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8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

167女2011.12.14
조회586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고생 판순이에요

 

혹시 1978년 8월18일에 도끼만행사건을 알고계시나요?

부끄럽지만 저도 몇번 이름은 들어봤지 어떻게된사건인지 모르고있었습니다

 

대한민국판에 올릴려고 하다가 톡커분들이 잘안보실꺼같아서 세상에 이런일이 판에 올리게되네요

 

훈녀훈남판들도 좋지만 우리나라 잊혀져가는 사건들도 관심가지고 봐주셨음 좋겠습니다윙크 

 

글이 길지만? 읽고 어떤사건이였는지 중고등학생여러분과 톡커여러분들이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어요윙크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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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8월18일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안에서 북한 경비병 30여 명이 도끼와 곡괭이 등으로 미루나무 전지작업을 하던 미군 장교 2명을 살해하는 등의 만행을 저지른 군사도발사건.

 

 

 

북한병 만행의 발단은 3명의 유엔군측 장교와 경비병들이 이 날 상오 10시 45분 구역 내 한국노무단 작업 인원을 인솔하여 ‘돌아오지 않는 다리’ 남쪽에 위치한 미루나무의 가지를 치고 있을 때 2명의 북한군 장교와 경비병이 작업현장에 나타나면서 비롯되었다.

 

전지작업이 15분 가량 진행되었을 무렵, 북한 경비대 중위 2명과 사병 10여 명이 접근하여 유엔군측과 간단한 의견 교환을 나눈 뒤 “더 이상 자르지 말라. 작업을 계속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위협적인 언사로 작업 중단을 요구하였고, 미군 경비 중대장은 “작업을 계속하라.”고 명령하였다.

 

유엔군측은 여름에 무성한 높이 15m, 25년생 미루나무 가지로 인해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바라보는 전방관측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북한군 중위가 증원병을 데리고 오라고 지시하였다. 북한 증원병 20여 명이 트럭을 타고 도착하자 북한군 중위는 미군 경비 중대장을 발길로 차면서 “이놈을 죽여라.”라고 살인을 명령하였다. 30여 명의 북한 경비병들은 가져온 곡괭이와 작업현장에 있던 도끼를 들고 순식간에 살인 집단으로 변모, 난동을 자행하였다.

이 만행으로 인해 유엔군측 경비 중대장 미군 대위와 경비 소대장 미군 중위가 살해당하고, 한국군은 1명의 대위와 3명의 상병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유엔군측 차량 3대가 파손되었다.

 

이 공동경비구역은 판문점을 중심으로 한 지름 800m의 지역으로, 휴전협정 당사자인 유엔군측과 상대방인 북한 및 중국군이 지역 내에서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였다.

 

쌍방 5명씩의 장성 또는 영관급으로 구성되는 본 회의 요원과 같은 수의 비서진들이 회담장소인 이 지역에서 어떠한 무력의 위협도 받지 않도록 양측이 각각 30명 이내의 경비 병력을 배치하도록 휴전협정에 규정되어 있다. 그럼에도 이 난동은 계속되어 ‘돌아오지 않는 다리’ 남쪽에 위치한 유엔군측 제3초소도 완전히 부수어 버렸다.

 

 

 

가지치기를 위해 모인 미군장교와 근로자들

 

  미군장교와 대화를 하고있는 북한군

 

수십명을 더데려와 미군장교를 폭행하는 북한군사진과 도망치는 미군장교와 도끼를들고 뛰쳐오는 북한군사진

 

 도끼를들고 뛰어오는 북한군이 선명하게보인다.

 

 나무를 베어버림

 

 북한의 도끼만행에 희생당한 미군장교

 

 북한군이 도끼만행때 썼던 도끼

 미국으로 송환되는 미군 시신

 

 

  이미지출처도움:네이버블로그,네이버 지식사전

 

 지금도 우리나라를 위해 지키시고계시는 군인분들 감사드립니다.짱박수

 

 

지금도 우리나라를 위해 지키시고 계시는 군인분들과 많은사람들이 이사건을 잊지않고 기억할수있도록 추천 꾺 아름다운 우리나라 만셐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