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의 대한 기억..

추억20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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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무감정없이 만났습니다

금방 끝나겠지란 생각뿐이였습니다

하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빠져버렸습니다

결국 난 빠져버렸습니다

그러다 그사람때문에 눈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상처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마냥 그사람에게 점점 더욱 빠져버렸습니다

그사람도 절 많이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랑은 알수가 없었습니다

어느순간 없어졌다 다시 나타났다

그럴수록 저의 눈물과 성처는 늘어만 갔습니다

그러다 어느순간 그사람에게 향하던 사랑이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눈물을 흐르고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모습을 보고 그사람의 사랑을 깨닫고 다시 사랑을 하기시작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마냥 행복했습니다

서로의 사랑이있으니 믿음이 있으니

하지만 그사랑은 또다시 얼마가지않아 깨져버렸습니다

이유는 알수없지만 사랑이 또다시 잠시 사라진거같았습니다

여기가 끝인거같아서 그냥 헤어졌습니다

그사람이 많이 힘들어한다는 말을 들었지만

전 그냥 무시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얼마안가

그사람의 빈자리가 너무가 크다는걸 느꼇습니다

하지만 그땐 이미 늦어버렸습니다

그사람의 마음속에는 전 그냥 추억 기억저편에 가버렸기때문입니다

마음이 아팟습니다

또다시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또 흘렀습니다

그렇게 다시 그사람을 붙잡고 또 붙잡았지만

그사람 곁에는 다른이가 있었습니다

포기할수가 없엇습니다

그사람을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이 그누구도 알수없을만큼

나 자신도 모를 만큼 커져버렸기때문입니다

몇개월이지나 다시 그사람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퉁명스럽게 대했습니다

나도모르게 ..

하지만 그사람은 밝은얼굴로 애기를 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저도 모르게 웃음이나고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잔두잔 비워가는 술잔에

그사람을 보는 이순간이 꿈인가 현실인가 자꾸 제볼을 꼬집었습니다

그사람이 다시 만나자더군요

몇개월동안 그렇게 기다리고 또 기다린말을

드디어 들었습니다

다음날 꿈을 꾼거같아서 연락을 하려하는데

왠지모를 불안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믿었습니다

그사람을요

우리는 그렇게 다시 시작했습니다

만나고 또 만나도 질리지가 않고 서로 행복하게 웃으면서

잘지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얼마 가지않았습니다

점점 다시 변하는가는 그사람을 보며

불안했습니다

또다시 잃을까봐 또 또 하루하루를 그사람생각으로

눈물로 지내게될까봐 두려웠습니다

참고 또 참고 그랬지만 결국 터지고 말았습니다

우린 아직 예전과 똑같은 우리였습니다

발전된것이 없고 서로 잘못만 탓타고 우기고

우리가 사랑한지도 3년이 흘렀는데

그 3년에 갇혀서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못하고

그렇게 억압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여행을 갔습니다

그순간은 왜그렇게 행복하던지요

싸우지도 않고 서로를 챙겨주고 웃음으로만 대해주고

정말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여행은 이별여행이였나봅니다

각자의 일이 있어 못만나는사이 그사람은 외로웠나봅니다

저또한 보고싶고 만나고싶고했는데

어쩔수없는 일 앞에서 정말 미안했습니다

결국 우린 또 이별을 택하였습니다

그사람은 외로움을 잘타서 그런지 또다시 그사람과 만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가슴이 쿵 하고 멎는것만 같았습니다

정말 눈에 귀에 아무것도 보이지않고 들리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그냥 눈물만 하염없이 나왔습니다

난아직도 그사람을 사랑하는데 그리워하는데

그사람은 나에 모든걸 잊엇나봅니다

우리의 시간 기억 사랑 마음 모든걸 다 잊었나봅니다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

그사람 옆자린 항상 아니 평생 나일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 사람 옆에는 나아닌 다른이가 있습니다

둘의 사진을 봤습니다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나보다 괜찮은 사람을 만난거같습니다

근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 걸까요

목이 메어옵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꿈에서 조차 그사람이 보고싶다고 울고있는 내모습이보입니다

언제까지 제가 이럴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어딜가도 무슨애길해도 다 그사람과 연관이 되어집니다

정말 힘듭니다

이런 내마음 그사람을 알까요

잡고싶어도 아니 다시는 이루어질수없는거 아는데도

그냥 그사람 곁에 있고습니다

그사람이 몇주전 저에게 그런말을 했습니다

평생못잊을거라고 첫사랑이라고

모든게 다 미안하다고

이렇게 말하고 그사람은 다른이를 자신의 곁에 두고있습니다

정말 너무 밉습니다

그런데 미운데도 보고싶다란생각과 다시 돌아와달란 생각이듭니다

정말 바보같은 저입니다

이젠 제 마음에서 그사람을 놓아야

그사람도 편할텐데

그사람이 행복해지는건 싫습니다

다른이와 행복해하는건 싫습니다

그게 제 마지막 욕심이자 바램입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행복한거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마음이 아파옵니다

그사람이 만약 이글을 본다면

어떨까요

무슨생각을 할까요

 

 

당신에게 있어  난 무엇이 였나요..?