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셋 처자입니다. 슴셋 뒤늦게 나이트에 눈을 뜨고 두번째 간 그곳에서 오빠를 만났어요 스물다섯님.. 여느 나이트 오빠들과 달리 어깨동무따위의 스킨십도 전혀 없으시고 말수도 적고 그렇더라구요 저는 적당히 시간을 보낸 후 집으로 돌아왔고 그분께서 먼저 전화를 주셨고, 그후로 계속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분은 월화수목을 타지방에서 일하시고 금토일 주말에 제가 있는 지역으로 오시는데요, (본가) 지금 연락하고 지낸지 3주차 정도 되었는데, 딱 한 번 더 만났네요. 일의 특성상 주말에 못올 때도 있으시기 때문이구요 오셔도 친구들도 만나야 하니 그런것 같습니다. 다른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데, 전화통화를 꽤 많이 하세요.. 하루에 심할 땐 20통 가까이 합니다. 틈틈히 하는 편이세요 출근전에 운전하면서, 밥먹을 때, 쉴때, 담배필때, 퇴근할때, 자기전에.. 자기전에 통화를 꽤 오래 하는 편인데요 매일 한시간 정도?? 오빠는 워낙 말수가 없으셔서 제가 주로 재잘대는 편인데 오빠는 잘 들어주시고 ㅎㅎ 저는 그래서 오빠와 매우 친해졌다고 생각했어요 또 은근슬쩍 서로 마음도 쪼금씩 내비친 상태인데요 제가 너무 마음이 조급한걸까요? 연락만 하고 지내는 사이같다고 느껴져서 인지 요즘 계속 신경이 곤두서있네요.. 친구랑 술한잔 한다 라고 하면 또 나이트가는건 아닌지 밤새 잠을 못이루고 있어요 물론 그분한테는 저는 먼저 잘께요 라고 하죠..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니니 어디에요? 누구랑술마셔요? 라고 할 수 도 없는ㄱㅓ구요 이게 진짜 나이트의 폐혜인가봐여 저 다시는 안갈랍니다.. 이렇게 서로 감정싸움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물론 오빠는 아무생각없을 수도있는데 저혼자만 안달난것 같아요 주말에만 만날 수 있다는것도 조금은 ㅠㅠ 그렇지만... 오빠랑 잘되면 제가 만나러 가도되는거니까요 오빠랑 저번 주말에 만났을 때는, 같이 밥먹고 차마시고 드라이브하면서 나름 재밌게 보냈어요 나이트에서 만났다는 것 때문에 선입견이 있을 수도 있었는데.. 정말 매너 잘 지켜주시고 저도 계속 존대하고 있거든요.. 집에가기전에 잠깐 손잡으시구.. 그거말고는 다른거 없었네요 오빠가 휴대폰볼려고 했는데 제가 안보여드렸고.. 오빠의 마음이 어떤지 궁금해요 .. 잘 될 수 있을까요? 그냥 저랑 연락하는게 재밌어서.. 그런사이일까봐 걱정이네요 그런거면 전 당장 때려치울텐데요 하.. ㅜㅜ 마냥 기다리기만해도되나요.. 이번크리스마스때도 일한다는데.. 믿어야할지 ㅠㅠㅠ
오빠들 저 해요?? 말아요 ??
슴셋 처자입니다.
슴셋 뒤늦게 나이트에 눈을 뜨고 두번째 간 그곳에서 오빠를 만났어요 스물다섯님..
여느 나이트 오빠들과 달리 어깨동무따위의 스킨십도 전혀 없으시고
말수도 적고 그렇더라구요 저는 적당히 시간을 보낸 후 집으로 돌아왔고
그분께서 먼저 전화를 주셨고, 그후로 계속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분은 월화수목을 타지방에서 일하시고 금토일 주말에 제가 있는 지역으로 오시는데요, (본가)
지금 연락하고 지낸지 3주차 정도 되었는데, 딱 한 번 더 만났네요.
일의 특성상 주말에 못올 때도 있으시기 때문이구요
오셔도 친구들도 만나야 하니 그런것 같습니다.
다른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데, 전화통화를 꽤 많이 하세요..
하루에 심할 땐 20통 가까이 합니다. 틈틈히 하는 편이세요
출근전에 운전하면서, 밥먹을 때, 쉴때, 담배필때, 퇴근할때, 자기전에..
자기전에 통화를 꽤 오래 하는 편인데요 매일 한시간 정도??
오빠는 워낙 말수가 없으셔서 제가 주로 재잘대는 편인데 오빠는 잘 들어주시고 ㅎㅎ
저는 그래서 오빠와 매우 친해졌다고 생각했어요
또 은근슬쩍 서로 마음도 쪼금씩 내비친 상태인데요
제가 너무 마음이 조급한걸까요?
연락만 하고 지내는 사이같다고 느껴져서 인지 요즘 계속 신경이 곤두서있네요..
친구랑 술한잔 한다 라고 하면 또 나이트가는건 아닌지 밤새 잠을 못이루고 있어요
물론 그분한테는 저는 먼저 잘께요 라고 하죠..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니니
어디에요? 누구랑술마셔요? 라고 할 수 도 없는ㄱㅓ구요 이게 진짜 나이트의 폐혜인가봐여
저 다시는 안갈랍니다..
이렇게 서로 감정싸움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물론 오빠는 아무생각없을 수도있는데 저혼자만 안달난것 같아요
주말에만 만날 수 있다는것도 조금은 ㅠㅠ 그렇지만... 오빠랑 잘되면 제가 만나러 가도되는거니까요
오빠랑 저번 주말에 만났을 때는, 같이 밥먹고 차마시고 드라이브하면서 나름 재밌게 보냈어요
나이트에서 만났다는 것 때문에 선입견이 있을 수도 있었는데.. 정말 매너 잘 지켜주시고
저도 계속 존대하고 있거든요..
집에가기전에 잠깐 손잡으시구.. 그거말고는 다른거 없었네요
오빠가 휴대폰볼려고 했는데 제가 안보여드렸고..
오빠의 마음이 어떤지 궁금해요 ..
잘 될 수 있을까요? 그냥 저랑 연락하는게 재밌어서.. 그런사이일까봐 걱정이네요
그런거면 전 당장 때려치울텐데요 하.. ㅜㅜ
마냥 기다리기만해도되나요.. 이번크리스마스때도 일한다는데.. 믿어야할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