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톡커님들 전 음.. 항상 지금은 연애중에서 다른 언니들의 연애 생활을 읽으며 둑흔둑흔 셜리셜리 하며 살고있는 녀자임 ㅠㅠ 글쓴이도 요즘 유행하는 초딩 일찐들에 관해 써 볼까함 글쓴이는 남친이 있음 그러나 남친 핸펀이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ㄱㄱ 스압 예상 됨 ㅋㅋㅋㅋ ============================================================================ 자 일단 편하게 말 놓겠음 글쓴이는 중2 여자임 키가큼 174 ? 정도 될려나 암튼 글쓴이는 나름 효녀가 되기 위해 엄마에게 드릴 와플을 사러 가고있었음 근데 와플 가게를 가기 위해선 인적이 드문 골목을 지나야함 평소에 그 골목을 자주 지나다니는 글쓴이엿으나 오늘 따라 가는 내내 찜찜한 기분이 들었음 그떄였음 뒤에서 누군가가 글쓴이를 부르는 거임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야?? 이 골목엔 현재 글쓴이 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음 그래 분명함 이건 글쓴이를 부르는 거일게 분명함 그래서 글쓴이는 매우 귀찮은 표정으로 뒤를 돌아봣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뭨ㅋㅋㅋㅋㅋㅋ 조카 띠껍게 말하네 야 돈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래 왠 컴싸로 아라를 그렷을 법한 엉터리 아라를 그리고 나름 잘나가 보이려고 한건지 짧은 치마에 후드티를 입고있는 여자애 였음 ㅋㅋ 그리고 그 뒤에 4명의 여자애들이 더 있긴 했음 ㅋㅋㅋㅋㅋ " 어 있어 " " 얼마있냐 ? " " 한 2만 오천원 정도 " "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천원 냉기고 다 줘봐 " 헐.. 헐... 쟤 지금 나 삥뜯는거임? 그런거임? 글쓴이 너무 어이없어 지기 시작했음 짜증 보단 어이가 없었음 무서움? 그런거 없었음 글쓴이도 나름 학교에선 노는 부류엿기에..=_= (그렇다고 막 놀진 않아요..) " ㅋㅋㅋㅋㅋㅋ 너 몇살인데 반말이냐 " " 나? ㅋㅋㅋㅋ 중딩인데 " 지가 중딩이라함 ㅋㅋㅋㅋ 중딩이래 ㅋㅋㅋㅋㅋ앜ㅋㅋㅋ 요즘 중딩이 아라 저 따위로 그리나 생각함 나도 저렇게 안 그림 저 초디잉 그려논 아라? 가관임 그 뭐지 위엔 안 그리고 밑에만 채워 그린거임 ㅋㅋㅋㅋㅋㅋ 진심 이상했음 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 중딩이라고? 어디 학교 다니는데 " " 나 저기 ㅇㅇ중학교 다니는데 " " ㅋㅋㅋㅋㅋㅋㅋㅋ 몇학년이냐 말 하는 꼬라지 봐라 " 나 나름 말투 띠껍게 했음 근데 쟤네 안 쫌 ㅇㅇ ㅋㅋㅋ 전혀 쫀 기색이 없음 ㅋㅋㅋㅋ 대단함 ㅋㅋㅋ " 1학년 8반 인데 ? 왜? 너 ㅁㅁ 중 김xx 오빠 암? " 응? ㅋㅋㅋㅋ 낯익은 이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음 평소 나랑 매우 친하게 지내는 오빠엿음 ㅋㅋㅋ 우리 사이엔 내숭? 그런거 없음 ㅋㅋ 서로 욕하고 위로하고 뭐 그러는 동성 친구 같은 사이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ㅋㅋㅋㅋ" " 왜 쪼개냐 돈이나 내 놓으라고 " " ㅋㅋㅋㅋㅋ 야 잠만 ㅋㅋㅋ" 나님 주섬주섬 장갑을 벗고 바지 주머니에서 핸펀을 꺼냄 그리고 문자를 땋!! 보냇음 바로 그 문제의 오빠에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왴ㅋ] [ 지금 베라 앞으로 겨나와 빨맄ㅋㅋㅋㅋㅋㅋ ] 그렇게 문자를 보내준뒤 다시 그년들을 쳐다보며 실실 쪼갯음 그랫더니 기분이 나빳는지 표정 딱 똥 씹음 표정이 되더니 왜 쪼개냐며 욕을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봐라 ㅋㅋㅋㅋ 넌 이제 그 말 후회 할거니까 이런 생각을 하며 실실 웃었음 " 아 조카 아까 부터 왜 쪼개냐 조카 만만 하냐? 미친 걸x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ㅡㅡ " " 귀 까지 먹었냐 존1나 걸x같다고 니 " 초딩인지 중딩인지도 모를 애가 입 싸지 드럽게 쌈 ㅇㅇ 글쓴이는 저기서 부터 슬슬 화가 나기 시작햇음 " 다시 말해봐 " " ㅋㅋㅋㅋ 걸x년 " 글쓴이 정말 저말 듣고 충격 먹었음 한 3초는 멍 햇을 꺼임 근데 내가 진자 멍하게 있으니까 만만해 보엿는지 얼굴에 침을 뱉는 거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x년은 이런 것도 익숙하지? " " ........ " " ㅋㅋㅋㅋㅋㅋㅋ 쫄았나 보네 그러게 누가 개기랰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이년 친구년들이랑 재미있는지 웃기 바쁨 글쓴이 정말 이것 때매 평소 잘 안내던 화늘 낸것 같음 글쓴이 에게 걸x라 한년의 머리채를 나도 머리게 잡아 버린 거임 " 아... 아!!! 미친년아!! 뭐 하는 거야 이거 안놔?!!! " " 내가 귀가 나빠서 그러는데 다시 말해 줄래 ? " "걸x년 한테 걸x라 하지 그럼 뭐라 하는데 " " 어린게 입도 드럽네 " 글쓴이 정말 이때 끝을 볼려 햇음 동생이든 뭐든 그런게 눈에 안 보엿음 한 손은 머리채 잡고 한 손은 나도 모르게 올라간 거임 뒤에 있던 애들 욕 하면서 달려 들고 장난 아니엿음 근데 그때 글쓴이 주머니에서 진동이 울리는 거임 무시하려 햇으나 머리채 잡은 손에 힘을 주고 다른 한손으로 핸드폰을 꺼내 확인햇음 전화가 온거임 ㅋㅋㅋㅋㅋㅋ 그 오빠 한테 온 전화엿음 ㅋㅋㅋㅋㅋ 자 요기 까지 더 쓰면 스압 심하다고 언니들이 욕 할꺼 같애 ㅠㅠ 추천수 그런거 안 따지고 그냥 글쓴이가 쓰고 싶어서 쓰는 거니까 다음에 다시 와서 또 쓰고 갈께요 그럼 담에 봥♥ 9734
1111 ☆★☆★나도 요즘 유행하는 초딩 일찐이랑 싸웟듬☆★☆★
안녕하세여 톡커님들
전 음.. 항상 지금은 연애중에서 다른 언니들의 연애 생활을 읽으며
둑흔둑흔 셜리셜리 하며 살고있는 녀자임 ㅠㅠ
글쓴이도 요즘 유행하는 초딩 일찐들에 관해 써 볼까함
글쓴이는 남친이 있음 그러나 남친 핸펀이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ㄱㄱ
스압 예상 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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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편하게 말 놓겠음
글쓴이는 중2 여자임 키가큼 174 ? 정도 될려나
암튼 글쓴이는 나름 효녀가 되기 위해 엄마에게 드릴 와플을 사러 가고있었음
근데 와플 가게를 가기 위해선 인적이 드문 골목을 지나야함
평소에 그 골목을 자주 지나다니는 글쓴이엿으나 오늘 따라 가는 내내 찜찜한 기분이 들었음
그떄였음 뒤에서 누군가가 글쓴이를 부르는 거임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야?? 이 골목엔 현재 글쓴이 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음
그래 분명함 이건 글쓴이를 부르는 거일게 분명함
그래서 글쓴이는 매우 귀찮은 표정으로 뒤를 돌아봣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뭨ㅋㅋㅋㅋㅋㅋ 조카 띠껍게 말하네 야 돈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래 왠 컴싸로 아라를 그렷을 법한 엉터리 아라를 그리고
나름 잘나가 보이려고 한건지 짧은 치마에 후드티를 입고있는 여자애 였음 ㅋㅋ
그리고 그 뒤에 4명의 여자애들이 더 있긴 했음 ㅋㅋㅋㅋㅋ
" 어 있어 "
" 얼마있냐 ? "
" 한 2만 오천원 정도 "
"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천원 냉기고 다 줘봐 "
헐.. 헐... 쟤 지금 나 삥뜯는거임? 그런거임?
글쓴이 너무 어이없어 지기 시작했음 짜증 보단 어이가 없었음
무서움? 그런거 없었음 글쓴이도 나름 학교에선 노는 부류엿기에..=_=
(그렇다고 막 놀진 않아요..)
" ㅋㅋㅋㅋㅋㅋ 너 몇살인데 반말이냐 "
" 나? ㅋㅋㅋㅋ 중딩인데 "
지가 중딩이라함 ㅋㅋㅋㅋ 중딩이래 ㅋㅋㅋㅋㅋ앜ㅋㅋㅋ 요즘 중딩이 아라 저 따위로 그리나
생각함 나도 저렇게 안 그림 저 초디잉 그려논 아라? 가관임 그 뭐지
위엔 안 그리고 밑에만 채워 그린거임 ㅋㅋㅋㅋㅋㅋ 진심 이상했음 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 중딩이라고? 어디 학교 다니는데 "
" 나 저기 ㅇㅇ중학교 다니는데 "
" ㅋㅋㅋㅋㅋㅋㅋㅋ 몇학년이냐 말 하는 꼬라지 봐라 "
나 나름 말투 띠껍게 했음
근데 쟤네 안 쫌 ㅇㅇ ㅋㅋㅋ 전혀 쫀 기색이 없음 ㅋㅋㅋㅋ 대단함 ㅋㅋㅋ
" 1학년 8반 인데 ? 왜? 너 ㅁㅁ 중 김xx 오빠 암? "
응? ㅋㅋㅋㅋ 낯익은 이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음
평소 나랑 매우 친하게 지내는 오빠엿음 ㅋㅋㅋ 우리 사이엔 내숭? 그런거 없음 ㅋㅋ
서로 욕하고 위로하고 뭐 그러는 동성 친구 같은 사이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ㅋㅋㅋㅋ"
" 왜 쪼개냐 돈이나 내 놓으라고 "
" ㅋㅋㅋㅋㅋ 야 잠만 ㅋㅋㅋ"
나님 주섬주섬 장갑을 벗고 바지 주머니에서 핸펀을 꺼냄
그리고 문자를 땋!! 보냇음 바로 그 문제의 오빠에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왴ㅋ]
[ 지금 베라 앞으로 겨나와 빨맄ㅋㅋㅋㅋㅋㅋ ]
그렇게 문자를 보내준뒤 다시 그년들을 쳐다보며 실실 쪼갯음
그랫더니 기분이 나빳는지 표정 딱 똥 씹음 표정이 되더니 왜 쪼개냐며
욕을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봐라 ㅋㅋㅋㅋ 넌 이제 그 말 후회 할거니까
이런 생각을 하며 실실 웃었음
" 아 조카 아까 부터 왜 쪼개냐 조카 만만 하냐? 미친 걸x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ㅡㅡ "
" 귀 까지 먹었냐 존1나 걸x같다고 니 "
초딩인지 중딩인지도 모를 애가 입 싸지 드럽게 쌈 ㅇㅇ
글쓴이는 저기서 부터 슬슬 화가 나기 시작햇음
" 다시 말해봐 "
" ㅋㅋㅋㅋ 걸x년 "
글쓴이 정말 저말 듣고 충격 먹었음
한 3초는 멍 햇을 꺼임 근데 내가 진자 멍하게 있으니까
만만해 보엿는지 얼굴에 침을 뱉는 거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x년은 이런 것도 익숙하지? "
" ........ "
" ㅋㅋㅋㅋㅋㅋㅋ 쫄았나 보네 그러게 누가 개기랰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이년 친구년들이랑 재미있는지 웃기 바쁨
글쓴이 정말 이것 때매 평소 잘 안내던 화늘 낸것 같음
글쓴이 에게 걸x라 한년의 머리채를 나도 머리게 잡아 버린 거임
" 아... 아!!! 미친년아!! 뭐 하는 거야 이거 안놔?!!! "
" 내가 귀가 나빠서 그러는데 다시 말해 줄래 ? "
"걸x년 한테 걸x라 하지 그럼 뭐라 하는데 "
" 어린게 입도 드럽네 "
글쓴이 정말 이때 끝을 볼려 햇음 동생이든 뭐든 그런게 눈에 안 보엿음
한 손은 머리채 잡고 한 손은 나도 모르게 올라간 거임
뒤에 있던 애들 욕 하면서 달려 들고 장난 아니엿음
근데 그때 글쓴이 주머니에서 진동이 울리는 거임 무시하려 햇으나
머리채 잡은 손에 힘을 주고 다른 한손으로 핸드폰을 꺼내 확인햇음
전화가 온거임 ㅋㅋㅋㅋㅋㅋ 그 오빠 한테 온 전화엿음 ㅋㅋㅋㅋㅋ
자 요기 까지
더 쓰면 스압 심하다고 언니들이 욕 할꺼 같애 ㅠㅠ
추천수 그런거 안 따지고 그냥 글쓴이가 쓰고 싶어서 쓰는 거니까
다음에 다시 와서 또 쓰고 갈께요
그럼 담에 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