 글쓴이는 칼질풀질을 계속해서 하게되는데
그날 퇴근시간,,
신부 거의다 완성이 되었어요
집에와서 푹 자고나서 글쓴이는 알바를 다시와서
신부를! 완성시켯음
와! 와! 와!
역시 노력은 배신을 하지않았음!
이 화려한뒤태
오우~예!
생각했던대로 나오고있어!!!
그날 글쓴이는 또다시 칼질풀질을 하면서 밤을새고,,,,
신랑을 조금 만들게 되었다, 신부랑 몸과 얼굴부분을 만드는 패턴이 비슷해서,,지루해서
쉬는겸 로스트를 30분 본다는게 그만,,2시간이 되어버렷다,,,
웬지 익숙한 이 버릇,,
결국 얼마못만든 신랑..
ㅜㅠ 랑이야 넌 다음날 완성시켜 주꼐 라는 다짐을 하게된 글쓴이,,,
그다음날 글쓴이는 열심히 신랑이를 만들어줫음!!
알바끝나기 2시간전 완성을 하게되었습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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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만세,,,드디어 완성 ㅠㅠ
이둘의 뒤태는
뒤태도 멋지구나
3일간 알바하면서 열심히 만들엇어요 ㅜㅠ
포장도 해야되는데 돈이엄따
그래서 즉석으로 만들었따
박스를 뒤적뒤적하다 크기가 좋은 물건발견해서
직접 만들어봣다.
히히히 만세,,딱이야,,,딱!!!
이로써
준비는 다되었고
택배를 보내기만하면 끄읕!
이로써 재료비는 딱만원이 되엇습니다 ㅠㅠ
동생으로서 비싸고 멋진선물해주고싶엇는데 이게 제 한계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누나 결혼 축하 댓글좀 써주세여.
안지혜 ♡ 이지훈 좋은사랑해주길 빌어주세요~!
ps. 방금 작은누나의 결혼소식이 들어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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