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훈이라는 사람입니다. (실명 다나오면 부끄러울까봐 끝자리만 살짝 공개함) 그냥가시지말고.... 읽어보시고 올려좀 눌러주세요. 빨간 손가락 한번 눌러주세요...ㅜㅜ 세상에는 저보다 더 힘들고 아픈 분 많은거 알아요. 하지만 저도 힘든 사람이잖아요.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이 필요합니다요.. 굽신굽신 저는 11월 28일 새벽시간에 카드결제택시를 이용했습니다. 당시 저는 취해있었고, 카드결제내역을 문자로 이용하지 않아서 요금이 얼마나 발생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대전 어디에서 탑승을 했든, 어디로 가든 대전권 안에서 탑승을 하는 이상 8만1천1백60원이 발생할 곳은 절대로 없습니다. 더군다나 대전의 새벽은 길이 뚫려있는 편입니다. 제가 기억이 확실치는 않지만, 아마도 탄방동 소방서나 둔산동 갤러리아에서 탑승을 했던 것 같습니다. 내린 곳은 확실합니다. 오정동 한남대 한숲아파트입니다. 절대로 만원이 넘을 수 없는 거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택시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택시회사는 기사의 잘못을 인정한다고 하더라구요. 당시에 금액을 손으로 찍었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금액은 8천 얼마쯤인데 손으로 그 금액을 수기 처리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것도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본 택시 기사님들 중에 어떤 분도 지금껏 카드를 제대로 못찍어서 손으로 금액을 다시 찍었다는 분은 없었습니다. 하필! 그시간에 처음으로 그런 기사님을 만났는데 하필! 제가 취해 있던 것이 우연인가요? 취해있던 사람을 상대로 손으로 금액을 찍어서 고의적인 요금 부과를 했다고 보는게 더 자연스럽지 않은가요? 그리고 이 이야기는 어제인 12월 13일 화요일에 진행이 된 것입니다. 제가 만약 카드 내역을 살피지 않았다면 이 일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 되어버렸을 것입니다. 평소 저도 게으른 편이라 카드값은 그냥 나오는 대로 내기 때문입니다. 너무 황당하고 충격이 컸는데, 제가 그날 현금을 좀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보니 현금도 없어졌더라고요. 택시를 타기 전에는 분명히 5만원 권들이 있었는데, 타고 내려서 다음날 보니 현금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게 택시기사의 소행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보상금으로 제가 잃어버린 돈 30만원을 달라고 택시회사에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화를 받았을 때 당시 전화를 받은 회사 관계자는 저에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 사실 그 사건은 보고 받았었는데 연락처를 몰라서 연락을 못드렸다.” 라고요. 현실적으로 8만 1천 1백 60원을 카드로 결제했다면, 저에게 명함 한 장 받아가든, 혹은 자기 명함을 주든 휴대폰에 번호를 찍어주든 해야되는거잖습니까. 이건 고의적으로 기사가 취한 사람을 상대로 벌인 금품 갈취로 보입니다. 금액이 소액이든, 대규모이든 간에 제대로 처리가 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측에서 문자만 하나 달랑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기사님이 왜 전화를 했는지는 모르겠고요 회사에서 상의한결과 그동안 그런사례가 없어 죄송하지만 안되겠고요 택시요금 나온 것 81160원 전액을 돌려드리겠습니다 너그러운 아량으로 양해해주시고 계좌번호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너어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4
★★★★★대전 택시회사 세진운수를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훈이라는 사람입니다.
(실명 다나오면 부끄러울까봐 끝자리만 살짝 공개함)
그냥가시지말고.... 읽어보시고 올려좀 눌러주세요.
빨간 손가락 한번 눌러주세요...ㅜㅜ
세상에는 저보다 더 힘들고 아픈 분 많은거 알아요.
하지만 저도 힘든 사람이잖아요.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이 필요합니다요.. 굽신굽신
저는 11월 28일 새벽시간에 카드결제택시를 이용했습니다.
당시 저는 취해있었고,
카드결제내역을 문자로 이용하지 않아서
요금이 얼마나 발생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대전 어디에서 탑승을 했든,
어디로 가든 대전권 안에서 탑승을 하는 이상
8만1천1백60원이 발생할 곳은 절대로 없습니다.
더군다나 대전의 새벽은 길이 뚫려있는 편입니다.
제가 기억이 확실치는 않지만,
아마도 탄방동 소방서나 둔산동 갤러리아에서 탑승을 했던 것 같습니다.
내린 곳은 확실합니다.
오정동 한남대 한숲아파트입니다.
절대로 만원이 넘을 수 없는 거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택시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택시회사는 기사의 잘못을 인정한다고 하더라구요.
당시에 금액을 손으로 찍었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금액은 8천 얼마쯤인데 손으로 그 금액을 수기 처리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것도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본 택시 기사님들 중에 어떤 분도
지금껏 카드를 제대로 못찍어서 손으로 금액을 다시 찍었다는 분은 없었습니다.
하필! 그시간에 처음으로 그런 기사님을 만났는데
하필! 제가 취해 있던 것이 우연인가요?
취해있던 사람을 상대로 손으로 금액을 찍어서
고의적인 요금 부과를 했다고 보는게 더 자연스럽지 않은가요?
그리고 이 이야기는 어제인 12월 13일 화요일에 진행이 된 것입니다.
제가 만약 카드 내역을 살피지 않았다면
이 일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 되어버렸을 것입니다.
평소 저도 게으른 편이라 카드값은 그냥 나오는 대로 내기 때문입니다.
너무 황당하고 충격이 컸는데,
제가 그날 현금을 좀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보니 현금도 없어졌더라고요.
택시를 타기 전에는 분명히 5만원 권들이 있었는데,
타고 내려서 다음날 보니 현금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게 택시기사의 소행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보상금으로 제가 잃어버린 돈 30만원을 달라고 택시회사에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화를 받았을 때 당시 전화를 받은 회사 관계자는 저에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 사실 그 사건은 보고 받았었는데 연락처를 몰라서 연락을 못드렸다.”
라고요.
현실적으로 8만 1천 1백 60원을 카드로 결제했다면,
저에게 명함 한 장 받아가든,
혹은 자기 명함을 주든 휴대폰에 번호를 찍어주든 해야되는거잖습니까.
이건 고의적으로 기사가 취한 사람을 상대로 벌인 금품 갈취로 보입니다.
금액이 소액이든, 대규모이든 간에 제대로 처리가 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측에서 문자만 하나 달랑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기사님이 왜 전화를 했는지는 모르겠고요 회사에서 상의한결과 그동안 그런사례가 없어 죄송하지만 안되겠고요 택시요금 나온 것 81160원 전액을 돌려드리겠습니다 너그러운 아량으로 양해해주시고 계좌번호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너어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