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3살 멋쟁이 아들을 키우고있는 한아이의엄마입니다.. 우선 저도 음슴체로 써내려갈께요^^ 21살때 일이었슴 갑자스런 친구의 소개로 한남자를 소개받아 만낫슴.. 처음 연락할땐 연락하는 남자가있어서 그냥 연락와도 시큰둥연락하는정도? 그러다가 술한잔 하자길래 만낫는데 허거덩 내가 정말 싫어하는 스키니에 정말싫어하는 부츠.. 그때는 남자들한테 그게 유행이었지만 나는 싫었음.. 나의 이상형은 그냥 한마디로 이수근..?? 아 정말 맘에안들었지만 그래도 만났으니 놀자 하는마음에 술한잔두잔.. 그러다가 그남자 나에게 사귀자고 만나자고하는거였음 아 쉽게 말해 말빨이 최고 선수뺨따귀날림.. 나는 그말빨에 속아넘어가서 알겠다고 만나기로함 그렇게 80일정도사귀는동안 정말 많고많은 일들이 있었음.. 생략.... 그러던중 너무 수상하게 행동해서 뒤를케본결과 양다리였음.. 내가 두번째 여자친구.. 넘 화가나서 첫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지랄지랄 그러다가 결국헤어지고 시간이 흘러 난 다른남자친구를만나서 결혼생각까지하고있는데.. 너무 내몸이 이상해서 병원직행.. 임신..6개월..뭐지 하는생각에 개월수를 세워보니 전남자친구 아기.. 결국 그당시남자친구랑 헤어지기로결정하고 나는 모든연락망을 다 끈어버리고 미혼모센터로 직행 혼자서 애기낳고 입양보내려던찰라.. 내새끼는 내가 힘들어도 내손으로 키워하지 하는생각에 다시 내품으로.. 그러다가 안되겠다 지핏줄이 살아숨쉬고있다는건 알아야겠다하는생각에 그 남자에게말하고 보러보지말고 그냥 알고만잇으라고 하니 굳이 잘못햇다며 받아달라고하는거임.. 그래서 마음약한 나는 그래 엄마만잇는것보단 낳겟지하며 잘못된결정을함.. 상황은 이때부터 악화 그때부터 여러가지로 나를 힘들게하고 항상 돈없으면 돈달라고 징징대고 상근이라 일도못하니 알겟다며 처음에는 차비만줬지만 이제는 되돌릴수없을정도로 악화되엇음 자기 핸드폰요금100만원을 내달라는것임.. 월세,가스비,수도세,아기옷,분유,기저귀..등등 다 내돈으로 해결하고있는데.. 나는 화가나서 그냥 나가라고 니가 알바하던 니가 알아서 하라고 말함.. 그러자 정말 짐싸들고 나가버림.. 그이후로 3개월간 연락없다가 뜬금없이 연락해놓고는 차비없으니 차비좀 보내달라는등.. 자기 훈련받는데 손시려워서 장갑사야되니 장갑살돈좀 보내달라는둥...하...... 나는 돈이있었지만 화가나서 없다고 안보내줌 그러고 몇개월동안 연락두절.. 그 부모님도 웃김.. 아버님은 우리 할머니할아버지만나기로해놓고 술드시고 나타나심.. 하 그러고 애기보고싶다고 그래서 보여줫더만 그걸로끝.. 돈?기저귀?분유?그딴거 안바램..그래도 본인핏줄이고 손주인데 봣으면 연락한통 내걱정안해줘도 애기잘잇냐는 연락한통없었음..어머님?애기 백일날 애기 순금반지하나해주고 끝..연락없음.. 주위에서 그냥 연락와도 씹고 너도 연락하지말라며 좋은남자많다며 좋은남자만나서 새롭게 시작하라는둥 힘들게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서 내상황다말하고 결국 애기와 놀러도가고 맛잇는것도 먹으러다니는중.. 애기아빠는 아직이사실을 모름..만약 연락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도와주세요...하...
저 어쩌면 좋을까요..
저는 올해 23살 멋쟁이 아들을 키우고있는 한아이의엄마입니다..
우선 저도 음슴체로 써내려갈께요^^
21살때 일이었슴
갑자스런 친구의 소개로 한남자를 소개받아 만낫슴..
처음 연락할땐 연락하는 남자가있어서 그냥 연락와도 시큰둥연락하는정도?
그러다가 술한잔 하자길래 만낫는데 허거덩 내가 정말 싫어하는 스키니에 정말싫어하는 부츠..
그때는 남자들한테 그게 유행이었지만 나는 싫었음..
나의 이상형은 그냥 한마디로 이수근..??
아 정말 맘에안들었지만 그래도 만났으니 놀자 하는마음에 술한잔두잔..
그러다가 그남자 나에게 사귀자고 만나자고하는거였음
아 쉽게 말해 말빨이 최고 선수뺨따귀날림..
나는 그말빨에 속아넘어가서 알겠다고 만나기로함
그렇게 80일정도사귀는동안 정말 많고많은 일들이 있었음..
생략....
그러던중 너무 수상하게 행동해서 뒤를케본결과 양다리였음..
내가 두번째 여자친구..
넘 화가나서 첫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지랄지랄
그러다가 결국헤어지고 시간이 흘러 난 다른남자친구를만나서 결혼생각까지하고있는데..
너무 내몸이 이상해서 병원직행..
임신..6개월..뭐지 하는생각에 개월수를 세워보니 전남자친구 아기..
결국 그당시남자친구랑 헤어지기로결정하고 나는 모든연락망을 다 끈어버리고
미혼모센터로 직행 혼자서 애기낳고 입양보내려던찰라..
내새끼는 내가 힘들어도 내손으로 키워하지 하는생각에 다시 내품으로..
그러다가 안되겠다 지핏줄이 살아숨쉬고있다는건 알아야겠다하는생각에 그 남자에게말하고
보러보지말고 그냥 알고만잇으라고 하니 굳이 잘못햇다며 받아달라고하는거임..
그래서 마음약한 나는 그래 엄마만잇는것보단 낳겟지하며 잘못된결정을함..
상황은 이때부터 악화 그때부터 여러가지로 나를 힘들게하고 항상 돈없으면 돈달라고 징징대고
상근이라 일도못하니 알겟다며 처음에는 차비만줬지만 이제는 되돌릴수없을정도로 악화되엇음
자기 핸드폰요금100만원을 내달라는것임..
월세,가스비,수도세,아기옷,분유,기저귀..등등 다 내돈으로 해결하고있는데..
나는 화가나서 그냥 나가라고 니가 알바하던 니가 알아서 하라고 말함..
그러자 정말 짐싸들고 나가버림..
그이후로 3개월간 연락없다가 뜬금없이 연락해놓고는 차비없으니 차비좀 보내달라는등..
자기 훈련받는데 손시려워서 장갑사야되니 장갑살돈좀 보내달라는둥...하......
나는 돈이있었지만 화가나서 없다고 안보내줌 그러고 몇개월동안 연락두절..
그 부모님도 웃김..
아버님은 우리 할머니할아버지만나기로해놓고 술드시고 나타나심..
하 그러고 애기보고싶다고 그래서 보여줫더만 그걸로끝..
돈?기저귀?분유?그딴거 안바램..그래도 본인핏줄이고 손주인데 봣으면 연락한통 내걱정안해줘도
애기잘잇냐는 연락한통없었음..어머님?애기 백일날 애기 순금반지하나해주고 끝..연락없음..
주위에서 그냥 연락와도 씹고 너도 연락하지말라며 좋은남자많다며 좋은남자만나서 새롭게 시작하라는둥
힘들게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서 내상황다말하고 결국 애기와 놀러도가고 맛잇는것도 먹으러다니는중..
애기아빠는 아직이사실을 모름..만약 연락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도와주세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