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 사장님....아니 아저씨도 제 뒷담많이 하시는데 저라고 뭐 못할거 있나요!!!?
아무튼 저는 그것(!?)을 보고난 후 저는 바로
"저 알바 그만둘래요..."
선언을 했는데요 사장 ...(아 이제 알바 안하니까 사장이라고 도 안하고픔) 가게주인이 있지도 않은 계약서를 들먹이며(우린 계약서 안씀 전에 매장관리하는 사람이 와서 계약서 쓰라고 했는데 안쓰더라구요 거기 분명히 야간엔 돈 더줘야하고 내가 쉬는날에 부르면 시급 더줘야한다고 써있어서 계약서 안쓴듯...)
자기가 시급 더 주기 싫어서 (약 6개월 가량 하면서도 4320원 이였어요!) 계약서 안쓰신 거면서 ...ㄱ- 계약서에는 그만두기 2 주전에 말해야 한다고 어쩌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약 2 주간은 더 나오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더니 그다음부터 시작이였음... 계쏙...
'너 여기 아니면 너 받아줄데 없다'
'내가 너 이제 그만둔다고 해서 하는말인데 너 일하는거 답답했다'
'너 1년채우고 그만뒀으면 내가 50만원더 주려고했다'
'너 이유가 뭐냐 왜그만두려고하냐?'
이따위 말을 계속 지껄이시는거임...ㅋㅋㅋ
50만원이라 ==? 그건 그때 가봐야 하는거고 당신이 진짜 줄지 안줄지는 모르는 일이잖슴? 사람맘이 화장실 갈때랑 나올때랑 다르다고 하는것 이 괜히 그러는것도 아니고 내가 바보인가!?!?!!!?! 그딴 말에 속아서
'앗!! 사장님 잘못했어요 계속 일할께요!'
이럴줄 알았나 ==?
후기를 올리는건 이따위 것 때문이 아님...ㅋㅋㅋ 진짜는 지금부터!!!
원래는 2주정도 더 나가기로 했음
하지만 너무 나가기 싫었음
사장이 계속 챗팅을 한다는걸 아니까 너무 싫었음
(사실 일하기도 쫌 싫었음 ㅋㅋ)
그냥 안나갔음
알바같이 하는 동생한테 시켜서 전화를 함 문자도함
다씹었음
사장이 전화를함 씹음
문자함 씹음
그러나 저는 그가게 건물 5층에 있는 라인핫요가<를 다님 어쩔수없이 그 앞을 지나가야 했음 오전에 운동을 하니까 9시 아니면 10정도에 그 앞을지나감 연락을 다씹고 2일째인가? 3일째 지난날 저는 살짝 피하면서.... 그앞을 빨리 지나갈 생각이였음
근데 문앞에서 잡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고 도망갈라했음
사장이 뒷덜미를 잡는거임.....
쫄았음 !!!!!!!!!!! 정말 무서웠음 때마침 지나가는 사람도 없더라구요....망할...
사장 : 잠깐 얘기좀 하자
나: 요가 가야해요 늦었어요
사장: (짜증난다는듯이) 잠깐얘기좀 하자니까??
나: 요가 늦었는데 ....ㅠ 말씀하세요
사장: 너 일왜그만둔거냐?
나: 그냥요
사장: 너 그래도 니가 나온다고 한 날까진 나와야 하는거아니냐?
나: 그래서 저 그만 나간다고 했자나요
사장: 니가 언제!?!!!!!!!!<<막 소리 지르시는거임 ==;;;
나: 제가 월요일날 금만 둔다고했자나요!!< 쫌 무서워서 저도 소리를 ㄱ;;;
사장:(저를 정말 한심과 경멸 쓰레기 쳐다보듯 바라보시면서)
이 싸가지 없는게 어린게 벌써부터 너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싸가지 없는것아
저는 그말을 듣고 ...순간 멍~ 해져 있다가 자리를 뜨려는 사장님 뒷통수에 대고 소리쳤습니다....
"사장님이나 채팅 그만좀하세요!!!!!!!"
(사장 표정이.....어벙벙 해지셨습죠.... 사장의 채팅사건을 저만 알고 그냥 그만두려고 했는데 그냥 폭로해버렸어요 후후.. 쫌 시원하긴 하더군요 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한 건 생각안나지만 싸가지 없다 어린것 인생그렇게 살지마라 이건 확실함 ㄱ- 정말정말 어이가 없었음 ㅋㅋㅋㅋㅋ;;;;;; 고깟 4320원짜리 알바 잠수탔다고 이런말 들어야함 ? 오우 ㅋ 내가 잘못한건 인정함 말안하고 안나갔으니까 그치만? 사장님은 그나이 먹어서 나한테 그렇게말씀하고 싶으셨던걸까 ? 생각해보니 날 잡아서 저 말을 하려고 가게에서 벼르고 있었던것같음 ㅋㅋㅋㅋ 더 웃긴건 지나가다 마주쳤는데 콧방귀 끼고 지나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ㅄ처럼 느껴졌음 ㅋㅋㅋㅋ 근데......가게에 있던 동생에게 들었는데 제가 그만두고 난 후에 28살 언니가 새로 들어 오셨데요 ㅋㅋ 저 대신에 ㅋㅋ 그런데 그언니 오니까.....ㅋㅋㅋㅋ
밥먹고 향수를 뿌리신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생각 하시는건지 ㅋㅋㅋㅋㅋ 척봐도 자기 나이 40~50대 인데 20대 같지 않냐면서 개드립을 치신데요 ㅋㅋㅋ 뭐하시는건지 아저씨 거울이나 좀 봐요 ㅋㅋㅋ 그언니한테 찝쩍 대는것 같은데.... 언니 정말 몸조심하셔야 할듯해요.......
무튼....ㅋㅋㅋ 제가 그만두고 난 후에도 제 뒷담을 아주 많이 까셨더라구요 사장님 ㅋㅋ 싸가지 없는 어린년 이렇게나마 소심한 복수를 해봅니다 ^^;;; 제가 관둔후에도 여러 알바생들이 관둬서 지금은 5명 바께 없는것 같아요 (원랜 9~10명정도 있어야함)
[19금]사장님의은밀한취미(후기일듯)
안녕하세요! 거의 한달있다 후기라는걸 쓰네요 원래 후기따위 쓰지 않을 생각이였는데....
그냥 ..... 사장님....아니 아저씨도 제 뒷담많이 하시는데 저라고 뭐 못할거 있나요!!!?
아무튼 저는 그것(!?)을 보고난 후 저는 바로
"저 알바 그만둘래요..."
선언을 했는데요 사장 ...(아 이제 알바 안하니까 사장이라고 도 안하고픔) 가게주인이 있지도 않은 계약서를 들먹이며(우린 계약서 안씀 전에 매장관리하는 사람이 와서 계약서 쓰라고 했는데 안쓰더라구요 거기 분명히 야간엔 돈 더줘야하고 내가 쉬는날에 부르면 시급 더줘야한다고 써있어서 계약서 안쓴듯...)
자기가 시급 더 주기 싫어서 (약 6개월 가량 하면서도 4320원 이였어요!) 계약서 안쓰신 거면서 ...ㄱ- 계약서에는 그만두기 2 주전에 말해야 한다고 어쩌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약 2 주간은 더 나오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더니 그다음부터 시작이였음... 계쏙...
'너 여기 아니면 너 받아줄데 없다'
'내가 너 이제 그만둔다고 해서 하는말인데 너 일하는거 답답했다'
'너 1년채우고 그만뒀으면 내가 50만원더 주려고했다'
'너 이유가 뭐냐 왜그만두려고하냐?'
이따위 말을 계속 지껄이시는거임...ㅋㅋㅋ
50만원이라 ==? 그건 그때 가봐야 하는거고 당신이 진짜 줄지 안줄지는 모르는 일이잖슴? 사람맘이 화장실 갈때랑 나올때랑 다르다고 하는것 이 괜히 그러는것도 아니고 내가 바보인가!?!?!!!?! 그딴 말에 속아서
'앗!! 사장님 잘못했어요 계속 일할께요!'
이럴줄 알았나 ==?
후기를 올리는건 이따위 것 때문이 아님...ㅋㅋㅋ 진짜는 지금부터!!!
원래는 2주정도 더 나가기로 했음
하지만 너무 나가기 싫었음
사장이 계속 챗팅을 한다는걸 아니까 너무 싫었음
(사실 일하기도 쫌 싫었음 ㅋㅋ)
그냥 안나갔음
알바같이 하는 동생한테 시켜서 전화를 함 문자도함
다씹었음
사장이 전화를함 씹음
문자함 씹음
그러나 저는 그가게 건물 5층에 있는 라인핫요가<를 다님 어쩔수없이 그 앞을 지나가야 했음 오전에 운동을 하니까 9시 아니면 10정도에 그 앞을지나감 연락을 다씹고 2일째인가? 3일째 지난날 저는 살짝 피하면서.... 그앞을 빨리 지나갈 생각이였음
근데 문앞에서 잡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고 도망갈라했음
사장이 뒷덜미를 잡는거임.....
쫄았음 !!!!!!!!!!! 정말 무서웠음 때마침 지나가는 사람도 없더라구요....망할...
사장 : 잠깐 얘기좀 하자
나: 요가 가야해요 늦었어요
사장: (짜증난다는듯이) 잠깐얘기좀 하자니까??
나: 요가 늦었는데 ....ㅠ 말씀하세요
사장: 너 일왜그만둔거냐?
나: 그냥요
사장: 너 그래도 니가 나온다고 한 날까진 나와야 하는거아니냐?
나: 그래서 저 그만 나간다고 했자나요
사장: 니가 언제!?!!!!!!!!<<막 소리 지르시는거임 ==;;;
나: 제가 월요일날 금만 둔다고했자나요!!< 쫌 무서워서 저도 소리를 ㄱ;;;
사장:(저를 정말 한심과 경멸 쓰레기 쳐다보듯 바라보시면서)
이 싸가지 없는게 어린게 벌써부터 너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싸가지 없는것아
저는 그말을 듣고 ...순간 멍~ 해져 있다가 자리를 뜨려는 사장님 뒷통수에 대고 소리쳤습니다....
"사장님이나 채팅 그만좀하세요!!!!!!!"
(사장 표정이.....어벙벙 해지셨습죠.... 사장의 채팅사건을 저만 알고 그냥 그만두려고 했는데 그냥 폭로해버렸어요 후후.. 쫌 시원하긴 하더군요 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한 건 생각안나지만 싸가지 없다 어린것 인생그렇게 살지마라 이건 확실함 ㄱ- 정말정말 어이가 없었음 ㅋㅋㅋㅋㅋ;;;;;; 고깟 4320원짜리 알바 잠수탔다고 이런말 들어야함 ? 오우 ㅋ 내가 잘못한건 인정함 말안하고 안나갔으니까 그치만? 사장님은 그나이 먹어서 나한테 그렇게말씀하고 싶으셨던걸까 ? 생각해보니 날 잡아서 저 말을 하려고 가게에서 벼르고 있었던것같음 ㅋㅋㅋㅋ 더 웃긴건 지나가다 마주쳤는데 콧방귀 끼고 지나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ㅄ처럼 느껴졌음 ㅋㅋㅋㅋ 근데......가게에 있던 동생에게 들었는데 제가 그만두고 난 후에 28살 언니가 새로 들어 오셨데요 ㅋㅋ 저 대신에 ㅋㅋ 그런데 그언니 오니까.....ㅋㅋㅋㅋ
밥먹고 향수를 뿌리신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생각 하시는건지 ㅋㅋㅋㅋㅋ 척봐도 자기 나이 40~50대 인데 20대 같지 않냐면서 개드립을 치신데요 ㅋㅋㅋ 뭐하시는건지 아저씨 거울이나 좀 봐요 ㅋㅋㅋ 그언니한테 찝쩍 대는것 같은데.... 언니 정말 몸조심하셔야 할듯해요.......
무튼....ㅋㅋㅋ 제가 그만두고 난 후에도 제 뒷담을 아주 많이 까셨더라구요 사장님 ㅋㅋ 싸가지 없는 어린년 이렇게나마 소심한 복수를 해봅니다 ^^;;; 제가 관둔후에도 여러 알바생들이 관둬서 지금은 5명 바께 없는것 같아요 (원랜 9~10명정도 있어야함)
저는 경기남양주 화도읍 마석우리에 산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