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나도 요즘 유행하는 초딩 일찐이랑 싸웟듬☆★☆★

싼타사냥2011.12.14
조회20,373

안녕하세여 톡커님들안녕

 

전 음.. 항상 지금은 연애중에서 다른 언니들의 연애 생활을 읽으며

둑흔둑흔 셜리셜리 하며 살고있는 녀자임 ㅠㅠ

글쓴이도 요즘 유행하는 초딩 일찐들에 관해 써 볼까함

글쓴이는 남친이 있음 그러나 남친 핸펀이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ㄱㄱ

스압 예상 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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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편하게 말 놓겠음

 

글쓴이는 중2 여자임 키가큼 174 ? 정도 될려나

 

암튼 글쓴이는 나름 효녀가 되기 위해 엄마에게 드릴 와플을 사러 가고있었음

 

근데 와플 가게를 가기 위해선 인적이 드문 골목을 지나야함

 

평소에 그 골목을 자주 지나다니는 글쓴이엿으나 오늘 따라 가는 내내 찜찜한 기분이 들었음

 

그떄였음 뒤에서 누군가가 글쓴이를 부르는 거임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야?? 이 골목엔 현재 글쓴이 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음

 

그래 분명함 이건 글쓴이를 부르는 거일게 분명함

 

그래서 글쓴이는 매우 귀찮은 표정으로 뒤를 돌아봣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뭨ㅋㅋㅋㅋㅋㅋ 조카 띠껍게 말하네 야 돈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래 왠 컴싸로 아라를 그렷을 법한 엉터리 아라를 그리고

 

나름 잘나가 보이려고 한건지 짧은 치마에 후드티를 입고있는 여자애 였음 ㅋㅋ

 

그리고 그 뒤에 4명의 여자애들이 더 있긴 했음 ㅋㅋㅋㅋㅋ

 

 

" 어 있어 "

" 얼마있냐 ? "

 

" 한 2만 오천원 정도 "

 

"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천원 냉기고 다 줘봐 "

 

 

헐.. 헐... 쟤 지금 나 삥뜯는거임? 그런거임?

 

글쓴이 너무 어이없어 지기 시작했음 짜증 보단 어이가 없었음

 

무서움? 그런거 없었음 글쓴이도 나름 학교에선 노는 부류엿기에..=_=

 

(그렇다고 막 놀진 않아요..)

 

 

" ㅋㅋㅋㅋㅋㅋ 너 몇살인데 반말이냐 "

 

" 나? ㅋㅋㅋㅋ 중딩인데 "

 

 

지가 중딩이라함 ㅋㅋㅋㅋ 중딩이래 ㅋㅋㅋㅋㅋ앜ㅋㅋㅋ 요즘 중딩이 아라 저 따위로 그리나

 

생각함 나도 저렇게 안 그림 저 초디잉 그려논 아라? 가관임 그 뭐지

 

위엔 안 그리고 밑에만 채워 그린거임 ㅋㅋㅋㅋㅋㅋ 진심 이상했음 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 중딩이라고? 어디 학교 다니는데 "

 

" 나 저기 ㅇㅇ중학교 다니는데 "

 

" ㅋㅋㅋㅋㅋㅋㅋㅋ 몇학년이냐 말 하는 꼬라지 봐라 "

 

 

나 나름 말투 띠껍게 했음

 

근데 쟤네 안 쫌 ㅇㅇ ㅋㅋㅋ 전혀 쫀 기색이 없음 ㅋㅋㅋㅋ 대단함 ㅋㅋㅋ

 

 

" 1학년 8반 인데 ? 왜? 너 ㅁㅁ 중 김xx 오빠 암? "

 

 

응? ㅋㅋㅋㅋ 낯익은 이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음

 

평소 나랑 매우 친하게 지내는 오빠엿음 ㅋㅋㅋ 우리 사이엔 내숭? 그런거 없음 ㅋㅋ

 

서로 욕하고 위로하고 뭐 그러는 동성 친구 같은 사이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ㅋㅋㅋㅋ"

 

" 왜 쪼개냐 돈이나 내 놓으라고 "

" ㅋㅋㅋㅋㅋ 야 잠만 ㅋㅋㅋ"

 

 

나님 주섬주섬 장갑을 벗고 바지 주머니에서 핸펀을 꺼냄

 

그리고 문자를 땋!! 보냇음 바로 그 문제의 오빠에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왴ㅋ]

 

[ 지금 베라 앞으로 겨나와 빨맄ㅋㅋㅋㅋㅋㅋ ]

 

 

 

그렇게 문자를 보내준뒤 다시 그년들을 쳐다보며 실실 쪼갯음

 

그랫더니 기분이 나빳는지 표정 딱 똥 씹음 표정이 되더니 왜 쪼개냐며

 

욕을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봐라 ㅋㅋㅋㅋ 넌 이제 그 말 후회 할거니까 음흉

 

이런 생각을 하며 실실 웃었음

 

 

" 아 조카 아까 부터 왜 쪼개냐 조카 만만 하냐? 미친 걸x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ㅡㅡ "

 

" 귀 까지 먹었냐 존1나 걸x같다고 니 "

 

 

초딩인지 중딩인지도 모를 애가 입 싸지 드럽게 쌈 ㅇㅇ

 

글쓴이는 저기서 부터 슬슬 화가 나기 시작햇음

 

 

" 다시 말해봐 "

 

" ㅋㅋㅋㅋ 걸x년 "

 

글쓴이 정말 저말 듣고 충격 먹었음

 

한 3초는 멍 햇을 꺼임 근데 내가 진자 멍하게 있으니까

 

만만해 보엿는지 얼굴에 침을 뱉는 거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x년은 이런 것도 익숙하지? "

 

" ........ "

 

" ㅋㅋㅋㅋㅋㅋㅋ 쫄았나 보네 그러게 누가 개기랰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이년 친구년들이랑 재미있는지 웃기 바쁨

 

글쓴이 정말 이것 때매 평소 잘 안내던 화늘 낸것 같음 부끄

 

글쓴이 에게 걸x라 한년의 머리채를 나도 머리게 잡아 버린 거임

 

 

" 아... 아!!! 미친년아!! 뭐 하는 거야 이거 안놔?!!! "

 

" 내가 귀가 나빠서 그러는데 다시 말해 줄래 ? "

 

"걸x년 한테 걸x라 하지 그럼 뭐라 하는데 "

 

" 어린게 입도 드럽네 "

 

 

글쓴이 정말 이때 끝을 볼려 햇음 동생이든 뭐든 그런게 눈에 안 보엿음

 

한 손은 머리채 잡고 한 손은 나도 모르게 올라간 거임

 

뒤에 있던 애들 욕 하면서 달려 들고 장난 아니엿음

 

근데 그때 글쓴이 주머니에서 진동이 울리는 거임 무시하려 햇으나

 

머리채 잡은 손에 힘을 주고 다른 한손으로 핸드폰을 꺼내 확인햇음

 

전화가 온거임 ㅋㅋㅋㅋㅋㅋ 그 오빠 한테 온 전화엿음 ㅋㅋㅋㅋㅋ

 

 

 

 

자 요기 까지 부끄

 

더 쓰면 스압 심하다고 언니들이 욕 할꺼 같애 ㅠㅠ

 

추천수 그런거 안 따지고 그냥 글쓴이가 쓰고 싶어서 쓰는 거니까

 

다음에 다시 와서 또 쓰고 갈께요

 

그럼 담에 봥♥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